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1년에 한번 이자를 찾아서
엄마 뭐 사드리는데요.
보약이랑 영양제...옷같은 거
근데 너무 이율이 낮으니 이제 3도 거의 없네요.
제2 금융 이런데는 싫구요.
지금은 농협에 3% 에 넣어뒀는데
요새 많이 하는 etf하면..
배당도 나오고 원금도 불고
그러면 엄마도 좋고 나도 좋을거 같은데
위험부담은 없나요?
올해는 장이 좋으니 etf 도 좋은거 같고.
주식이 안좋으면 배당도 줄거나 안주기도 하는거 같고
1억 1년에 한번 이자를 찾아서
엄마 뭐 사드리는데요.
보약이랑 영양제...옷같은 거
근데 너무 이율이 낮으니 이제 3도 거의 없네요.
제2 금융 이런데는 싫구요.
지금은 농협에 3% 에 넣어뒀는데
요새 많이 하는 etf하면..
배당도 나오고 원금도 불고
그러면 엄마도 좋고 나도 좋을거 같은데
위험부담은 없나요?
올해는 장이 좋으니 etf 도 좋은거 같고.
주식이 안좋으면 배당도 줄거나 안주기도 하는거 같고
그 누구도 몰라요. 더구나 단기로 1년 투자는 더 모르죠.
제2 금융도 싫으신분이
주식을 어떻게 하시려구요ㅠㅠ
원금 깎아먹을수 있는게 주식이죠
잘못 들어가면 원금 20프로 까먹는건 부지기수죠
기간을 아주 길게 적립식으로 넣는 연금 형태의 etf 모으기는 찬성이지만
엄마 노후자금을 원금깎아먹으면
그 원성을 어찌 감당하시려구요
잘못 들어가면 원금 20프로 까먹는건 부지기수죠
기간을 아주 길게
적립식으로 넣는 연금 형태의 etf 모으기는 찬성이지만
괜히 주식해서 내 돈도 아니고 엄마 노후자금을 원금 까먹으면
원글님이 매우 괴로우실듯
위험부담 없는 수익은 없습니다
까먹어요.
원금 회수도 못하고
-80% 짜리 있어요
싸면 물타기 하라고 하는데
최고가로 4천넘게 5년여 있다보니 물타면 5천이 넘어가고
평단가 될까 말깐데
수익이 없으니 주식이 안오르고 저렇겠거니 해요.
그렇다고 헐값에 내다 팔긴 부자도 아니고
적금 1년씩 5년 모아 산주식이었어요
3%이율 나쁘지 않아요
주식에서 년 5% 먹기 힘든데
초상승증에서 다들 돈번거 처럼 얘길하니
나만,? 하다가 물려요.
지금 고점이라 비추요
쌀때넣으셔야죠
그리고 변동성이 커요.
그냥 이자 받아 쓰세요.
이번 삼성 때뭉에 1억 정기예금 해놓은거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두려구요. 그리고 급하지 않은 천 정도 주식 샀어요
문정부때 원글님처럼 전기차랑 메타버스 샀는데
전기차는 마이너스 50 찍었다가 원금탈출 했고 (잠깐 50프로 정도 올랐다가 다시 50프로 마이너스)
메타버스는 이 상승기에도 마이너스 30입니다. 심지어 잠깐 오른 적도 없슴
글고 1억 이자랑 같이 다시 원리금을 저축해야 복리 효과가 있는데
이자 써버리고 원금만 연장하시면 자산은 늘지 얺죠.
지금은 그대로 이자받으며 지내는게 나아요 나중에 후회하실거 같아요
10만원일때 부터
하이닉스 65만원부터
현대차 30만원 부터는 고수영역이고
싸게 구입한 장기 보유자 몫이래요.
윗분에 동감.
IMA 계좌 수익률 4프로부터 시작하고, 한국투자증권 2차 모집 수일내로 하던데요.
중도해지 안되고 수익률 더 높을 수 있다니, 조사해 보세요.
저는 1차에 조금 넣었어요.
