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는 안판다는 쫀득쿠키
한국만 난리 난리
대체 어디서 시작이었던걸까?
두바이에는 안판다는 쫀득쿠키
한국만 난리 난리
대체 어디서 시작이었던걸까?
이 또한 지나가리라..
두바이 관광 가신분들이 드시고 유행된줄 ㅎ
두바이 초콜릿이 먼저 유행했는데 두바이 초콜릿은 두바이에 있었던 거 아닌가요
두바이 초콜렛이 난리 치면서 두바이서 사와서 비싸게 팔고 난리였는데 무슨 ㅁ
쪽득은 머리좋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변형해서 만들어 파는거고
에스엔에스에서 하는거 너무 따라해 병적으로...
두바이 초컬릿 파생 간식이죠.
카다이프의 바삭함에 우리 나라 사람들 좋아하는 쫄깃함을 가미한 새로운 음식이죠
전 저런거 봐도 관심이 없어서 ㅎㅎ
탕후루도 유행할 때 안사먹엇어요.
한때 유행이라
관심이 없네요
두바이 예전에 몇년 살았는데 당시엔 없었어요. 누군가 만든 마케팅이겠죠.
재작년인가 두바이에서 판매하는 카다이프(얇은누들)초콜릿이 맛있다고
외국유투버가 직접 만들어먹는 영상을 올렸는데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쳤어요.
재료만있으면 어렵지않게 만들수있어서요.
반짝 인기를 끌다가 잠잠해졌는데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머쉬멜로우를 이용해서 카다이프를 넣어만든 쫀득쿠키를
누가 만들었는지 따라하면서 다른쿠키들도 나오고
종류가 여러가지가 됬는데 이게 달지않고 맛있는거예요.
그러다보니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재료조달은 안되고하니
비싸진거예요.
두바이초콜렛도
두바이 공항에도 안팔았어요(지금은 모름)
지인이 사우디에 근무중인데 사우디 인터넷쇼핑으로 사서 가져와 먹어봤었는데 우리나라 카페에서 만들어파는것들이 더 맛있더라구요.
급 두바이 쫀득쿠키가 난리던데 별로 먹고싶지도않음.
페레로로쉐만한거 만원씩 받아먹고..
두바이 쫀득쿠키는
중동의 면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필링으로 사용해서 만드는
대한민국의 필드 마시멜로 디저트이다.
줄임말로는 두쫀쿠라고 불린다.
두바이 갔을때 식당에서 디저트로 먹었어요
비슷한 맛인데 두바이꺼는 마시멜로우가 더 많았어요
카다이프에 피스타치오를 버무려서 만드니까
식감이 특이하고 안맛있을수가 없죠.
저도 누가줘서 한개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두바이 초콜릿 + 쫀득쿠키(마시멜로로 만든 쿠키)라고 알고 있어요.
맛있어봤자... 맛이 궁금하지도 않아요.
하여튼 냄비근성들...
별맛없던데. 초코웨하스 느낌 좀 있었어요.
저는 남편이랑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직접 만들어서
했는데 난이도 높네요
버터녹인후 머시멜로우 약불에 70프로 녹이고 불끄고
탈지분유 코코아가루 넣고 휘저으면 됩니다
버터는 머시멜로우 양의 20프로 이상 넣고
모양 만들때도 손에 버터를 잔뜩 발라야 성공 합니다
혹시나 해서 써봐요
개그우먼 정경미가 먹어보고 모래씹는 느낌이라고 하던데
모래씹는 식감이면 안에 카이프?를 조금 넣는게 낫지않나요.
줄서서 기다리기 싫어서 아직 안먹어봤어요 ㅋㅋㅋㅋ
킷캣 녹차맛이 훨씬 맛있음
세월의 검증을 받은 맛
힘든데 사고 싶어요.
크기에 비해 비싸서 뭐야 했는데 맛은 꽤 있던데요 합리적가격으로 나오면 자주 먹고 싶어요
새해전야에 두바이 다녀왔습니다. 공항에 두바이 초콜렛 쫙 깔렸어요. 쇼핑몰에서도 많이 팔구요. 두바이 쫀득쿠키는 없어요. 이게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쳐야 두바이에 역상륙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