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직 성형외과 실장이 본 재벌가 썰..ㅋㅋ

... 조회수 : 10,630
작성일 : 2026-01-14 19:42:13

저는 전직 성형외과 실장인데요,

그냥 썰이예요...

저희 원장님이 나름 있는집 출신(?)이라 원장님 가족분들 소개로

좀 유명한 분들이 많이 왔었어요.

연예인은 아니고 이름 한번씩 들어본 대기업 오너 가족 혹은 친척들요.

 

그 분들이 와서 자기 배경을 직접 밝히진 않지만

대부분 원장님 지인소개라 원장님이 환자 오기전에

"오늘 이러이런 집안 사람이 올텐데 잘 해드리세요"

혹은 "오늘 몇시 예약한 000환자분 누구(기업이름)집 딸이니까 좀 신경쓰세요" 이런식으로 미리 언급을 주셨어요.

 

근데 제가 나름 그분들 상대하면서 느낀건,

대부분 엄청 화려하게 성형하거나 꾸미지 않고요, 색조화장도 거의 안하고.. 

진짜 최소한의 수술만 하시거나 

진짜 필요해서 권해드리는 수술도 조금 침습적이거나 범위가 커지면

아주아주 조심하고 소심하게 거부하세요...ㅎㅎㅎ

 

왠지 엄청 수술이나 시술도 많이 하고 할것 같은데

의외로 보톡스 하나도 굉장히 신중하고

"남들 모르게" "티안나게" 라는 키워드를 굉장히 많이 쓰셨어요.

 

근데 또 수술이나 시술이 만족스러우면

굳이 병원에 또 안와도 되는데도 사람을 보내거나 직접 오셔서 선물을 꼭 주고 가셨어요.

 

엄청난 선물까진 아니어도

주로 아쿠아디 파르마에서 나오는 디퓨저나 향수셋트

명품브랜드 손세정제나 화장품셋트 같은걸 꼭 굳이 감사하다며 보내셨어요.

 

원장님이랑 저랑 

"역시 있는분들 배운분들은 보답도 확실히 하는구나"

이런 얘길 농담삼아 했었네요.

그 후로 저희 원장님도 고마운 일 있으면 꼭 확실히 보답하는 습관이 생기셨다는..ㅋㅋ

(그분들한테 보고 배웠다고 하셨어요.. 그런 습관이 너무 있어보인다고 하시면서 ㅋㅋ)

 

갑자기 퇴근길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ㅋㅋ

 

 

IP : 211.192.xxx.4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벌들
    '26.1.14 7:44 PM (174.227.xxx.200)

    성형 심하게 안해요.
    좋은 관상 망칠까봐.
    과도한 성형은 지금의 팔자 고쳐보려는 경우가 많죠.
    지금 감옥간 성괴녀처럼

  • 2. 성형
    '26.1.14 7:47 PM (219.255.xxx.86)

    성형티나면 정신병처럼 보이거나 멘탈문제 있어보이거나
    자존감 없어 보이거나..
    전 성형 티나는 사람 보면 좀 ….

  • 3. ..
    '26.1.14 7:52 PM (27.125.xxx.215)

    고마운 일에 보답하는 습관~
    이게 작은 것 같아도 사람을 한층 옵그레이드해주더라고요.

  • 4. ㅡㅡ
    '26.1.14 7:54 PM (221.140.xxx.254)

    양쪽볼 볼록하게 올라오고
    이마 볼록
    입술 듀 까지 한세트면
    세상 미도 멋도 없어보여요 ㅜㅜ

  • 5. ...
    '26.1.14 7:54 PM (211.198.xxx.146) - 삭제된댓글

    근데 성형외과 실장들은 왜 그리 성형이 과한지?

    친한 언니였던 성형외과실장 하나
    10여년 전 중국인 거물이라며 스폰 소개하려해서 손절 했네요. 그 이후로 성형실장 이미지 너무 나빠졌어요

    저도 지나가던 썰 하나 풉니다

  • 6. 내.
    '26.1.14 7:57 PM (180.70.xxx.42)

    성형에 대한 생각은 재벌이랑 동급이었군ㅎㅎ;;

  • 7. ---
    '26.1.14 7:57 PM (218.54.xxx.75)

    얼마나 고마웠길래 선물을 보낼지는 몰라도
    성형외과에서 수술비, 시술비 다 지불했다면
    ‘선물을 해서 보답을 해야 배운 사람’ 이라고
    말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받는 사람은 다 좋겠지요.

