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전업주부로 살다가 이제 아이가 어느 정도 컸어요
4년전에 크게 아파서 죽다 살아난적 있어서
힘든 일은 무리고
적게라도 알바를 알아보고 있어요
공공근로같은 일이 꽤 나오고 동네 엄마들도 소소히 하길래 지원하려고 했어요
금액이 적어도 제가 하기에 딱이다싶었는데
공무원 배우자,자녀는 배제 대상이래요ㅠㅠ
고위직도 아닌 하급인데ㅠ
남편이 박봉이거든요
이거 말도 안돼요
출산후 전업주부로 살다가 이제 아이가 어느 정도 컸어요
4년전에 크게 아파서 죽다 살아난적 있어서
힘든 일은 무리고
적게라도 알바를 알아보고 있어요
공공근로같은 일이 꽤 나오고 동네 엄마들도 소소히 하길래 지원하려고 했어요
금액이 적어도 제가 하기에 딱이다싶었는데
공무원 배우자,자녀는 배제 대상이래요ㅠㅠ
고위직도 아닌 하급인데ㅠ
남편이 박봉이거든요
이거 말도 안돼요
공공근로는 노인들 대상아닌가요?
그리고 공무원은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곳엔 지원불가, 지원금도 못받아요.
코로나때 저 때문에 가족들 재난지원금 한푼도 못 받았어요.
집 앞 공원에 보면
젊은 사람들도 하던데
꽃 심고 가꾸고요
아무나 들어갈 수는 없나 보던데요
노인대상도 있고 주부나 학생들 대상도 있어요
시간이 적으니까 돈 많이 벌지는 못해서 경쟁률이 쎄지는 않은데 공뭔 배우자 자녀 못한다니까 뭔가 억울하네요ㅠ
정말 일해보고 싶어요
기초수급이나, 그런분들이 하는겁니다
자산보유 상태 보고 선별해서 주는 거예요.
밥 먹고 살 만하면 채용 안 됩니다.
자산상태봐요 현금있음 안되고
집있으면 안되고
두가지 없는데 남편죽고 아들 이혼하고
손녀키우는 80대할머니 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