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쳐다보면 그려려니합니다
직장에서 기간제알바하는데 이것도
곧 끝나가는 마당에...
입사후 십일지난후 웃으면서 쳐다보길래
왜저러지했는데 지금은 덜보는느낌인데
그냥 모른체 지내고나가는게 제일좋은방법이겠죠?
거울을 고정해서 뒤에서 보면 내가알수있게끔
해야하나 생각도들었는데 ..
어떤제스처를 취해야 상대가 민망하지않게
고쳐주기를 알려야하나 배워보고자 질문글써봅니다
아니면 제가 일핑계로 무심하게 다가가서 나 별거아냐환상을벗겨줄까도 생각해봄..뭐래.
가는곳마다 할아버지나 한참어린사람이 쳐다봅니다...조용하고 말없는성격인데
사주 얘기 지겹겠지만 어제 ai에게 물어보니
년간과월간에 무슨 도화살말고 뭐가있고
정화뭐라해서 사람을 끌어당긴대요..
저 못생긴 중늙은이입니다.....고민글입니다.
상상글아닙니다.제뒤에 시계없어요
맛점하세요.살살글써주세요~플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