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댓글에서도 종종 볼수있는 행태인데
특정단어에 집착해서 그것만 물고 늘어지면서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글의 맥락 같은 건 무시해 버리죠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만 보고 있다고 흔히 말해 왔는데 사실 그 사람은 지능이 낮은 사람일 경우가 많다는 게 새롭게 와 닿네요
여기 댓글에서도 종종 볼수있는 행태인데
특정단어에 집착해서 그것만 물고 늘어지면서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글의 맥락 같은 건 무시해 버리죠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만 보고 있다고 흔히 말해 왔는데 사실 그 사람은 지능이 낮은 사람일 경우가 많다는 게 새롭게 와 닿네요
맞습니다
다만 잘못된 주장에 대한 근거로 쓴 단어들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문제가 되죠.
그렇다고 해서 단어를 잘못 써놓고 독자의 지능 문제라고 변명하면 안 되죠. 맥락에 안 맞거나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약속에서 벗어나, 나만 잘못 알고 쓰는 표현) 단어와 표현을 쓰고 그걸 지적한다고 손가락 운운하는 건 변명입니다.
적재적소에 적확한 단어를 쓰는 것은 소통의 기본입니다.
숲을 못보고 나무만 본다고 하지요
그게 단어뿐만 아니라 생활에서도 그래요
상대의 사소한 잘못 하나만 주구장창 물고 늘어지면서
비난하고 미워하고 본인 삶을 그냥 싸움판으로 만들어버리더군요
보면서 지능문제구나 하네요
잘써야죠. 오해하게 쓰고 단어집착하면 지능낮다?
그 단어가 맥락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 키워드라면?
긁기위해 일부러 골라서 사용한 단어라면
그래도 맥락을 더 중요시 할수가 있을까요?
때론 맥락보다 단어가 주는 임팩트다 강해서
맥락에 맞지않는 단어를 쓴사람이 신중해야한다 생각해요
적재적소에 적확한 단어를 쓰는 것은 소통의 기본입니다.
여기 또 틀렸네요
원글의 맥락을 이해하지 않고 또 특정단어 잘못쓰면 안된다고 ㅎㅎㅎ 댓글 다네요.
적재적소에 맞는 단어를 쓰자가 주제가ㅜ아니잖아요 ㅎㅎㅎ
벌써 원글 맥락 상관없는
지능 낮은 댓글들 많은것 보소
맞아요. 나쁜 의도는 없어 보이는데 단어 하나에만 딱 꽂혀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고장난 레코드처럼 엉뚱한 소리하고 고집 부리는 사람들...속 터져 미침.
근데 머리 좋고 학벌 좋아도 그런 사람도 있는데 그럴 경우는 더 미침. ㅋㅋ
맞아요. 문장에서 단어 선택도 중요한게 맞지만
글을 읽다 보면 적어도 하고자 하는 얘기가
무엇인지 보이는 글이면 수긍이 돼요.
낮은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문법과 문맥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선정해서 글을 써야지.
무식해서 진짜!!!!!!!!!!!!!!!
내 머릿속에 있는 아무 단어나, 문장을 조합한 글이 글쓴이의 맥락이 잘 전달되겠냐?
그게 글이냐?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집착한다.
이 말을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잘 쓴 글에 특정 단어를 집착해서 엉뚱한 반응인 경우에만 해당되는 거잖아.
바보야.
짐승이라고 지칭하는 것이 당시 사람들을 바라보는 글쓴이의 시선을 표현합니다. 글쓴이는 당시 상황의 열악함을 말하고 싶었다고 주장하나 그렇다면 측은함을 드러내는 단어를 써야합니다. 읽는이들이 단어에 꽂힌게 아니고요 글쓴이가 단어를 잘못 쓴겁니다. 더구나 그 글은 "짐승"의 오용을 덮을만큼 글쓴이의 측은지심을 드러낼만한 맥락을 전혀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짐승이 과연 열악한 상황에 처한 불쌍한 이들을 지칭하는 단어인가요?
인도인은 짐승같다, 짐승같은 아프리카인들..
이런 말을 쓴다면 당장 인종주의자라고 맹비난을 들을 겁니다
지능이 높을수록 글을 쓸때 맥락에 적합한 단어를 사용해서 설득력을 높인다고 봅니다.
인터넷 댓글에서 맞춤법 지적만 계속하는 사람들 보면 답없다 느끼긴 해요.
상처로 꽃히는 특정단어가 있을수있어요
상처로 꽂히는 특정단어가 있을수있어요
지능과 단어 집착이 항상 반비례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 사람을 가리키는 지칭어로 그렇게 싸우는지 모르시나요? 장애자 장애인 장애우...
영어로도 마찬가지예요. handicapped, disabled, underpriviledged... 이렇게 사람을 두고 지칭하는 단어는 그 속에 감수성을 담고 있어요.
단어를 잘못 써놓고 맥락을 못본다고 읽는이를 지능운운하는게 코메디네요
218님
적재적소에 적확한 단어를 쓰는 것은 소통의 기본입니다.
여기 또 틀렸네요
ㅡㅡㅡㅡㅡ
어디가 틀렸나요?
218님.
적재적소에 적확한 단어를 쓰는 것은 소통의 기본입니다.
여기 또 틀렸네요
ㅡㅡㅡ
어디가 틀렸나요? 설마 정확.만 아시고 적확.이란 단어를 모르셔서 그런가요?
검색만 해보셔도..
