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 먼 대학교 자녀 졸업에 아빠도 다들 가시나요

ㅓㅏ 조회수 : 3,258
작성일 : 2026-01-14 17:09:51

남편은 자영업자로 쉬는날이 없습니다 

딸은 이번에 지방에 있는 대학 졸업으로

편도 자가 3시간 정도 가는데 남편은

굳이 매장문을 닫고서까지 자기까지

갈필요 있겠냐 라고 하는데 저 혼자

가던지 아니면 친정 부모님 모시고

가던지 해야 하는데 여기 계신분들 자녀

대학 졸업식때 아빠 직장 빼고까지 

다들 가셨나요? 아니면 굳이 그렇게까지 

갈필요는 없을까요?

IP : 221.165.xxx.22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4 5:1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굳이..
    그 비용으로 집에 와서 거하게 저녁먹는게 훨씬 나을듯요.

  • 2. 요즘도
    '26.1.14 5:11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졸업식어 부모가 가나요?
    재학생도 잘 안간다는 ᆢ

  • 3. ..
    '26.1.14 5:12 PM (61.105.xxx.109) - 삭제된댓글

    딸이 섭섭해하지 않으면 안가도 되지 않을까요?

  • 4. 요즘
    '26.1.14 5:13 PM (183.99.xxx.254)

    재학생도 잘 안가요.
    학사모 쓰고 꽃다발 들고 각자 사진찍고 끝

  • 5. 원글
    '26.1.14 5:13 PM (221.165.xxx.224)

    요즘도/대학생 졸업때는 많이들 가지 않아요? 대부분 부모님이랑 자녀 학사 모자쓰고 사진들 많이 찍는것 같던데 제가 옛날 생각하는걸려나요

  • 6. ㅅㅅ
    '26.1.14 5:13 PM (218.234.xxx.212)

    요즘 대학생 본인도 졸업식 참석 잘 하지 않습니다. 아빠 불참에 부담 갖지 마세요.

    80년대 말 졸업식에는 삼촌, 사촌들도 참석했었네요.

  • 7. 원글
    '26.1.14 5:14 PM (221.165.xxx.224)

    .. / 아 그러는게 나을려나요

  • 8. 지나가다
    '26.1.14 5:14 PM (223.39.xxx.137)

    우리 시동생은
    딸 졸업식만 볼려고 미국 갔다오더라구요
    동서는 미리 가서
    졸업식 후 함께 여행하다가 오고

    시동생은 사업장 문 닫구요
    시동생은 미국도착/ 졸업식 참석/ 한국으로 출발

  • 9. 원글
    '26.1.14 5:15 PM (221.165.xxx.224)

    ㅅㅅ / 아 그렇군요 제가 너무 옛날 생각만 했나봅니다 보통 학사모자쓰고 부모님 양쪽에서 사진찍는 생각이 자꾸 나서 ㅋ

  • 10. 요즘
    '26.1.14 5:16 PM (118.235.xxx.190)

    졸업식에 부모 인가요

  • 11. 원글
    '26.1.14 5:16 PM (221.165.xxx.224)

    ㄴ 아 그렇군요

  • 12. 저희애
    '26.1.14 5:16 PM (221.149.xxx.157)

    아빠가 입원중이어서 저도 못가게 되어 미안해 했는데
    애조차도 안갔어요.
    섭섭하지 않냐고 했는데 친구들조차 안간다해서 안갔다고...

  • 13. .....
    '26.1.14 5:18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집안마다 형편껏 하는 것 아닌가요?
    거리 상관없이 직장일로 참석 못하기도 하고 멀어도 시간 나면 가는 거죠. 아빠의 생업 덕에 오늘의 졸업도 있는 건데 아이가 그걸 이해 못 할 나이 아니니까.
    집에서 만나 같이 외식하세요.

  • 14. 저희도
    '26.1.14 5:18 PM (175.123.xxx.145)

    남편이 큰애 졸업식 가고싶어 하는데
    큰애 본인도 그날 바빠서 참석 못한다는 ᆢ

  • 15. ㅇㅇ
    '26.1.14 5:21 PM (221.156.xxx.230)

    졸업식에 안간다고요?
    10년전에 온식구 다가고 친구들도 다 와줬는데요
    저희애가 4년만에 졸업이라 동기들은 아무도 졸업안했거든요
    친구들과 놀라고 용돈 두둑히 줬는데

  • 16. ......
    '26.1.14 5:25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쉬는날 가서 학사모 가운 빌리고 사진찍으세요

  • 17. ..
    '26.1.14 5:27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저희 애들은 졸업식 안가고 사진도 없어요.

