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글쓰신거 보고 글 써요
저 40대 중후반인데
놀고 있어요
서울경기면 모를까
지방은 취업 어려워요
공고도 잘 안나오고
나오는데만 계속 나오는데
그런데는 사람들이 금방 관둔다는거..
학원은 취업될거처럼 얘기해요
지들은 국비생이라도 모집해서
운영해야 돈이 되니까요
5년전 같이 공부하던 50대분 취업 못했어요
공부 엄청 잘하고 공부방 하던 분인데..
50대 글쓰신거 보고 글 써요
저 40대 중후반인데
놀고 있어요
서울경기면 모를까
지방은 취업 어려워요
공고도 잘 안나오고
나오는데만 계속 나오는데
그런데는 사람들이 금방 관둔다는거..
학원은 취업될거처럼 얘기해요
지들은 국비생이라도 모집해서
운영해야 돈이 되니까요
5년전 같이 공부하던 50대분 취업 못했어요
공부 엄청 잘하고 공부방 하던 분인데..
50이상이신분들 간조 따고 요양보호사 추가하는게 현실이죠
안된다마시고 계속 도전해보시고 이동거리가 있어도 다닐 각오는 해봐야죠.
54세..제 지인은 자격증 따고서 금방 취업하던데요. 한의원 요양병원
이게..공부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성격이 좌우. 서글서글 붙임성 좋아야 취업 가능.
사실 일반 의원들은 젊은 사람 선호하는 건 당연.
이웃 50초인데 간조 따더니 한의원 취업해 잘 다녀요
성격이 좋아요
제 지인은 40대에 자격증따고 지금 50대인데 아주 멋지게 잘 다니세요~
모르겠네요
서울 경기 무슨무슨 시들은 잘 되지 않을까요?
구하는 입장에서 늘 힘든데
진입장벽 낮은 직종에 취업을 하려면
경력자도 아니고 나이도 많으면 누구나 힘들죠.
연줄이 있거나 나이가 어리지 않으면
일단 어디라도 취직해서 경력을 쌓으면 됨.
조무사는 경력이 아주 길필요는 없고, 1,2년이라도 일해본 사람이면 되는 거 같던데요.
잘되나 보네요 . 부산은 학원에서도 앞자리 5면 취업 알선 못해준다던데
서울 수도권은 50대도 일자리 많은데
지방은 정말 40대 부터 일자리 구하기 힘들어요
이력서 내도 신입이고 나이가 40대 후반이라 그런가
면접 연락도 안온다고 하네요 지인보니 작년봄에 자격증 땄는데
같이 수업 들은 38명중 취업한 사람 다섯명도 안된다고 하네요
지인이 인상도 좋고 성격이 진짜 좋거든요 면접만 보면 합격할 자신 있는데 면접볼 기회조차 없다며...
오십살에 따서 지금 54세인데 한의원 파트타임으로 다녀요.
그나이에도 이뻐서인지 잘뽑히더라고요.
52살에 자격증따고 요양병원에서 2년째 근무중이에요
최저시급이구 힘들어요
그래도 일할 수 있어서 감사히 다니고 있어요 지금은 수도권이라 선택지가. 좀 있는데
지방으로 옮길까 하고 구인공고 찾아보다 일자리가 너무 없어서 놀랐어요
지금요양병원은 60언저리 분들도 많아요
구인광고가 적어요
작은 의원 접수 수납은 키오스크로 대체되는중
직원 4명은 3명으로 대체 되는중
철없는 사람 빼고 기존 직원 퇴사율 낮아요
개업붐이 일어야 일자리가 생기는데
폐업. 직원축소율이 더 높습니다
지인45에따서 3년 넘게 경력있고 잠시 사정있어서 쉬고 다시 구할려고 하니 안된다고
지방광역시인데 저보고도 그냥 하지 말라고 해요
실습도실습이고 취직 정말 안된다고..
요새 개인 병원 접수대도 키오스크로 해요? 하긴 못할 것도 없겠네요.
50대는 한의원같은데 취업가능해요. 제가 다니는동안 50대 중후반 3명 추가취업했어요. 학원같이 다니던 50대들 다 취업했구요 수도권은 병원이 워낙 많아서 ㅠㅠ
친구 50에 따서 10년째 계속해요
강남에서 이비인후과 성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