ㅡ
적확(的確)'은 상황이나 맥락에 딱 들어맞아 조금도 틀림없이 정확하다는 뜻으로, '정확(正確)하다'가 논리나 수치의 엄밀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적확하다'는 비유, 증거, 설명 등이 '바로 그 지점을 겨냥하듯' 적절하고 알맞게 맞아떨어진다는 뉘앙스를 강조하며 '적확한 비유', '적확한 증거' 등에 사용됩니다.
'적확(的確)'의 의미
뜻: '딱 들어맞아 조금도 틀리거나 어긋남이 없이 확실하다'.
특징: 어떤 대상이나 상황에 '표적(的)'처럼 정확하게 적중한다는 느낌을 줌.
주요 용례:
적확한 비유 (상황에 꼭 맞는 비유)
적확한 증거 (결론에 딱 부합하는 증거)
적확한 논거 (주장을 뒷받침하는 타당한 근거)
적확한 표현 (느낌이나 생각을 가장 잘 나타내는 말)
'정확(正確)'과의 차이점
정확(正確): '바르고 확실하다'는 의미로, 수치나 계산 등 객관적 사실의 오류 없음(엄밀성)에 중점.
예시: "정확한 수치", "정확한 시계", "정확한 자세".
적확(的確): 상황이나 맥락에 '딱 맞는 것'에 중점. 논리적으로 옳을 뿐 아니라 상황에 '적절하게' 들어맞을 때 사용.
예시: "적확한 논리" (논리적으로 흠이 없을 뿐 아니라 상황에 딱 맞는 논리).
자주보는 댓글 중에
원글 내용과 상관 없이
자기가 꽂힌 문장이나 단어, 또는 평소에 악감정 갖고 있는 댓글러가 눈에 보이면 어김없이 득달같이 나타나 공격하고
원글을 산으로 가게 하는 사람 있던데 왜 그러나 싶어요.
문해력이 없는건가?
아니면 분노를 가슴에 담고 사나 싶은...
새글을 파서 공격하던가 왜 남의 글에 방해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짐승이라는, 맥락에 어울리지도 설득력도 없는 단어를 골라놓고 거기에 꽂혀서 어제부터 집착성 글을 쓰는 사람이 누굴까요?
이렇게 글쓰면 쓸수록 본인 지능만 더 드러내는건데 그걸 모르네요
맥락을 못 보고 또 단어 중요하다고 하는 게 아니죠.
단어가 정신을 지배하고, 그 글을 지배하는 겁니다.
짐승이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한 탓에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글쓴이의 문제를 지적하는 거죠. 그 단어 뒤에 있는 그 사람의 사고의 문제를 지적하는 겁니다.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단어가 그 사람이 하는 말에서 굉장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때에는 단어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야 할 때도 많죠
어쩌라고~하는 사람들도 똑같죠.
할 말은 없고 비아냥은 하고싶고.
여기서 꽤 많이 보이잖아요. 특히 정치 얘기할때..
맛있게 밥 먹는 아이를 보며 흐뭇한 얼굴로
돼지같이 잘 먹네..라고 해보세요. 흐뭇한 얼굴로 기특해서 하는 말이라고 덧붙이시고요
적재적소에 맞는 적확한 단어를 안 쓴 중대한! 실수로 의도 전달도 실패하고 글이 산으로 가버려서 문제가 됨
여기 원글님은 그걸 읽는 사람 지능 문제라고 그 원글을 옹호 또는 (그게 본인이었다면) 면피함.
원글의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 지적하는 사람 지능이 문제가 아니라 단어 선택을 애초에 잘 해야 하고 단아가 이랗게나 중요한 거라는 글이 달림.
그 주제가 아니라고 하는 분은 다시 읽어보세요.
원글님 지못미
역시 댓글이 산으로 가쥬?
원래 다수는 지능이 그리 높지 않아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에요
적재적소에 맞는 적확한 단어를 안 쓴 중대한! 실수로 의도 전달도 실패하고 글이 산으로 가버려서 문제가 됨
여기 원글님은 그걸 읽는 사람 지능 문제라고 그 원글을 옹호 또는 (그게 본인이었다면) 면피함.
원글의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 지적하는 사람 지능이 문제가 아니라 단어 선택을 애초에 잘 해야 하고 단어가 이랗게나 중요한 거라는 글이 달림.
그 주제가 아니라고 하는 분은 다시 읽어보세요.
적재적소에 맞는 적확한 단어를 안 쓴 중대한! 실수로 의도 전달도 실패하고 글이 산으로 가버려서 문제가 됨
여기 원글님은 그걸 읽는 사람 지능 문제라고 그 원글을 옹호 또는 (그게 본인이었다면) 면피함.
원글의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 지적하는 사람 지능이 문제가 아니라 단어 선택을 애초에 잘 해야 하고 단어가 이렇게나 중요한 거라는 글이 달림.
그 주제가 아니라고 하는 분은 다시 읽어보세요.
82 이상해졌어요.
단어가 이상하면 그것만 지적하면 되는데
조롱과 모욕이 도를 넘어요
맥락을 파악하는건 고지능이 필요해요 수능국어도
잘보려면 이 능력이 필요하니까 1등급이 힘들죠
국평8인거 같아요 82는
부부싸움처럼 본질은 어디가고 엉뚱한걸로 물고 늘어지기~
남들더러 지능 낮다는 사람 중에 지능 높은 사람 못 봤고,
정상 지능이면 맥락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겠죠.
맞아요
동의합니다
소통이 목적인데 본 내용과 다른 엉뚱한 방향으로 싸움을 걸죠.
자기 지능은 퍽이나 높다고 생각하나보네요
착각도 대마왕
역시 일부 댓글보니 원글말이 틀리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