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검찰개혁,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5년 전 수사·기소 분리를 천명한 추미애 장관에게 집단 항명했던 검란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검란에 앞장섰던 총장 윤석열과 내란 세력에게 대권 꽃길을 깔아준 친윤 정치검찰의 어두운 역사를 기억합니다.
정치검찰은 민주정부의 검찰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내란정부 탄생에 부역하고 윤석열·김건희 관련 사건 구명운동에 동원된 적이 있을 뿐입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오늘 긴급토론회에 모인 민주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올바른 검찰개혁의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국민의 뜻을 반영하여 마련한 검찰개혁 법안들이 이미 법사위 법안심사 제1소위에 회부되어 있습니다.
1소위 위원으로서 법사위 위원으로서, 그리고 올바른 검찰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대로 개혁 입법을 설 전에 반드시 완수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은정의원 페북에서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