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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인듯

오뎅 조회수 : 4,503
작성일 : 2026-01-15 12:05:18

먹기 전부터 핸드폰 사진으로 찍기 바쁘고

멋진 배경 감상도 하기 전부터 사진 찍어

sns에 올리고

나 어디 갔다 왔어 그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랑거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름답게 말로 꾸미고.

너무 좋아. 맛있어.

즐기는 것도  아니고 그저 남에게 보여주고

갔다 와서 추억놀이 얘기 뿐.

제가 그랬으니가요.

나이 먹으니까 별 감흥도 없네요.

 

IP : 211.234.xxx.4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5 12:06 PM (118.235.xxx.86)

    저 30대인데 카톡 프사에도 안올리는데요..
    ㅇㅅㅇ????

  • 2. ㅇㅇ
    '26.1.15 12:07 PM (211.193.xxx.122)

    님은 여행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듯

    지인 중에 여행 자주다니는데

    피라미드에서도 사진 안찍었다고
    Sns도 안하시고

  • 3. ...
    '26.1.15 12:08 PM (211.36.xxx.102)

    저도 여행 가서 사진도 안 찍어요

  • 4. ..
    '26.1.15 12:08 PM (118.235.xxx.49)

    맞아요 남들 다 가는 곳에서 남들 다 먹는 음식점가고 관광명소가고 숙소가고 인증샷 올리고
    전 제가 가고싶은곳으로 가는데 왜 거기를? 그런 반응 좀 싫어요 그곳도 유명한곳인데..
    어쩐지 제가가는곳은 한국인들이 별로 없더라규요 ㅎㅎㅎ

  • 5. ......
    '26.1.15 12:09 PM (125.143.xxx.60)

    저도 사진에 연연하지 않아요.
    카톡프사는 아예 없어요.
    여행은 좋아합니다.

  • 6. 지나가다
    '26.1.15 12:09 PM (223.39.xxx.42)

    아래서 두번째줄 정답
    그냥 원글님이 그러신거에요.
    여행 자체에 의미를 두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 7. ..
    '26.1.15 12:10 PM (223.38.xxx.47)

    그걸 자꾸 보여주려 한다면 그런 심리일지동ㅅ
    오랜 시간 돈과 시간 투자하지 않아도 백만원이상의 돈만 있으면
    나의 라이프스타일, 내 경험의 기록은 이렇다
    과시하기 좋으니까요

  • 8. 라다크
    '26.1.15 12:11 PM (169.211.xxx.228)

    해외여행 쫌 다녀야 멋진 인생이라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제 이야기에요

    어디정도는 다녀와봐야지 하는 생각에 어딜 갈 계획을 합니다 저는 항상 자유여행이라 가기전에 할일이 많아요
    떠나기도 전에 귀찮아집니다.
    그래도 뱅기표 끊어놓았으니 되돌릴수 없어서 출발은 합니다.
    여행지 도착하면 반은 즐겁고 반은 피곤하고 실망스러운거 같아요
    집에 돌아오면 거긴 가봤으니 이젠 안가도 되겟네.하는 마치 숙제마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늘 그런건 아니지만 내 인생에서 해외여행이 빠지면 큰 결격사유가 있는거 같은 생각은 필요없는 고정관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9.
    '26.1.15 12:12 PM (118.235.xxx.136)

    사진찍지만 나만보는데ㅠ

  • 10. 라다크
    '26.1.15 12:13 PM (169.211.xxx.228)

    저는 sns 안하니까 사진이나 음식에 연연하지 않아요
    사진은 원래 큰 의미를 두지 않아 잘 찍지고 않아요
    그래도 제 스스로 머스트 고 장소를 정하고 스스로 숙제로 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는겁니다

  • 11.
    '26.1.15 12:19 PM (118.235.xxx.180)

