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벌들
'26.1.14 7:44 PM
(174.227.xxx.200)
성형 심하게 안해요.
좋은 관상 망칠까봐.
과도한 성형은 지금의 팔자 고쳐보려는 경우가 많죠.
지금 감옥간 성괴녀처럼
2. 성형
'26.1.14 7:47 PM
(219.255.xxx.86)
성형티나면 정신병처럼 보이거나 멘탈문제 있어보이거나
자존감 없어 보이거나..
전 성형 티나는 사람 보면 좀 ….
3. ..
'26.1.14 7:52 PM
(27.125.xxx.215)
고마운 일에 보답하는 습관~
이게 작은 것 같아도 사람을 한층 옵그레이드해주더라고요.
4. ㅡㅡ
'26.1.14 7:5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양쪽볼 볼록하게 올라오고
이마 볼록
입술 듀 까지 한세트면
세상 미도 멋도 없어보여요 ㅜㅜ
5. ...
'26.1.14 7:54 PM
(211.198.xxx.146)
-
삭제된댓글
근데 성형외과 실장들은 왜 그리 성형이 과한지?
친한 언니였던 성형외과실장 하나
10여년 전 중국인 거물이라며 스폰 소개하려해서 손절 했네요. 그 이후로 성형실장 이미지 너무 나빠졌어요
저도 지나가던 썰 하나 풉니다
6. 내.
'26.1.14 7:57 PM
(180.70.xxx.42)
성형에 대한 생각은 재벌이랑 동급이었군ㅎㅎ;;
7. ---
'26.1.14 7:57 PM
(218.54.xxx.75)
얼마나 고마웠길래 선물을 보낼지는 몰라도
성형외과에서 수술비, 시술비 다 지불했다면
‘선물을 해서 보답을 해야 배운 사람’ 이라고
말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받는 사람은 다 좋겠지요.
8. ..
'26.1.14 8:06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부류는 아니지만
얼굴 느낌 바뀔까봐 시술 잘 안 하는데
최근에 시술 잘되어
점심시간 맞춰 맛있는 이태리 식당 음식 넉넉하게 보내줬어요
9. 확실히
'26.1.14 8:19 PM
(112.169.xxx.195)
명신이는 천한 출신 맞는듯
10. 곶간에서인심
'26.1.14 8:28 PM
(110.70.xxx.3)
난다? 강남쪽 근무시 있으신분들 베푸는 모습보고 저도 꼭 그러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너그러워지는 여유도 생기더근요
11. 근데
'26.1.14 8:3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돈 낼거 다 내고 했는데 감사인사로 선물까지 해야 하나요?
12. .....
'26.1.14 8:40 PM
(220.118.xxx.37)
시술이 잘못됐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할 걸요
13. 놀며놀며
'26.1.14 8:44 PM
(14.48.xxx.48)
곶간에서 인심 나는 법이지만 누군가의 집을 방문할때나 고마움을 표시할땐 빈손으로 (자기 수준에 맞춰) 안가는 건 좋은 매너죠. 고마웠다는 말로라도요. 작은 것도 챙기는건 엄청 번거롭고 시간을 필요로 하거든요.
14. 몸매 관리에
'26.1.14 8:47 PM
(211.234.xxx.116)
정성을 쏟는지
건강관련 재벌들 많이 가는 곳에 일하는 후배가 하는말이 그들은 뱃살이나 군살도 없다고
그리고 원래 팁 많이 줘요.
선물도 주고
그래야 다음에 가도 알아보고 잘해주거든요.
15. ...
'26.1.14 8:55 PM
(211.235.xxx.53)
-
삭제된댓글
웨딩업계 꼴 나겠네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16. ...
'26.1.14 8:57 PM
(211.235.xxx.53)
-
삭제된댓글
웨딩업계 꼴 나겠네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그런걸로 차별하는 수준에 먹히는 ㅋ
17. ...
'26.1.14 8:58 PM
(211.235.xxx.53)
-
삭제된댓글
웨딩업계 꼴 나겠네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그런걸로 차별하는 수준집단에 먹히는 ㅋ
목욕탕 사우나 때순이, 병원코디, 웨딩보조들 등
18. ....
'26.1.14 8:59 PM
(211.235.xxx.53)
웨딩업계 꼴 나겠네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그런걸로 차별하는 수준집단에 먹히는 ㅋ
목욕탕 사우나 때순이, 병원코디, 간호조무사 (간호사는 거절) 웨딩보조들 등
19. 반댈세
'26.1.14 9:04 PM
(109.70.xxx.11)
그나마 다 끝나고 선물 줘서 낫긴 한데...