주식에서 년 5% 먹기 힘든데
초상승증에서 다들 돈번거 처럼 얘길하니
나만,? 하다가 물려요.222222
지금 누군가 주가 올리는게 안보이십니까?
포모와서 잡았다가는 5년동안 물려있을수도.
동학개미때 기억을 해보시고.자료 찾아보시고.
반도체도 싸이클도 검색해 보시고.
원글님 제미나이에다 물어보세요.
2020년~2025년 정기예금 수익률과
개미투자자들 평균 수익률 비교해 달라고.
방금 해뵤고 오니 정기예금 승!
최악의 경우 원금 거의 다 까먹을 수도 있어요.
제2금융에 들라고 하렸더니 싫다니...
제2금융도 싫은 분이 주식은 더 안 되죠.
욕심 버리고 그냥 이자 받으시는 게 나아요.
그냥 골드바 사시면 안될까요
우상향이니 ...
골드바 사세요.
골드바 사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202 | 외도후 거센 오리발 6 | 10여년동안.. | 2026/01/15 | 2,540 |
| 1789201 | 중년과 노년의 외모는 11 | .. | 2026/01/15 | 5,067 |
| 1789200 | 여유 있는 한도에서 인생 즐기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6 | ㅇ | 2026/01/15 | 2,546 |
| 1789199 | 유럽친구들과 성교육 이야기 5 | ㅁㅁㅁ | 2026/01/15 | 2,216 |
| 1789198 | 폭력 행사한 사람이 잠수를 타네요 9 | ㅠ | 2026/01/15 | 1,627 |
| 1789197 | 사랑 때문에 이혼하면 후회할까요? 44 | .. | 2026/01/15 | 6,370 |
| 1789196 | 알뜰폰 직접 가서 개통하는 데 있나요? 5 | ㅇㅇ | 2026/01/15 | 885 |
| 1789195 | 쿠알라룸프르 - 1월마지막주 | ㅁㅇㄹ | 2026/01/15 | 377 |
| 1789194 | 싱가포르 사시는 분들께 여줘봐요 2 | ..... | 2026/01/15 | 1,001 |
| 1789193 | 오십견에 어떤 성분의 주사들을 맞아 보셨어요? 19 | ... | 2026/01/15 | 1,682 |
| 1789192 | 요즘 인천공항 수속 시간 오래 걸리나요? 9 | 시간 | 2026/01/15 | 1,113 |
| 1789191 | 해가 안드니까 집이 더 추워요 3 | 해 | 2026/01/15 | 1,673 |
| 1789190 | 연말정산 자녀 공제 궁금해요 1 | ... | 2026/01/15 | 563 |
| 1789189 | 안경좀 찾아주세요 1 | 모모 | 2026/01/15 | 487 |
| 1789188 | Ktx청량리역 한시간 보낼곳 있나요? 7 | 공간 | 2026/01/15 | 1,133 |
| 1789187 | 자존심이 센 분들있나요? 3 | ㅇㅇ | 2026/01/15 | 1,093 |
| 1789186 | 집을 줄여야 돼요. 12 | 111 | 2026/01/15 | 4,777 |
| 1789185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장암 검사 하신분요. 5 | .. | 2026/01/15 | 793 |
| 1789184 | 아이 졸업식에 저 가죽점퍼 이상하죠 8 | ㅇ | 2026/01/15 | 959 |
| 1789183 | 나르시스트인 회사 실세 동료에게 찍혀서 회사생활이 힘듭니다 9 | ……. | 2026/01/15 | 1,696 |
| 1789182 | 급) 조문 갈 때 검은 자켓 입어야겠죠? 7 | ........ | 2026/01/15 | 1,066 |
| 1789181 | 요양등급 의사소견서요 9 | ㅇㅇ | 2026/01/15 | 892 |
| 1789180 | 고려인과 조선족의 차이가 이거라는데 29 | ..... | 2026/01/15 | 4,849 |
| 1789179 | 레몬청 공익 응원 부탁드립니다. 8 | 들들맘 | 2026/01/15 | 726 |
| 1789178 | 대전도 아파트 분양가가 13억이 넘는군요.. 2 | 오우야 | 2026/01/15 | 1,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