약간 통통해 보이는 분들이 인상이 좋아 보이고,
건강해 보여요.
나이 들어서 마른 분들 왠지 예민 까칠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얼굴이 작고 좀 말라서 그렇게 보는 거 같아요.
뚱뚱이 아니라 조금 통통해도 늙어도 귀여운 인자한 할머니로 늙어가고 싶어요. ㅋㅋ
66사이즈 .
늘씬하고 예쁜 할머니는 절대 될 수 없으니까요.
약간 통통해 보이는 분들이 인상이 좋아 보이고,
건강해 보여요.
나이 들어서 마른 분들 왠지 예민 까칠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얼굴이 작고 좀 말라서 그렇게 보는 거 같아요.
뚱뚱이 아니라 조금 통통해도 늙어도 귀여운 인자한 할머니로 늙어가고 싶어요. ㅋㅋ
66사이즈 .
늘씬하고 예쁜 할머니는 절대 될 수 없으니까요.
나이와 무관하게 마른건 별로예요. 사람 대하는 직업인데 말랐다고 예민하고 뚱하다고 성격 좋은거 아니예요.뚱뚱한데 초예민에 성격 나쁜 여자들 너무 많이 알고있어요
이것도 편견
마르고 날씬하고 우아한 분들을 못봐서 그러신 듯
있겠네요.
근데 조금 통통하고 살집이 있으면 포근해 보이지 않나요?
마르고 우아한 분들이야 말해 뭐합니까, 연예인급이죠
66사이즈면 딱 좋게 날씬한거죠. 77사이즈가 통통한 거구요. 우리나라는 정말 날씬함에 대한 기준이 높아요.
제가 좀 마른 사람이에요.(173/52) 실제 까칠해요. ㅠㅠ
저도 살이 좀 붙었으면 좋겠어요.
마르면 또래보다 늙어보여요. ㅠㅠ
요즘 뭐 배우러 다니는데...
진짜 너무 깡마르고 꼬장꼬장한 아주머니들은 쌀쌀맞게
지나가다가 탁 부딪혀놓고서도 모른체하고
둥실둥실한 아주머니들은 눈인사도 하시면서 푸근한 면이 있더라구요
어딜가나 예외있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평균적으로 인상따라 가는것같아요
예민 까칠해서 가시같이 마른 vs
탄탄하게 군살없는 바른 자세
기력부터가 다른거에요
분별없이 입 당기는대로 먹어 온 체형
중년에 흔하죠
저도 통통할매가 더 좋아요.
아파서 마르고 바삭한 몸이 되서 통통해지려고 엄청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
통통한 아줌인대 까칠예민해요
울 동생에게 비하면 아주 성격이 좋지만,
울 친정엄마에게 비하면 더더 좋지만,
울 친정엄마, 울 여동생, 극도라 제가 아주 미련해 보이나봐요,
주변인들은 제가 예민 까칠하다는대
60대 넘으면 얼굴이 더 처지니
마르나 통통하나
얼굴에 (옆,앞)광대 있음 우아, 푸근, 쌀쌀, 까칠은
보이지도 않고 광대만 보여요 ㅠ
마르면 까칠
통통하면 푸근
이 등식은 성립하지 않음
그놈의 외모타령
말라보이는것보다 풍체가 있어야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요즘 젊은 애들 삐쩍마른 다리 내보이며 짤은치마나 짦은 바지 입고다니면 불안해 보여요
나이를 떠나서 어느정도 살이 있어야 좋아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