  • 8. ..
    '26.1.14 8:06 PM (223.38.xxx.164)

    저는 그런 부류는 아니지만
    얼굴 느낌 바뀔까봐 시술 잘 안 하는데
    최근에 시술 잘되어
    점심시간 맞춰 맛있는 이태리 식당 음식 넉넉하게 보내줬어요

  • 9. 확실히
    '26.1.14 8:19 PM (112.169.xxx.195)

    명신이는 천한 출신 맞는듯

  • 10. 곶간에서인심
    '26.1.14 8:28 PM (110.70.xxx.3)

    난다? 강남쪽 근무시 있으신분들 베푸는 모습보고 저도 꼭 그러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너그러워지는 여유도 생기더근요

  • 11. 근데
    '26.1.14 8:30 PM (180.68.xxx.52)

    돈 낼거 다 내고 했는데 감사인사로 선물까지 해야 하나요?

  • 12. .....
    '26.1.14 8:40 PM (220.118.xxx.37)

    시술이 잘못됐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할 걸요

  • 13. 놀며놀며
    '26.1.14 8:44 PM (14.48.xxx.48)

    곶간에서 인심 나는 법이지만 누군가의 집을 방문할때나 고마움을 표시할땐 빈손으로 (자기 수준에 맞춰) 안가는 건 좋은 매너죠. 고마웠다는 말로라도요. 작은 것도 챙기는건 엄청 번거롭고 시간을 필요로 하거든요.

  • 14. 몸매 관리에
    '26.1.14 8:47 PM (211.234.xxx.116)

    정성을 쏟는지
    건강관련 재벌들 많이 가는 곳에 일하는 후배가 하는말이 그들은 뱃살이나 군살도 없다고

    그리고 원래 팁 많이 줘요.
    선물도 주고
    그래야 다음에 가도 알아보고 잘해주거든요.

  • 15. ...
    '26.1.14 8:55 PM (211.235.xxx.53) - 삭제된댓글

    웨딩업계 꼴 나겠네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 16. ...
    '26.1.14 8:57 PM (211.235.xxx.53) - 삭제된댓글

    웨딩업계 꼴 나겠네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그런걸로 차별하는 수준에 먹히는 ㅋ

  • 17. ...
    '26.1.14 8:58 PM (211.235.xxx.53) - 삭제된댓글

    웨딩업계 꼴 나겠네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그런걸로 차별하는 수준집단에 먹히는 ㅋ
    목욕탕 사우나 때순이, 병원코디, 웨딩보조들 등

  • 18. ....
    '26.1.14 8:59 PM (211.235.xxx.53)

    웨딩업계 꼴 나겠네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그런걸로 차별하는 수준집단에 먹히는 ㅋ
    목욕탕 사우나 때순이, 병원코디, 간호조무사 (간호사는 거절) 웨딩보조들 등

  • 19. 반댈세
    '26.1.14 9:04 PM (109.70.xxx.11)

    그나마 다 끝나고 선물 줘서 낫긴 한데...
    단순히 감사 표현일 수도 있지만
    다음에 또 하게 되면 잘 봐달라는 뇌물이기도 하죠.
    이렇게 되면 선물 받을 게 예상되는 부유한 사람한테만
    의사가 더 신경써주게 될 거고,
    나머지 쩌리 환자는 피해를 보게될 수도 있는 거라...
    그리고 이런 사례가 계속 공유되면
    다른 환자들도 선물에 대한 압박을 느낄 수도 있고요.
    다른 환자들까지 생각한다면 바람직하지 않죠.

    요즘 운동 선생님, 취미 선생님, 미용사, 메이크업 하는 분 등
    괜히 사진 올리고 자랑해서 다른 사람들까지 선물 사오게 만들고
    이런 폐해는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20. 곶감
    '26.1.14 9:05 PM (121.142.xxx.174)

    곳간 곳곳곳

  • 21. 선물???
    '26.1.14 9:05 PM (185.220.xxx.25)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
    2222222222222222222

  • 22. ..
    '26.1.14 9:12 PM (121.137.xxx.171)

    특별대우받는 스킬 맞고 자본주의 잘 이용하는 거죠.
    재벌가 프리미엄에 작은선물 한스푼 !

