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여행을 갔는데요
준비는 거의제가다 했구요
하지만 먹을때 돈을 너무 아까려고한다거나
돈계산도 제가 다하는 역할에 저도 마음이 ..
그런데 계획변경을하거나 하기로했던걸 안할때
누구야 이러이러해서 난 이거 못할거같아 혹은
이러이러해서 안하고싶어
같은 표현보다는
안할래, 나는 딴거하고있을께
이러는 말에 마음이 상해서 다퉜습니다
그 이후로 저를 멀리하네요
참나...다들 어떻게하세요
이야기안하고 그냥 참으시나요
사람사이가 참 어렵네요
저도 침착하게 불만을 말해야하는것도 맞지만
상대가 먼저 무안하게 나오면
저도 인간인지라 불뚝 화가나는 법이지요
화해는 한다해도 저렇게 배려없이말하는데 대한 실망도
저도가지고있지만, 상대방이 멀리하는게 참 억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