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많아진 건가요
아님 항상 이정도 였는데 요즘은 적극적인 검사들로 걸러내는 건가요?
요즘들어 많아진 건가요
아님 항상 이정도 였는데 요즘은 적극적인 검사들로 걸러내는 건가요?
뉴스에 안나오면 없는거나 마찬가지죠
많아진건 아니고. 이전에는 잘 몰랐던 거죠. 경계선 지능이라는 개념자체가 없었으니까요
질병이 아니예요
정규분포 아래에 있는 지능인입니다
천재들 사는 나라에 가면 나도 경계성
70년대생인데 저 초등학교 다닐 때 특수반? 특별반?이라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친구들이 경계선지능장애가 아니었나 싶어요.
얘전엔 좀 모자라는애 바보형 뭐 그런거였죠
Iq로 구분하면 15%가 해당돼요 주변에 생각보다 많아요
요즘은 정보가 많으니까~ 의심하고 그래서 많아 보이는거 아닐까요?
경계선 지능은 특수반 갈 정도는 아니에요
지금 4~50대들중 검사 안 받은 사람도 많을거에요 같이 생활해보면 뭔가 이상한..
제 주위에도 있어서 아는데 진짜 말 안 통해요
겉모습은 보통 사람같은데 얘기하다보면 생활하는거보면 티납니다
본인은 공감 잘 못한다고만 생각하는데 대화가 잘 안되요 동문서답 많이 하고
원래 있었는데 모른거죠. 어릴때 알아차리고 교육시키면 노동인력자원으로라도 거듭날수있는데 현실은 장애인들은 지원받아 대학가고 직장다닐때 경계선지능인들은 고등학교졸업 이후 집에만 있는 경우가 많다합니다.. 그래서 요즘 학교에서 검사도 시키고 하는것같아요.
이정도로 있었어요. 그런데 그동안 그런 용어도 없었고 그랬던거죠.
반 얘 좀 부족한 얘들 있었잖아요. 그런 얘들을 그동안 공부 못하는 아이라고 선생님들께 혼나고 그랬는데 사실은 조금 부족한 아이들이 였던거죠.
그렇다고 장애까지는 아니고.
이런 사각지대 아이들에대한 관심이 많이 필요해요.
주변에 보면 고지능 adhd. 고지능 아스퍼거
사람들 있는데 그 분들도 경계성지능으로
분류하나요?
대화하다보면 공감도 잘 못하고
생활 이해력도 좀 떨어지는것 같아요.
14% 경계선인데 그전에는 몰랐던거죠
농업이나 단순 생산일 할땐 그들도 문제없이 잘살았고요
Adhd인데 경계선이 아니잖아요. 고지능 뜻이 지능이 높단건데
고지능하고 경계성 지능하고 같은 지능이야기인데
거기 고지능adhd 고지능아스퍼거가
왜 연관 지어질까요
경계성지능은 낮은 지능이고
고지능은 높은 지능인걸요.ㅎㅎ
경계성 지능인 사람보면 겉으론 똑같습니다..복잡한 업무지시 이해나 수행력 이런게 떨어지고 학습능력이 낮는 편이더라구요..이전엔 검사를 정밀하게 안하니 잘 모르고 그냥 머리 좀 나쁜 애 정도로 생각했을 것 같아요...
고지능 아스퍼거는 고자능인데 경계선지능하고 어떻게 연결이 되나요
고지능과 저지능인데 ㅋ
그리고 15%면 우리 중고등학교때 한반 70명이라면
10명이 해당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