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같다 때가 안묻었다 그런소리하는데
나이많은 사람한테 칭찬이 아니더라고요
소녀같다 때가 안묻었다 그런소리하는데
나이많은 사람한테 칭찬이 아니더라고요
어디 모지란거
글쎄요. 진짜 순수해서 그럴수도 있죠.
모르죠
.
나이 상관없이 진짜 순수하고 착하고 그럴때
저는 저렇게 칭찬해요, 꼬이지 않은 사람도 많답니다
? 순수하다는건 칭찬 같은데요?
오히려 50닥에 순진하단 말이 욕 아닌가?
세상돌아가는 거 전혀 모르고 맹한 순수함은 욕이고
사리분별 잘하면서 머리 안 굴리는 건 칭찬이죠
저는 후자고 주변에선 못 들어요
여자들은 그런 거 인정하기 싫어하고
저를 잘 안 보여주니까..
대신 엄마나 과거에 연애하던 남친 정도로 가까워야 알아요
아는거 아닐까요?
칭찬같은데
본인이 진짜 순수한지..미성숙한지 저희는 알수는 없죠.
순수하다는 말 자주 듣는데 욕 아니고 칭찬인걸 알아요.
그런데 듣기 좋진 않아요.
내가 듣고싶은말은 능수능란하다. 알고보면 장난아니다...그런거.
전에 누군가 저에게 완전범죄가 가능할거같다는 얘길했는데 좋은뜻으로 한말이 아닌데도 내심 기분 좋았어요.ㅎㅎ
이해 관계가 있는 사이라면 눈치없음을 돌려 까는.
전혀 상관없는 지나가는 관계는
칭찬.
순수한 50대를 본적이 없어서...
어디 모자란거222
완전 욕입니다.
나이에 맞게 처신 못하면 듣는 말이죠.
남 생각 못하거나 자기 주제를 모르고 꾸미거나 등등.
잃치않는 능력자죠
사회생활하는 순수함을 발휘할수 있는 사람은 고지능의사람입니다
눈치없이 해맑고 나이값 못하거나 현실감 떨어지게 감성적인 얘기 자주 하거나 시류 파악 못하고 맹꽁이 같은 답답함 보이면 순수하다 때 안묻었다 소리 들어요
50 넘어 순수하다는건 칭찬인 경우 드문데 그 말 듣는 분들은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가열차게 순수해져 나아지질 않는게 특징이죠
그런 사람들 있어요.
좀 드물긴 해도
자식들 많아 고생을 많이하고 늙었어도
원래가진 섬품이 별로 오염 안된 분들
있더라고요.
질낮은 사람들에게 덜 시달려서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당연히 칭찬이죠.
너무좋은 말인데요.
순수 ..
저는 50대중반 인데 곱게 생겼다는말들었어요.
49살때는 사주보러갔던적이있는데
두군데 봤는데 인상이 선하고 온화 한 얼굴이라고.
네 지난날을 생각 해보니 딱 그렇게 살았던거 같아요.
진상들이 왜그렇게 꼬였는지 ㅠㅠ
지금은 경제적으로나 얼굴도 나이에비해 동안이고
애들도 잘컸고
그래도 착하게 살았구나 생각해요.ㅎㅎㅎ
얼굴이 팔지 맞는것같아요.
50대한테 순수라니....@@
욕도 그런 욕이 없죠
순수와 순진을 헷갈려 하시는 분들 많네요.
순수함은 연령 무관하게 아름다운 가치죠,
나이 들어서까지 순진하다면 그게 문제구요.
찌들어 닳고 닳은거 보담 낫지만
좀 스마트한 느낌은 전혀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