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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 넘은 여자가 순수하다는건 욕이죠?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26-01-14 21:40:17

소녀같다 때가 안묻었다 그런소리하는데

 

 나이많은 사람한테 칭찬이 아니더라고요

 

IP : 116.120.xxx.2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ㅇ
    '26.1.14 9:41 PM (211.246.xxx.27)

    어디 모지란거

  • 2. ㅇㅇ
    '26.1.14 9:42 PM (112.160.xxx.43)

    글쎄요. 진짜 순수해서 그럴수도 있죠.

  • 3. ㅇㅇ
    '26.1.14 9:43 PM (211.193.xxx.122)

    모르죠


    .

  • 4. ???
    '26.1.14 9:48 PM (140.248.xxx.7)

    나이 상관없이 진짜 순수하고 착하고 그럴때
    저는 저렇게 칭찬해요, 꼬이지 않은 사람도 많답니다

  • 5. ghkl
    '26.1.14 10:04 PM (61.255.xxx.179)

    ? 순수하다는건 칭찬 같은데요?
    오히려 50닥에 순진하단 말이 욕 아닌가?

  • 6. ,.
    '26.1.14 10:05 PM (223.38.xxx.152)

    세상돌아가는 거 전혀 모르고 맹한 순수함은 욕이고
    사리분별 잘하면서 머리 안 굴리는 건 칭찬이죠
    저는 후자고 주변에선 못 들어요
    여자들은 그런 거 인정하기 싫어하고
    저를 잘 안 보여주니까..
    대신 엄마나 과거에 연애하던 남친 정도로 가까워야 알아요

  • 7. 본인이
    '26.1.14 10:21 PM (211.234.xxx.250)

    아는거 아닐까요?

    칭찬같은데

    본인이 진짜 순수한지..미성숙한지 저희는 알수는 없죠.

  • 8. 저도
    '26.1.14 10:23 PM (211.219.xxx.250)

    순수하다는 말 자주 듣는데 욕 아니고 칭찬인걸 알아요.
    그런데 듣기 좋진 않아요.
    내가 듣고싶은말은 능수능란하다. 알고보면 장난아니다...그런거.
    전에 누군가 저에게 완전범죄가 가능할거같다는 얘길했는데 좋은뜻으로 한말이 아닌데도 내심 기분 좋았어요.ㅎㅎ

  • 9. ㅡㅡ
    '26.1.14 10:25 PM (27.166.xxx.83)

    이해 관계가 있는 사이라면 눈치없음을 돌려 까는.
    전혀 상관없는 지나가는 관계는
    칭찬.

  • 10. ㅡㅡ
    '26.1.14 10:52 PM (112.169.xxx.195)

    순수한 50대를 본적이 없어서...

  • 11. ..
    '26.1.14 11:26 PM (211.34.xxx.59)

    어디 모자란거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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