  • 23. 하긴
    '26.1.14 9:24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제대로 된 서비스직은 딱 잘라 거절하던데요 ㅋ
    고마우면 명절에 고급선물 보내지

    그런거 짜잘이 좋아하는 집단들 있어요.
    절대 고급 서비스직은 아닌 부류. 그렇게해도 설설기니깐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33333

  • 24. 하긴
    '26.1.14 9:25 PM (118.235.xxx.244)

    제대로 된 서비스직은 딱 잘라 거절하던데요 ㅋ
    고마우면 명절에 고급선물 보내지

    그런거 짜잘이 좋아하는 집단들 있어요.
    절대 고급 서비스직은 아닌 부류. 그렇게해도 설설기니깐요
    그거 돈있고 없고떠나, 아랫사람이나, 부리는 사람
    특별 대우 받으려는 스킬이잖아요33333

  • 25. ㅇㅇ
    '26.1.14 9:29 PM (121.190.xxx.235)

    댓글에 꼬인 사람들 많네요
    준 사람이 재벌이든 누구든 선물 챙겨줬을때는 호의로 한건데 굳이 꽈배기를 천개먹고
    원글님 직업이나 비하해대고
    그렇게 살지마세요들

  • 26. ...
    '26.1.14 9:32 PM (71.244.xxx.48)

    그런거 짜잘이 좋아하는 집단들 있어요.
    절대 고급 서비스직은 아닌 부류. 그렇게 설설기니깐요2222

    푼돈에 감동하는...
    성심당 빵 돈주고 샀는데 맛있으면 선물주나요?
    이상한 서비스직이네...선물을 왜 받아?

  • 27. ...
    '26.1.14 9:33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꼬인게 아니라 팩트 말하는데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죠.
    그걸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는 당사자겠죠

  • 28. ...
    '26.1.14 9:33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팩트 말하는데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 있을수록 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죠.
    그걸 말해주니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는 받고싶은 당사자겠죠

  • 29. ...
    '26.1.14 9:36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팩트 말하는데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 있을수록 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고 그 사실에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거나 받고싶은 당사자겠죠. 그렇게 부자흉냬도 수준껏 해야지 따라 한다고 그리 보이는 줄 아는게 가난한 자의 흉내내기죠

  • 30. ....
    '26.1.14 9:37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기저 심리 팩트 말해주니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 있을수록 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고 그 사실에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고싶은 당사자겠죠.

    그렇게 부자흉내 내봤자 수준껏 해야지
    따라 한다고 그리 보이는 줄 아는게 가난한 자의 흉내내기죠

  • 31. ....
    '26.1.14 9:38 PM (118.235.xxx.244)

    기저 심리 팩트 말해주니 엄청 발끈하시네요.
    돈 있을수록 호의는 아무에게나 베풀지 않아요
    그 만한 이유가 있으니 하는거고 그 사실에
    발끈하는게 꼬인사람이거나
    받고싶은 당사자겠죠.

    그렇게 부자흉내 내봤자 수준껏 해야지
    따라 한다고 그리 보이는 줄 아는게 가난한 자의 흉내내기고
    그걸 이용하는 집단 보고도 저러나

  • 32. ㅇㅇ
    '26.1.14 11:2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현실에는 호의를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 많잖아요.

  • 33. ㅇㅇ
    '26.1.14 11:4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웨딩찰영만해도 업체에서 안 챙겨줘서 식사 거르는 스텝들 챙겨주던게 이제는 당연한거처럼 관례된 것처럼

    동네 병원도 커피니 간식이니 챙기면 이구동성 호들갑 난리
    다른 손님들 입장에서는 나도 그래야 되나?

