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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젊었을때 드는게 좋은것 같아요

확률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26-01-15 12:21:04

평생 내야되는 실비보험 빼구요.

정액보험은 젊었을때 드는게 나은것 같아요.

전 20대 후반에 진단금 위주 암보험 2개 (합쳐서 4만원. 진단금은 고액암 1.2억, 그냥은 5천) 들었는데 40 후반돼서 납입 다 끝났어요. 

건강보험도 하나 들었는데 5년납 80세 만기로 40만원씩 5년 내고 끝냈고요.

20년만기 상해보험도 들었는데 일시납 30만원, 이건 만기돼서 13만원 돌려받았어요.

지금은 커피한잔값 6,500원으로 상해보험 하나, 뇌혈관, 심장질환 2대 질병만 15년만기로 15천원 총 2만원대 초반 보험료 내고 있어요.

젊었을때 종신보험 8만원대 든거 5년쯤 내다 손해보고 정리해렸고요.

실비는 회사 단체 보험있구요.

남편도 저랑 비슷하게 해서 암보험, 건강보험 납입 끝났고 지금 실비만 하나 4만원대로 내고 있어요.

보험도 확률인데 너무 많이 내면 아깝고 없으면 불안하고 젊었을때 들어서 빨리 끝내는게 좋은것 같아요.

 

IP : 180.227.xxx.1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5 12:49 PM (61.43.xxx.178)

    저도 2004년에 가입한 암보험 진즉에 완납했는데
    요즘 나오는 중입자치료나 다빈치로봇 수술이 위낙 비싸서 보장 받을수 있는걸로 추가 가입중이에요

  • 2. 다시
    '26.1.15 1:52 PM (220.80.xxx.129)

    100세 만기로 다시 들으셔야 합니다,.
    저도 내가 80 넘어서 살겠나 하고 말았는대
    울 엄마 85세 저도 60이 넘어서 작년에 다시 100 세 만기로 보험 들었어요
    80세되어서 보험이 다 없어지더라고요
    이것도 20년 넣으면 끝이니 80세까지 내면 되겟네요
    80세 만기 4개 끝내놨어요
    간병인 보험도 13년 넣으면 끝나고

  • 3. 비싼건
    '26.1.15 7:42 PM (218.54.xxx.254)

    중입자, 다빈치 건보될거라 생각해요.
    80세 넘어가면 그냥 제 돈으로 병원비 내려고요.
    가능한 보존치료 위주로 살려구요.
    간병은 그때되면 로봇간병인 하나 두고 살아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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