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는 제가 너무 관대하고
모든것이 용서되어지는데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냥 안아픈것만해도
감사하고
기대치가 거의 없어요.
그런데 인간관계에서는 적용이 안되어서
힘들어요.
반대의 경우라 아이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