단순히 감사 표현일 수도 있지만
다음에 또 하게 되면 잘 봐달라는 뇌물이기도 하죠.
이렇게 되면 선물 받을 게 예상되는 부유한 사람한테만
의사가 더 신경써주게 될 거고,
나머지 쩌리 환자는 피해를 보게될 수도 있는 거라...
그리고 이런 사례가 계속 공유되면
다른 환자들도 선물에 대한 압박을 느낄 수도 있고요.
다른 환자들까지 생각한다면 바람직하지 않죠.
요즘 운동 선생님, 취미 선생님, 미용사, 메이크업 하는 분 등
괜히 사진 올리고 자랑해서 다른 사람들까지 선물 사오게 만들고
이런 폐해는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20. 곶감
'26.1.14 9:05 PM
(121.142.xxx.174)
곳간 곳곳곳
21. 선물???
'26.1.14 9:05 PM
(185.220.xxx.25)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2222222222222222222
22. ..
'26.1.14 9:12 PM
(121.137.xxx.171)
특별대우받는 스킬 맞고 자본주의 잘 이용하는 거죠.
재벌가 프리미엄에 작은선물 한스푼 !
23. 하긴
'26.1.14 9:24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제대로 된 서비스직은 딱 잘라 거절하던데요 ㅋ
고마우면 명절에 고급선물 보내지
그런거 짜잘이 좋아하는 집단들 있어요.
절대 고급 서비스직은 아닌 부류. 그렇게해도 설설기니깐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33333
24. 하긴
'26.1.14 9:25 PM
(118.235.xxx.244)
제대로 된 서비스직은 딱 잘라 거절하던데요 ㅋ
고마우면 명절에 고급선물 보내지
그런거 짜잘이 좋아하는 집단들 있어요.
절대 고급 서비스직은 아닌 부류. 그렇게해도 설설기니깐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33333
25. ㅇㅇ
'26.1.14 9:29 PM
(121.190.xxx.235)
댓글에 꼬인 사람들 많네요
준 사람이 재벌이든 누구든 선물 챙겨줬을때는 호의로 한건데 굳이 꽈배기를 천개먹고
원글님 직업이나 비하해대고
그렇게 살지마세요들
26. ...
'26.1.14 9:32 PM
(71.244.xxx.48)
그런거 짜잘이 좋아하는 집단들 있어요.
절대 고급 서비스직은 아닌 부류. 그렇게 설설기니깐요2222
푼돈에 감동하는...
성심당 빵 돈주고 샀는데 맛있으면 선물주나요?
이상한 서비스직이네...선물을 왜 받아?
27. ...
'26.1.14 9:33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꼬인게 아니라 팩트 말하는데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죠.
그걸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는 당사자겠죠
28. ...
'26.1.14 9:33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팩트 말하는데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 있을수록 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죠.
그걸 말해주니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는 받고싶은 당사자겠죠
29. ...
'26.1.14 9:36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팩트 말하는데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 있을수록 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고 그 사실에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거나 받고싶은 당사자겠죠. 그렇게 부자흉냬도 수준껏 해야지 따라 한다고 그리 보이는 줄 아는게 가난한 자의 흉내내기죠
30. ....
'26.1.14 9:37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기저 심리 팩트 말해주니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 있을수록 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고 그 사실에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고싶은 당사자겠죠.
그렇게 부자흉내 내봤자 수준껏 해야지
따라 한다고 그리 보이는 줄 아는게 가난한 자의 흉내내기죠
31. ....
'26.1.14 9:38 PM
(118.235.xxx.244)
기저 심리 팩트 말해주니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 있을수록 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고 그 사실에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고싶은 당사자겠죠.
그렇게 부자흉내 내봤자 수준껏 해야지
따라 한다고 그리 보이는 줄 아는게 가난한 자의 흉내내기고
그걸 이용하는 집단 보고도 저러나
32. ㅇㅇ
'26.1.14 11:2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현실에는 호의를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 많잖아요.
33. ㅇㅇ
'26.1.14 11:4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웨딩찰영만해도 업체에서 안 챙겨줘서 식사 거르는 스텝들 챙겨주던게 이제는 당연한거처럼 관례된 것처럼
동네 병원도 커피니 간식이니 챙기면 이구동성 호들갑 난리
다른 손님들 입장에서는 나도 그래야 되나?
