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먹은거 아직도 소화가 안되요.
여러가지 먹어서 더 그런거 같네요.
50대는 뷔페는 아닌듯..
낮에 먹은거 아직도 소화가 안되요.
여러가지 먹어서 더 그런거 같네요.
50대는 뷔페는 아닌듯..
소화력 끝짱났던 저인데
집에 소화제 두박스 사놓고 마시니까
남편이 놀래요
돌아가신 자기 외할머니가 소화제를
박스떼기로 사놓고 마셨는데
제가 그래서 너무 놀랐대요ㅋㅋㅋ
다이어트 한다고 간헐적단식후
위가 더 작아졌는지
반공기만 먹어야지 한공기로 두끼이상은 힘들어요.
물론 중간에 과일,요플레등도 먹긴 하지만
밥 반공기가 적정량이 돼버렸어요.
50대가 이런건지
눍음이 그런거에요. 몸에서 안 받으니 덜 먹고 가려먹는게 멎아요
돔 많이목엇더니 이것도 안돠네요ㅡ. 배에서 고리는 왜이리 삐그덕 소리가ㅜ나는지
이젠 많이도 못먹겠고
내손으로 음식 담기도 귀찮고
나이드니 고기도 구워주는 곳이 좋네요.
가만히 앉아서 주는거 먹는게 최고예요
저도 귀찮은 식당은 안가요 ㅎㅎ
가만 앉아서 손과 입만 움직이고 싶어요
저도요
부페는 안간지 몇 년 되었고
샐러드 바 있는 무한리필 샤브집 거의 10년째 단골집인데
작년에 가고 이젠 연말에 한 번만 가는걸로ㆍ
맞아요. 이제는 많이 먹으면 탈나요.
조금씩 먹어야해요. 이게 맞는거고. 몸에서 더이상 많으 에너지가 필요하지는 않으니까요.
부페가면 참 아쉽죠. 그래서 2시간을 앉아서 조금씩 음미하면서 먹어요. 그럼 다 먹습니다.
그리고 저녁과 다음날 아침까지 안먹고 건너뛰게되네요.
완전 동의하구요 저는 한가지 예외가 회전부페...
딸 하는 말이 지가 본 중에 제가 제일 잘 먹는게 회전부페라네요.
이유가 뭘까 생각했더니 가만 앉아서 받아만 먹는데 음식이 계속 나오니까 내 입맛에 맞는 걸 집어서 먹는게 아주 좋았던 거더라구요.
시그니엘 뷔페 가서 실컷 먹었는데
다시 가고픈 나
이 철근도 소화시킬 소화력 어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