  • 18. 원글
    '26.1.14 5:29 PM (221.165.xxx.224)

    ㅇㅇ / 집집마다 다른데 요즘은 안가는 분위기인가보네요 우리딸 고딩 졸업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까지 다 왔었는데 ㅋ 물론 그땐 학교가 가까왔던것도 있고

  • 19. 원글
    '26.1.14 5:30 PM (221.165.xxx.224)

    답변들 감사합니다
    안가도 되는 분위기네요
    저는 가는걸로 하고 남편은 편한대로 하라고 해야겠네요 ㅎ

  • 20. 그냥
    '26.1.14 6:03 PM (125.181.xxx.232)

    형편껏 하는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작년에 졸업했는데 저랑 남편
    다 참석할수 있음 하길 바랐구요.
    아이 동기,선배,후배들 많이 와서 사진도 많이 찍고 그랬었네요.

  • 21. ...
    '26.1.14 6:03 PM (121.153.xxx.164)

    대학,원 입학과 졸업 두아이 모두 참석했어요
    사정이 있으면 어쩔수 없지만 부모외 가족들도 많이들 참석하더라구요

  • 22. 아놧
    '26.1.14 6:15 PM (125.182.xxx.24)

    저 91학번인데 미리 취업해서...
    졸업식이 평일이라 못 갔어요.

    주말에 따로 가서 학사모랑 빌려서
    조부모님. 부모님이랑 사진 찍음...

    그날 찍는 사람 간간히 있었어요.
    안밀리고 좋았어요.

  • 23. 물론
    '26.1.14 8:33 PM (175.116.xxx.63)

    딱 정해진건 아니지만 평생 남는 이벤트 중 하나이니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지난 여름에 졸업식에 갔는데 의외로 아버지들도 많이 오셨어요. 꽃다발들고 사진도 찍고 참 좋던데요. 그동안 공부한 노력도 축하해주고 딸이 4년간 지내던 캠퍼스도 보고 친구들도 보고. 상황봐서 하시면 되겠지만 암튼 전 가시는것 추천합니다. (별개로 남편분 쉬는날이 없으시다니 수고많으시네요)

  • 24. kk 11
    '26.1.15 12:29 AM (114.204.xxx.203)

    휴가 뺄수 있음 가고
    힘들면 안가도 되죠
    아예 본인도 안간단 애도 있던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97 집안일은 열심히 해도 왜 또 할게 생길까요? 5 2026/02/23 1,991
1786896 오늘주식은 왜 퍼런걸까요 11 오늘 2026/02/23 6,669
1786895 요즘 PVC같은 피부표현이 유행인가요 2 ........ 2026/02/23 2,879
1786894 육아.... 8 .... 2026/02/23 2,394
1786893 두쫀쿠 안먹어 본 사람 요기있어요. 20 .. 2026/02/23 3,382
1786892 언니와 여동생의 차이 13 2026/02/23 4,358
1786891 한달전 똔똔이였는데 이번 달 수익 8 이제눈뜬주린.. 2026/02/23 4,021
1786890 예비대학생 사회성 훈련? 따윈 없겠죠. 14 대학생 2026/02/23 2,196
1786889 스웨이드 진한색 이염되는데, 드라이하면 괜찮을까요? 봄봄 2026/02/23 962
1786888 세계 경제는 누가 움직이는 걸까요 7 ..., 2026/02/23 2,315
1786887 75년생 완경인가봐요 20 .. 2026/02/23 4,704
1786886 삼성전자. 하이닉스. 7 2026/02/23 5,964
1786885 초등학교 임시반배정.. 많이 바뀌나요?? 4 ... 2026/02/23 1,576
1786884 이언주) 건국이냐 정부수립이냐가 논란이라고 한 거 맞죠? 13 와욕나와요 2026/02/23 1,949
1786883 결국 빌라와 아파트 차이는 25 ㅗㅗㅎㄹ 2026/02/23 6,179
1786882 보세옷 팔아 얼마나 남길래 8 ... 2026/02/23 5,272
1786881 이언주 논리라면.... 32 ........ 2026/02/23 3,234
1786880 저처럼 은퇴를 기다리는 사람은 없나요? 8 .. 2026/02/23 2,705
1786879 이언주 단독공천 때리겠죠 10 ... 2026/02/23 2,254
1786878 남자 이상한 거 알면서도 덮고 결혼하는거요 15 .... 2026/02/23 4,037
1786877 롯데홈쇼핑 유난희??? 5 와.. 2026/02/23 4,196
1786876 왕사남 보다가 생각 난 영화가 있어요 3 ㅇㅇ 2026/02/23 2,960
1786875 면접이 취소됐어요 8 ..... 2026/02/23 4,068
1786874 82 게시판 혼란스러워요 11 .., 2026/02/23 3,038
1786873 목포에 횟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1 동글 2026/02/23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