    무척이나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요
    저 가는 병원은 원장님이 그런거 받지말라 했다고

    다른손님 불편하다 했다는데 그게 맞죠
    꽈배기라 하기에는 현실에서 호의를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 많아요

  • 34. 그렇게 까지야
    '26.1.14 11:52 PM (39.124.xxx.15)

    댓글에 꼬인 사람들 많네요
    준 사람이 재벌이든 누구든 선물 챙겨줬을때는 호의로 한건데 굳이 꽈배기를 천개먹고
    원글님 직업이나 비하해대고
    그렇게 살지마세요들 2222222222

  • 35. ㅇㅇ
    '26.1.15 12:00 AM (1.222.xxx.117)

    꽈배기라 하기에는 현실에서 호의를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 많아요

    웨딩찰영만해도 업체에서 안 챙겨줘서 식사 거르는 스텝들 챙겨주던게 이제는 당연한 관례된 것처럼

    동네 병원도 커피니 간식이니 챙기면 이구동성 호들갑 난리
    다른 손님들 입장에서는 나도 그래야 되나?

    무척이나 불편하게 하는 행동들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요
    저 가는 병원은 원장님이 그런거 받지말라 했다고

    다른손님 불편하다 했다는데 그게 맞죠

  • 36. 질문입니당
    '26.1.15 12:08 AM (117.111.xxx.254)

    전부터 궁금했는데

    성형외과 실장은 어떻게 되나요?

    인맥이 있어야 되나요?

    간호사 출신 이런 건 아니죠?

  • 37. 저도
    '26.1.15 12:41 AM (106.102.xxx.137)

    지금 아주 잘나가는 재벌집 딸을 병원서 본적이 있더랬죠
    매주 2개월정도 봤어요
    생각보다 많이 수수하고 친절했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71 캐나다 관련 영상인데 댓글을 보니 4 ........ 2026/01/14 1,163
1789070 쿠팡 진짜 한국기업인척 하다가 커밍아웃 하네 5 ... 2026/01/14 1,337
1789069 조국 내딸 3학기 장학금 32 ㄱㄴ 2026/01/14 3,181
1789068 나이 50 넘은 여자가 순수하다는건 욕이죠? 11 2026/01/14 1,629
1789067 10시 [ 정준희의 논 ] 서울대 내란학과라 불리는 서울대.. 같이봅시다 .. 2026/01/14 359
1789066 사주에 천을귀인 있는사람이 미워하면 ㅡ내용지움 7 2026/01/14 1,457
1789065 회사에서 워크샵가는데 .. 2026/01/14 416
1789064 인건비 6000억 '뻥튀기'…건보공단 직원들 호주머니로 2 퓨러티 2026/01/14 1,334
1789063 아가베시럽 댓글보다가 부작용도 있나요 ........ 2026/01/14 277
1789062 성심당이 롯데백화점 서울본점에 정식 입점한 적 있나요? 10 에휴 2026/01/14 4,152
1789061 자동차세 연납 납부했어요 8 돈낼시간 2026/01/14 2,306
1789060 관절 병원 문의드립니다 4 소절이 2026/01/14 227
1789059 아이 관련해서.... 남편 너무 싫네요 5 2026/01/14 1,928
1789058 카페 가는거 좋아하세요? 5 ㅡㅡ 2026/01/14 1,516
1789057 김치찌개 족발.... 1 ㅇㅇ 2026/01/14 709
1789056 김경 "1억줄때 강선우도 있어" ..내일 오전.. 3 그냥 2026/01/14 1,436
1789055 최강록은 진짜 독특하네요 19 mm 2026/01/14 5,048
1789054 안될거 알면서도 입사지원서 넣는거 지겹네요 4 2026/01/14 1,239
1789053 식욕이 없어서 애 뭘 해줄지 모르겠어요. 9 맘마 2026/01/14 1,033
1789052 최강욱 '봉욱의 중수청 이원화 계략' 문재인 정부 때 써먹었던 .. 19 ... 2026/01/14 1,623
1789051 몇일전 딸기 판매 링크 올리신분.. 2 ** 2026/01/14 1,780
1789050 Living next door to Alice 11 팝송 2026/01/14 1,360
1789049 친구가 강남아파트살아서 다녀왔는데 12 ..... 2026/01/14 7,192
1789048 네일샵 자주다녀보신분요 4 00 2026/01/14 990
1789047 딸이이 독립하면서 고양이도 같이 갔는데 8 .. 2026/01/14 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