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좀 행복하고 잔잔한 따뜻한
혹은 성성장소설 이런거 읽고 싶네요.
밀리의서재에서 차일드호더 읽다가
더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아동학대 이런거 싫어해서요.
요새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좀 행복하고 잔잔한 따뜻한
혹은 성성장소설 이런거 읽고 싶네요.
밀리의서재에서 차일드호더 읽다가
더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아동학대 이런거 싫어해서요.
성장 소설이라셔서 청소년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괜찮은
완득이
아몬드
추천합니다.
제인 오스틴 소설 추천해요
완득이 아몬드 읽었고
제인오스틴소설도 몇 권은 읽은것 같아요.
에세이도 괜찮으시면 박노해의 눈물꽃소년 추천합니다.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인데 외로운 소년의 성장기면서 할머니를 포함한 마을사람들이 다들 따뜻해요.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저장합니다
장 자크 상페의 얼굴 빨개지는 아이
이미 보셨을 거 같아요.
노다메 칸타빌레 만화책 아주 유쾌해요.또 같은 작가의 '그린' 이란 만화책 아주 유쾌해요
김경일 교수의 중국관련 수필집 정말 재밌아요 유머러스해서 재밌어요
천선란, 천 개의 파랑
장류진, 연수
김두식 교슈의 욕망해도 괜찮아 재밌어요
그림을 좋아해서 만화책 많이 봐요 .
가장 행복한 시간이요. 맛난거 먹으면 만화책 보기 …
옛날 생각도 나고 …
내 이야기 코믹 러브 강추요 . 은수저도 희망적이고 열심히 삶을 대하는 태도 배우고요 . 독신자 기숙사 보고 많이 공감했어요 .
취향 따라 다르지만 … 전 순정만화 특히 좋아해서 건방진 천사, 왕가의 문장 , 하늘은 붉은 강가 , 유리가면 너무 좋아요 ,
시선으로부터?
더셜리클럽?
빌 브라이슨..나를 부르는 숲...애팔래치아 산맥 횡단기였나..웃기다고
가볍게 읽히지만 주변사람을 돌아보게 돼요
이젠 너무 오래된건가 싶지만
삼미수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읽으셨을까요?
읽는 중에 참 즐거웠어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책 괜찮았어요.
쥴거리는 기억 안 나지만, 별볼일 없는 사람이어도 괜찮다, 즐겁게 살 수 있다,
이런 메시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부담 없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불편한편의점 공중그네 남쪽으로튀어
가볍게 즐겁게 읽히는 책들하면
장류진 작가책, 이기호 작가책, 이도우 작가책이 생각나네요
창가의 토토 추천드려요. 넘넘 사랑스럽고 예쁜 책.
타이페이의 연인들 - 일본 소설인데 정말 재밌습니다 따뜻하고 섬세하고 읽고 나면 여운이 남아요
오래됬지만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정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죠
리차드펙의 '일곱 번의 여름과 괴짜 할머니', 추천드려요. 아이 어릴때 읽어주곤 했었는데 저는 지금도 우울할때면 이 책을 읽어요. 위에서 추천하신 장자끄상페의 '얼굴빨개지는 아이'도 좋은거 같아요~
요새 모스크바신사 재미있게 읽었어요..
품위와 자유에 관한 고찰? 뭐 그런..
재미로는 장르소설이 최고죠..
추천해주신것에 읽은것도 있지만
읽어보고 싶은것도 많이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지혜 모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기분 좋아지는 소설 도움 받아갑니다.
읽은 책도 있어서...기분이 좋아집니다.
원글님 덕분에 저도 책 추천받아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ㄹㄹㄹ님 혹시 추천해주신 책 제목 알수 있을까요?
김경일 교수의 중국관련....호기심이 생기는데 제 검색실력이 영 꽝이네요
맡겨진 아이
덕분에 저도 책 저장합니다^^
천선란 작가의 천개의 파랑이 제일 먼저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댓글에 있네요 ㅎ
장류진 연수 안 읽어 봤는데 읽어야 겠어요 감사.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처음엔 너무 가볍나하며 보다가 미소가 살며시 지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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