    사진 거의 안찍는데 드물더라구요.엄청 찍어요.
    심지어 눈으로 봐야 감동적인 간헐천 분출까지도
    거기까지 가서도 폰 구멍으로 볼바에야
    유투브로 큰화면 볼 일이지

  • 12. ..
    '26.1.15 12:21 PM (125.142.xxx.239)

    sins 안하고 자랑 노 가고싶을때 훌쩍 다녀옵니다
    조용히 혼자 있다가 현지음식 먹기가 취미라
    사진도 안찍어요 ㅎ
    어쩌다ㅜ가는 사람이 더 자랑이 심해요

  • 13. ㅎㅎ
    '26.1.15 12:24 PM (49.236.xxx.96)

    진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원글님 주변에 그런 사람들만 있나봐요

  • 14.
    '26.1.15 12:29 PM (39.7.xxx.45)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 많아요 여행가서 사진찍으면 나중에 보면될걸 잘 나온거 골라서 카톡에 올리기 바쁜 사람이 지인중에 둘이나 있어요

  • 15.
    '26.1.15 12:30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편견이 심하시네
    각자 자기 수준대로 사는 거죠
    두바이 분수쇼 하는데 스마트폰 들고 영상 찍는 사람들 보며
    아니 거기까지 가서 폰으로 보고있네

  • 16.
    '26.1.15 12:32 PM (211.234.xxx.120)

    진짜 편협한 시각을 갖고 사시는구나

  • 17. 위에 댓글
    '26.1.15 12:33 PM (183.97.xxx.144)

    다는 분들은 지극히 예외고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어떻게든 자랑하고 싶어 안하던 블로그도 오픈하고 전 안보지만 인스타,카톡에도 올리고 심지어 유툽까지.
    자신의 재산상태와 상관없이 무리해서 그야말로 영혼을 다 갈아 넣어 명품 입거나 걸치거나 외제차
    타는 사람들과 같은 심리죠.

  • 18.
    '26.1.15 12:34 PM (118.235.xxx.12)

    다 그러지 않나요? 자랑 하고픈 마음에 여향 가는 건 아니지만
    즐겁게 여행하고 행복하고
    좋았던 순간 찰칵 해서 카톡 프사에 올려도 보고
    뭐 다 그렇게 사는듯

  • 19. ...
    '26.1.15 12:37 PM (202.20.xxx.210)

    저도 사진 귀찮아서 안 찍어요. 음식점에서 안 먹고 사진 수십 장 찍느라 다 식도록 사진만 찍는 사람도 봤거든요. 아.. 정말 인생 힘들게 산다 싶어요. 어차피 다 지나가고 사라지는 순간인데 그 순간을 못 즐기고 사진만 찍다 사라짐...

  • 20. ㄴㅅㅈ
    '26.1.15 12:37 PM (210.222.xxx.250)

    가족들 알까봐 저흰 몰래 다니는데ㅋ

  • 21. ...
    '26.1.15 12:43 PM (182.226.xxx.232)

    젊은사람들중에 그런 사람들 많죠
    월세살고 월급 빠듯한데 메이커 사야하고 여행가야하고

  • 22. .....
    '26.1.15 12:43 PM (220.83.xxx.225)

    님처럼 남의 눈이나 평가 의식해서 다녔으면 이제 시큰둥해질 수 있겠네요. 님이 생돈 들여서 그러고 사신 건 안타깝습니다만, 님이 그랬다고 남들 여행까지 같은 수준으로 후려치면 안되지요. 나만 망할 수 없다는 물귀신 작전인가요?

  • 23. ㅡㅡㅡㅡ
    '26.1.15 12:44 PM (223.38.xxx.198)

    요즘 젊은애들 저런 경우 많아요.
    남에게 보여주려고.

  • 24. ㅇㅇ
    '26.1.15 12:52 PM (175.209.xxx.184)

    그럼 안되나요?

