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가 싸돌아댕겼는데 왜 잠이 안오냐고요.
수면 보조제도 한 알 먹었는데.
어젠 두 알 먹었더니 전등도 못 끄고 푹 잤네요.
습관될까봐..
오늘 우연찮게 취미모임 같이하는집엘 갔더니
어느분 말이
계엄도 대통령권한인데 왜들 난리냐고.
가며가며 한번씩 만나자던데
그만둬야겠어요.
그리고 대나무 숲에 자랑하나..
에잇 관둘래요...ㅋ
내일 남편회사 손 거들러 출근해야하는데
잠은 은제 올지..
오늘도 나가 싸돌아댕겼는데 왜 잠이 안오냐고요.
수면 보조제도 한 알 먹었는데.
어젠 두 알 먹었더니 전등도 못 끄고 푹 잤네요.
습관될까봐..
오늘 우연찮게 취미모임 같이하는집엘 갔더니
어느분 말이
계엄도 대통령권한인데 왜들 난리냐고.
가며가며 한번씩 만나자던데
그만둬야겠어요.
그리고 대나무 숲에 자랑하나..
에잇 관둘래요...ㅋ
내일 남편회사 손 거들러 출근해야하는데
잠은 은제 올지..
오늘 절친언니랑 오랜만에 통화를 했는데 자긴 계엄 옹호나 합리화 시키는 사람은 원숭이 지능으로 결론 내리고 안 만나기로 했대요. 내 귀한 시간 쓰고싶지 않다고.. 50대가 되니 시간이 아깝대요. 저도 이젠 그래볼까해요.
저는 귀마개를 하면 물 속에 들어간 느낌이랄까 잠이 잘 오더라구요 숙면하세요 :)
두돌된 손녀가 제옆에서 새근새근
저와 첫밤을 지내는중여요.
딸애가 출산으로 ㅎ
저녁에 재롱피는거에 각성됐는지
통 잠이 안오네요ㅠ
저도 잠이 안 와요.
방금 수면제 반알 먹었어요.
전 30분뒤에 잠들겠죠.
저도 상처받기 싫어 동네엄마들 안 만나요.
운동 끝나면 쌩~집으로...
자식 키우는 엄마들이
'시체백'을 준비해 두고 일하는 사람을 두둔하다니...
세상 모든 엄마 마음은 같은 줄 알았는데...
전 설쳐대던 김명신이 정말 별로지 않냐고 했을때
자기는 이재명이 더 싫다고 했던 친구가 있는 모임에서
여행 계획이 생겼는데 지금 갈까 말까로 고민하다 보니
잠이 안오고 있어요.
그 모임에 또 말을 좀 거슬리게 하는 동창도 있고 이래저래
총제적 난국이에요.
계엄이 대통령 권한이라고
함부로 쓰면 사형이죠
잠깐 잠깐 잠들었다 4시에 벌떡 일어나
엊저녁에 못한일 사브작사브작 집안일 하고
있어요
운동 하는데 60 넘은 아줌마들이 계엄이 뭐가 어떠냐고
다들 잡아서 한번 다 처넣어야 한다고 삼청교육대 부활해야 한다고 해서
충격 받았어요 웃으면서 인사 하고 했는데 꼴도 보기싫더라구요
오래된 친구가 그럴땐 정말 난감하지요.
시가 어른들도 그렇고요.
그 모임 할 수 없이 해야한다면
전 그냥 정치얘기 하지말자 그랬어요.
의견이 다르니 싸울 수 없잖아 하면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말꺼내는 인간 있으면
쎄게 나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