무척이나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요
저 가는 병원은 원장님이 그런거 받지말라 했다고
다른손님 불편하다 했다는데 그게 맞죠
꽈배기라 하기에는 현실에서 호의를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 많아요
34. 그렇게 까지야
'26.1.14 11:52 PM
(39.124.xxx.15)
댓글에 꼬인 사람들 많네요
준 사람이 재벌이든 누구든 선물 챙겨줬을때는 호의로 한건데 굳이 꽈배기를 천개먹고
원글님 직업이나 비하해대고
그렇게 살지마세요들 2222222222
35. ㅇㅇ
'26.1.15 12:00 AM
(1.222.xxx.117)
꽈배기라 하기에는 현실에서 호의를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 많아요
웨딩찰영만해도 업체에서 안 챙겨줘서 식사 거르는 스텝들 챙겨주던게 이제는 당연한 관례된 것처럼
동네 병원도 커피니 간식이니 챙기면 이구동성 호들갑 난리
다른 손님들 입장에서는 나도 그래야 되나?
무척이나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요
저 가는 병원은 원장님이 그런거 받지말라 했다고
다른손님 불편하다 했다는데 그게 맞죠
36. 질문입니당
'26.1.15 12:08 AM
(117.111.xxx.254)
전부터 궁금했는데
성형외과 실장은 어떻게 되나요?
인맥이 있어야 되나요?
간호사 출신 이런 건 아니죠?
37. 저도
'26.1.15 12:41 AM
(106.102.xxx.137)
지금 아주 잘나가는 재벌집 딸을 병원서 본적이 있더랬죠
매주 2개월정도 봤어요
생각보다 많이 수수하고 친절했어요ㅎㅎ
38. 흠
'26.1.15 2:26 AM
(1.236.xxx.93)
선물을 당연히 받아야하는걸로
병원장이나 코디네이터들이 길들여져 있구나
일반사람들은 수술비 다 냈는데
선물을 안줘서 차별당하는건 아닌지…
39. 흠
'26.1.15 2:27 AM
(1.236.xxx.93)
뇌물 받는 성형외과는 아웃!!!
40. 잘난 아버지 딸들
'26.1.15 4:51 AM
(117.111.xxx.4)
성형 안하죠.
아빠 유전자가 최고의 재산인데 그걸 왜 고쳐요.
41. 경험
'26.1.15 6:39 AM
(59.10.xxx.5)
잘 배우고 직업적 여유가 있으면 소소하고 센스있게 선물을 잘 하더군요. 상대방 기분 좋게.뇌물이 아니라.
42. 그저팁
'26.1.15 7:04 AM
(151.177.xxx.59)
원글은 팁 받고싶다는 노골적인 글 이네요.
어우 구려. 한두푼하는것도 아닌데 그걸 또 바래니 그지같네.
43. 나무
'26.1.15 7:55 AM
(147.6.xxx.21)
고마운 일 있으면 작게라도 보답하는 거 참 좋다고 생각해요
보답이라는게 선물일수도 있고 마음을 담은 문자나 인사도 포함되거든요.
44. 참
'26.1.15 8:40 AM
(1.234.xxx.189)
'역시 있는분들 배운분들은 보답도 확실히 하는구나'
미리 신경 써주라는 정보 받고
물론 대접 잘 해 주었을 것이고 고맙다는 선물까지 받았다고 합시다
이면에 고객 분류는 이미 해 놓고 시술이고 뭐고 했으면 되었지 지저분하게
저 위 표현은 뭔가요? 역시 있는 분들 배운 분들이라니ㅠ
45. 근데
'26.1.15 9:04 AM
(218.154.xxx.161)
저도 작은 거라도 선물이나 보답 정말 좋아하는데
이건 좀..
얼마나 고마웠길래 선물을 보낼지는 몰라도
성형외과에서 수술비, 시술비 다 지불했다면
‘선물을 해서 보답을 해야 배운 사람’ 이라고
말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받는 사람은 다 좋겠지요.222
46. ..
'26.1.15 9:15 AM
(121.190.xxx.7)
주면은 고맙고 안줘도 좋아요
그거로 그분 특별대우한적은 없고
서비스직인데 부유한분들은
보답으로 회사로 과일한박스 근처 빵집에서 빵 보내요
개인적으론 샤넬향수 몇번 일본여해후 사온 과자한박스
록시땅핸드크림셋트등등 받아봤어요
47. ...