  • 25. ...
    '26.1.15 12:57 PM (106.102.xxx.138)

    남들 하는거 해보고 자랑도 하는게 즐거워서 여행 간거면 그렇게 즐겼으면 되는거고 낯선 곳에서 기분전환 하고 새로운거 느끼는게 즐거워서 여행 간거면 그렇게 즐겼으면 되는거예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시간 흘러도 쓸모있는 활동이 뭐가 얼마나 된다고요.

  • 26. ㅠㅠ
    '26.1.15 12:58 PM (59.30.xxx.66)

    사직 찍지만 저만 봐요
    올 봄에도 유럽 여행 가요

  • 27.
    '26.1.15 1:01 PM (118.235.xxx.12)

    여기 댓글 다는 님들이야 그런걸 뭘 사진찍어 올리냐고 하지만
    실체 해외여행가면 다들 카톡 여행지 사진으로 바뀌던걸요.
    저는 넘 귀엽고 멋진 풍경 봐서 좋던데

  • 28. 솔직히
    '26.1.15 1:03 PM (38.135.xxx.127)

    많이들 그런 게 사실이죠.
    특히 카톡 프사에 사진 수십장 올리는 지인 보면 그렇게 보여요.
    여행 한 번 다녀와서 며칠에 한 장씩, 몇 달 동안 계속 올려서
    자기가 가본데 좋은데 다 자랑하려고 하는 거 같이 보이더라구요.
    그 이후로 그 지인이 가볍게 보여요

  • 29. .....
    '26.1.15 1:04 PM (218.145.xxx.242)


    배아픈 사람들이 많다싶네요
    댓글들보니

  • 30.
    '26.1.15 1:09 PM (185.220.xxx.19) - 삭제된댓글

    요즘 개나소나 다 가는 해외여행이 뭐가 그렇게 부럽다고
    배아파서 질투한다고 착각하는 건지...
    별 것도 아닌 거 조용히 다녀오면 되는데
    지나치게 티내고 사진 주구장창 올리고 자랑하니까
    이상해 보이는 건 당연한 건데

  • 31.
    '26.1.15 1:10 PM (185.220.xxx.17) - 삭제된댓글

    요즘 개나소나 다 가는 해외여행이 뭐가 그렇게 부럽다고
    배아파서 질투한다고 착각하는 건지...
    별 것도 아닌 거 조용히 다녀오면 되는데
    지나치게 티내고 사진 주구장창 올리고
    나 이렇게 행복하다 잘 산다 자랑하니까
    사람 가벼워보이고 이상해 보이는 건데

  • 32.
    '26.1.15 1:11 PM (107.189.xxx.3)

    요즘 개나소나 다 가는 해외여행이 뭐가 그렇게 부럽다고
    배아파서 질투한다고 착각하는 건지...
    별 것도 아닌 거 조용히 다녀오면 되는데
    지나치게 티내고 사진 주구장창 올리고
    나 이렇게 행복하다 잘 산다 자랑하니까
    사람 가벼워보이고 이상해 보이는 것뿐

  • 33. ㅇㅇ
    '26.1.15 1:12 PM (211.171.xxx.72)

    마음의 여유도 없고 경제력도 없는 사람들은 그렇겠죠
    자신의 감정 돌보는것보다 돈썼는데 남이 알아주기라도 해야
    하는 본전생각?
    sns 안하고 휴대폰에 셀카 한 장 없는데 항공사 평생우수고객
    등급될정도로 많이 다녔어요

  • 34. 나무
    '26.1.15 1:14 PM (147.6.xxx.21)

    일부 젊은 사람뿐 아니예요. 나이 먹어도 그런 거 자랑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많아요.
    사람 나름이죠 뭐.

