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우
'26.1.13 12:38 AM
(118.235.xxx.129)
달달해서 저까지 기분이 좋네요
2. 진짜
'26.1.13 12:38 AM
(121.173.xxx.84)
달달하네요
3. 행쇼
'26.1.13 12:42 AM
(106.101.xxx.247)
-
삭제된댓글
서로 아끼고 고마워할 줄 아는 부부시네요. 좋아요.
4. ...
'26.1.13 12:52 AM
(71.184.xxx.52)
다정한 사람들의 귀여운 이야기 참 좋아요!
저는 다정한 남편과 다정한 개와 살고 있어요. 둘이 산책 다녀오면 저희 개가 잘 마른 커다란 나뭇가지를 입에 한 가득 물고 와요.
네.... 덕분에 마당에서 불 매일 피워요... 아이고 다정해라
5. 윗님
'26.1.13 1:00 AM
(112.146.xxx.207)
윗님… 혹시 리트리버인가요? ㅎㅎㅎ 물고 다니는 녀석들
원글님네 이야기는 너무 예뻐요
그래요, 이렇게 다정하고 예쁘게 잘 삽시다, 우리~
6. ..
'26.1.13 1:01 AM
(121.184.xxx.54)
부럽당
난 다음생에나...
7. …
'26.1.13 1:03 AM
(221.138.xxx.139)
와 두어 개도 아니고 한가득…
남편이 입에 물려주는 건가요?
8. ...
'26.1.13 1:08 AM
(71.184.xxx.52)
122님 안녕하세요!
저희 개는 저먼 셰퍼드에요. 리트리버가 물고 다니면 귀여운데, 저희 개가 물고 다니면 뭐랄까 일을 시킨 것처럼 보여요. 흑
9. ...
'26.1.13 1:13 AM
(71.184.xxx.52)
221님 안녕하세요~
아니요. 개가 자기 마음에 드는 것 찾아서 차곡차곡 물고 와요.
하나 하나 입에 물 때마다 너무너무 신나해요. 최고 기록은 9개.
집에 도착해서 뒷마당에 내려놓고는 뿌듯해하고.
10. 답 감사
'26.1.13 1:18 AM
(112.146.xxx.207)
하하하하하하 저먼 셰퍼드가 세상에, 나뭇가지를 가득 물고… ㅎㅎㅎㅎ 진지한 군인 같겠어요,
옆에서 제가 실없이 웃으면 셰퍼드에게 혼날 듯
“왜 웃습니까! 저는 진지합니다.” 이렇게 ㅎㅎ
답 주셔서 감사해요, 동화 같은 모습들을 마음 속으로 그려 보았어요…
11. 오구오구
'26.1.13 1:43 AM
(211.210.xxx.96)
원글님과 눈사람이야기도 넘넘 사랑스럽고 저먼셰퍼드도 오구오구 늠늠 귀여워요ㅠㅠ
창밖은 차갑게 눈보라가 휘몰아치는데 이런 따뜻한 이야기들 덕분에 벽난로 앞에 앉아있는것처럼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오늘은 여기 자리깔고 누우렵니다
12. 아. 진짜
'26.1.13 1:46 AM
(1.229.xxx.73)
사랑이 넘치시네요
13. 부자
'26.1.13 2:00 AM
(124.53.xxx.50)
사랑부자네요
그런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정말 사랑가득한 어른으로 성장할거에요
우리애들이 그런 아이랑 결혼했으면좋겠어요
14. 앗
'26.1.13 3:17 AM
(221.138.xxx.139)
71님 답 주셔서 감사해요
너무너무 귀엽고 부럽네요
귀여운 셰퍼트 견공 가족들과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길
15. ...
'26.1.13 3:27 AM
(71.184.xxx.52)
원글님께서 사랑스러운 글을 남겨주셔서 저도 덕분에 저희 개 이야기도 하고, 다른 분들과 인사도 나눴어요. 감사합니다!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즐겁기를 바랄께요!
16. 행쇼22
'26.1.13 4:10 AM
(116.32.xxx.155)
서로 아끼고 고마워할 줄 아는 부부시네요. 좋아요.22
17. ㅇㅇ
'26.1.13 6:37 AM
(1.224.xxx.72)
아침에 일어나서 읽는 글인데 마음이 밝아지네요
원글도 댓글들도 다.좋아요~
18. ...
'26.1.13 7:22 AM
(39.117.xxx.84)
아 이런 글 좋아요
남편분 역시 딸아빠답게 감성 풍부하시고 자상하시네요
아내도 딸도 행복하시겠어요
19. ,,,,,
'26.1.13 7:23 AM
(110.13.xxx.200)
나뭇가지 하나하나 물고 오는 세퍼트도 귀엽네요.
그게 좋은가봐요.. ㅎ
20. 컥
'26.1.13 9:45 AM
(211.211.xxx.168)
아침부터 달달한 이야기 듣고 혈당이 ㅋㅋ
정말 다정한 남편이네요
21. 와아 기분좋아
'26.1.13 10:59 AM
(125.176.xxx.131)
이런 천사같은 가족 스토리 정말 힐링되네요~~
앞으로도 때묻지 않고 영원히 아름답고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22. 좋아요
'26.1.13 1:02 PM
(125.142.xxx.31)
원글도 댓글들도...마음이 따뜻말랑해지며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런맛에 82합니다.
23. 완전
'26.1.13 1:28 PM
(121.139.xxx.166)
원글님 셰퍼드 엄마님 두 분 덕에 완전 행복한 오후네요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