'26.1.15 9:27 AM
(219.255.xxx.142)
가까이에서 봄
여자들 의외로 인물은 그닥 이었는데
피부가... 피부가 너무 좋았어요.
머릿결 스타일 좋고요.
옷이 그냥 봐도 비싸보였고요.
결국 피부 헤어 의상으로 후광이 보임
피부 헤어 의상이라는걸 벗어버리면 인물자체는 예쁘다기 보다는 다소 억세보였던것 같아요.
48. ..
'26.1.15 10:06 AM
(61.74.xxx.246)
댓글 읽다보니 진짜 꼬인 사람들 많네요..
제가 헷갈리게 썼는지 모르겠지만
선물은 그냥 10만원선의 디퓨저정도였고
제가 받은 적 없고 늘 원장님한테 드리죠.
원장님은 감사하다 말하고 병원에 비치해두고요.
수술전 아니고 잘됐을경우 후에 감사의미로 선물하는게
원장님이나 그분들 재력수준에선
10만원선의 선물을 뇌물로까지 보기엔...
그냥 꼬였단 생각밖엔 ㅎㅎㅎ
원장님은 자기 지인이니까
아는척한번 더 해달란 얘기였지
이미 떠난 직장이지만
배경으로 차별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화가 많으신 분들은 더 행복해지시길..;;
49. ..
'26.1.15 10:10 AM
(211.234.xxx.6)
굳이 선물 안해도 되는데 주시니 원장님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면서 그냥 보낼수 없으니 보톡스라도 무료로 놔드리고 서로 선물릴레이 되어서 귀찮아했어요 ㅎㅎ
안해도 되지만 굳이 감사표시로 성의를 보이는 습관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50. ..
'26.1.15 10:19 AM
(211.234.xxx.116)
저는 수술실 간호산데 원장님이랑 수술실에서 손발이 척척 잘맞아서 실장으로 스카웃 됐어요.
보통 간호조무사/간호사/리셉션코디 등에서 시작해서 전반적인 성형지식을 쌓으면서 포지션 이동을 합니다.
51. ㅡㅡ
'26.1.15 10:23 AM
(14.63.xxx.31)
저런 작은 뇌물로 피해자가 생기는거죠
뇌물주는 사람 스케쥴 맞춰주려고 먼저 예약한 환자 2번째로 수술 미뤄지고...
회사에서도 관리자한테 매날 음료 과자 떡 받치는 사람있는데 이젠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함. 안주는 직원 차별당함.
52. 현직병원근무
'26.1.15 11:40 AM
(121.130.xxx.134)
성형은 아니고 다른쪽입니다
저희는 나름 있는집 출신(?)은 아니고 tv에 나오는분들이 자주오세요
전직원 모두 가져갈수 있게 들어올때도있고 환자분이 개인적으로 병원직원
챙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생각지도 못한 유명한 분들은 미리 전날 원장님이 말씀하세요
대기실말고 바로 진료실로 모시라고~~~~~
싸인은 안되고 아는척 하지말라고 당부를 하세요~~~~
53. 곶간에서
'26.1.15 11:41 AM
(49.169.xxx.193)
인심나는건데,뇌물이라니ㅋ
이러니 호의로 주는 선물을 뇌물로 생각해서 ,그거 이용해먹으려는 사람이 있는거죠.
솔직히 저런 사람들이 다 가졌는데,굳이 티나는 성형시술을 많이 하지는 않을거 같거든요.
대기업 사람들이나 대대로 잘살아온 사람들은
보수적이라,너무 티나는 시술같은거 싫어할거 같거든요.
자신감 없는? 태도 같아 보여서요.
제가 대기업 사람이라도 티나는 시술 안할거 같아요.
굳이 할 필요가 있나 싶고,뭐가 아쉬워서 싶어요.
그러지 않아도 다 가졌잖아요.
54. ..
'26.1.15 11:43 AM
(182.226.xxx.232)
저도 영유할때 느꼈어요~ 재벌가쪽은 먼저 말 안하면 모릅니다 겉모습이 화려하지 않아요
텍 까보면 다 명품이지만 티 안나는 명품 많이 입어요 애들도
55. 아쿠아디파르마
'26.1.15 11:52 AM
(122.38.xxx.144)
광고글인가요?ㅋ
굳이 저렇게 적나라하게 언급하신이유가..