  • 35. ......
    '26.1.15 1:14 PM (218.145.xxx.242)

    푸르르 하는거 보니까
    배아픈거 맞죠 뭐ㅎㅎㅎ
    저도 위의 211님 의견과 같습니다
    저도 sns안하거든요

  • 36. dd
    '26.1.15 1:20 PM (211.210.xxx.96)

    삶의 시선이 어디를 향해있는지에 따라 다르겠지요
    남이 뭘 하는지 어디 가는지 관심도 없고 보지도 않아요.
    SNS 에 올리지도 않습니다

  • 37. ...
    '26.1.15 1:36 PM (61.32.xxx.229)

    저 SNS 안하고 카톡 프사는 10년전거 그대로예요 곰인형 사진
    그런데 여행 좋아하고 사진은 왤케 많이 찍는지,
    많이 찍으니 나중에 기억할것들이 많아 좋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른거지요 여행만 그렇겠나요
    과시하고 남의 시선이 중요한 사람은 그렇게 사는거...

  • 38. 제 기준
    '26.1.15 1:42 PM (45.84.xxx.128)

    여행 많이 다니는 거 -> 정상
    여행 가서 사진 많이 찍는 거 -> 정상
    여행 다녀와서 카톡에 1~2장 올리는 거 -> 정상

    여행 다녀와서 카톡에 사진 계속 바꿔서 올리는 사람
    -> 얼마나 자랑하고 싶으면 저럴까 싶고, 과시욕 있어 보임

  • 39. 저는
    '26.1.15 1:44 PM (211.36.xxx.155)

    20.30대는 그랬는데
    40대인 지금은 애둘 데리고 다니기도 힘들어서 그냥 사진만 겨우 찍고 카톡 프로필도 안올림
    이제 둘다 초등되니까 짐 싸고 옮기고 쓰레기 처리등 짐 관련은 애들이 곧잘 일해서 (아이들 아빠 바빠서 셋이 다님. 국내외) 조금 편해졌지만 그래도 이제 사진 올리고 그런거 흥미잃음

  • 40. ㅡㅡㅡㅡ
    '26.1.15 1:47 PM (223.38.xxx.198)

    관종끼죠.
    부럽긴 뭐가 부러워요?
    여행 가서 저러는거 글만 읽어도 피곤한데.

  • 41. 요즘
    '26.1.15 1:53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젊은애들이 유독 부자로 보이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그집 형편 뻔히 아는데 딸들은 다들 부잣집 딸처럼 보여요.
    명품에 호캉스에 해외여행.맛집등등

  • 42. 요즘
    '26.1.15 1:54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젊은애들이 유독 부자로 보이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그집 형편 뻔히 아는데 프사나 인스타보면 다들 부잣집 딸처럼 보여요.
    명품에 호캉스에 해외여행.맛집등등

  • 43.
    '26.1.15 3:2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동의해요
    안 그런 사람은 극소수
    대부분 사진에 환장 sns에 올리는 거 필수

  • 44. ..
    '26.1.15 4:13 PM (122.37.xxx.108)

    여기 꼬인댓글들 보니
    평소 시샘 질투 많은 지인들 골라 멀티로 돌려서
    풍경사진 하나만 주구장창 보게하는게 맞았구나~
    부정탈까봐ㅋ

  • 45. . .
    '26.1.15 4:40 PM (58.124.xxx.98)

    편협한 생각.
    전 카톡 프사는 안하지만 인스타는 하는데
    여행지에서 그날그날 기록해요
    지나고 나면 뿌듯한 기록
    기록하지 않았다면 제 기억에서 다 사라졌을 것같은
    가서 좋았던 곳은 다시 가기도 하고요
    주로 미술관 위주로 많이 다니는 편이라
    과하게 비싼 음식 먹은건 안올려요
    나이 먹으면서 인스타에 기록하는것
    제 일상의 작은 기쁨입니다

  • 46. 아이고
    '26.1.15 8:37 PM (125.141.xxx.76)

    배아픈사람 많네 ㅎㅎ
    사진찍기 좋아하고
    기록으로 남기고
    Sns 안하거나 하거나 개취
    신경안쓰면 될걸
    올라오는 족족 훔쳐보면서
    님한테 자랑하는것도 아닌데
    열등감 쩌네요.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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