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왜 말도 안되는 짓 하는 시집 하소연 하면서 자꾸 만나면서 스트레스 받아요?
징징징 하소연 해서 어쩔건데요. 뭐가 달라지나요.
한 두번은 실수라 치고 용인하고 넘어 갈 수 있지만 계속 된 이상한 행동 및 언행은 내 스스로 커트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연 끊고 안보고 살면 되는거 왜 자꾸 엮여서 그러는지 ....
바보들 같고 자존감 없어보여요.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왜 말도 안되는 짓 하는 시집 하소연 하면서 자꾸 만나면서 스트레스 받아요?
징징징 하소연 해서 어쩔건데요. 뭐가 달라지나요.
한 두번은 실수라 치고 용인하고 넘어 갈 수 있지만 계속 된 이상한 행동 및 언행은 내 스스로 커트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연 끊고 안보고 살면 되는거 왜 자꾸 엮여서 그러는지 ....
바보들 같고 자존감 없어보여요.
아쉬운게 있으니 그렇죠
여기에는 그 부분은 안 쓰는 거고 .
마이너스 해서 만나는게 이득이라 만나는거죠
마이너스면 안만남 연끊어버림
회사 욕하면 회사 안나가나요? 이거나 저거나 사회생활요. 그냥 듲기싫음 패스하세요. 본인들은 속상해서 쓸텐데, 바보니 자존감이니 쓰면 속이 시원하실까요. ㅎㅎ
회사는 바꿀수나 있죠..
생각을 좀..
이혼 결심하기전까지는 관계를 끊기는 힘들죠 결혼생활을 이어나갈려면 필요악이니까요
저는 연 끊었어요.
안보는게 답이더라고요.
물론 저는 아쉬운게 전혀 없었습니다.
내 자신이 너무 소중해서 그런소릴 듣고 있다는게 견딜수없었고,안살아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지금껏 안봐요.. 너무 잘한거 같고요,,
계속된 스트레스는 병 나게 해요.
나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해야해요.
회사도 정 힘들면 그만 두는거죠. 생활고 때문이라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 보상이라도 있잖아요.
득 될거 1도 없는 ㄸㄹㅇ 시집은 왜 계속 연을 가지고 가는지 이해불가요.
원글님이 이해할 필요없어요.
님에게 이해해달라는 사람도 없고.
(참고로 저는 시댁과 트러블없어요)
하면 손해라서 만나는겁니다.
이혼 불사하겠다 싶을 때 연 끊는겁니다.
왠만한 남자들 지 식구들과 연 끊는다는거 받아들이지 않아요
집도 있고 그외 부동산 있겠죠.
없다면 묵혀둔 금붙이라고 있겠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