56. 음
'26.1.15 12:06 PM
(116.32.xxx.155)
저런 작은 뇌물로 피해자가 생기는거죠
뇌물주는 사람 스케쥴 맞춰주려고 먼저 예약한 환자 2번째로 수술 미뤄지고...
회사에서도 관리자한테 매날 음료 과자 떡 받치는 사람있는데 이젠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함. 안주는 직원 차별당함.22
57. ......
'26.1.15 12:16 PM
(58.230.xxx.146)
아쿠아디파르마 광고요? 진짜 신박하네요 ㅎㅎㅎㅎ
아쿠아디파르마가 82쿡에서 이런식으로 광고를 한다??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 쫌 하지마요.....
성형외과에 작은 선물들은 진짜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시술 안 아프고 서비스로 좀 더 놔주고 기타등등 고맙다고 립제품이나 디퓨저, 방향제
10만원 안쪽으로 주고 받기 별로 부담스럽지 않고 고마움 표하는 그런거 많이들 해요
무슨 원글이 뇌물? 을 받고 진짜 무슨 되도 않은 덧글들 진짜 살기 힘들어 꼬인건가
진짜 왜들 그래요 82쿡 수준이 진짜 개똥이 된거 같네요
58. 본디
'26.1.15 12:30 PM
(175.208.xxx.46)
돈다냈는데 무슨선물이냐는분들
진짜 세상각박하게사네
없는티줄줄
내가 고마우면 커피한잔이라도 돌려요
아깝지않아요
59. ……
'26.1.15 12:31 PM
(221.165.xxx.131)
윗글 없는티 줄줄이라뇨.
없는거 무시하나요.
60. 없는티
'26.1.15 1:42 PM
(211.234.xxx.100)
호의를 호의로 끝내면 되는데
없는티 라고 운운하는 인간이 있으니
저런 걸로 피해자가 생기는거죠222222
감사 고마울걸.. 로 배웠다 없는티
평가 언급하는자들 여기도 있는데 진짜 못배우고 없는티
나네요. 커피 한잔도 저런 부류에게는 퍼주는게 아니죠
61. 아쿠아디파르마
'26.1.15 2:47 PM
(211.222.xxx.202)
-
삭제된댓글
아쿠아디파르마 광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별소리 다보네요 진짜 ㅋㅋㅋ
아쿠아디파르마가 여기서 광고를 왜 합니까 ㅋㅋㅋ
디퓨저계의 에르메스인데 ㅋㅋㅋ
62. 아쿠아디파르마
'26.1.15 2:47 PM
(211.222.xxx.202)
아쿠아디파르마 광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별소리 다보네요 진짜 ㅋㅋㅋ
아쿠아디파르마가 여기서 광고를 왜 합니까 ㅋㅋㅋ
디퓨저계의 에르메스인데 ㅋㅋㅋ
그냥 부자들답게 작은거라도 비싼 브랜드 선물한다 이런 의미로 브랜드명 언급한거겠죠
63. ---
'26.1.15 3:20 PM
(106.101.xxx.177)
작건크건 감사함을 표현하는것조차도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당연하다 여기면서 뻣대는것..
그사람의 내면이 보이는거죠.
64. 음
'26.1.15 5:39 PM
(1.11.xxx.188)
이러니까 옛날에 촌지가 그렇게 많았던건가.
65. 원그라
'26.1.15 6:59 PM
(151.177.xxx.59)
절대로 이 글을 좋게보지 못하는게 말이다,
반말하니까 기분나쁘죠? 기분나쁘라고 반말찍찍 하는겁니다.
뇌물. 을 보답이라고 정성이라고 둘러치는게
관시.
중국인들 뇌물 사태 에요.
우리나라가 90년대부터 끊임없이 없애려고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노력한게 뇌물 . 입니다.
그걸 원글은 정성이고 보답이라고 둘러치면서 수면밖으로 올려버렸어요.
화가 날수밖에요.
우리나라가 그 뇌물을 없애려고 30년을 노력해서 없앴습니다.
그걸 지금 왜 다시 꺼내죠?
네??
중국처럼 관시로 받아쳐먹고 싶어졌어요? 님 한국말쓰는 외국인 인증하는겁니꽈?
하여튼 못되어처머근 진짜로 처먹는 돼지같은것을이 저렇게 밀밥깔지.
66. …
'26.1.15 7:31 PM
(219.248.xxx.75)
저런 작은 뇌물로 피해자가 생기는거죠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