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의 추억 가득한 집
그래서 더 이상 머물수 없을 듯
덩그러니 혼자 남은 집
아들은 여친집에서 자고 오는 일 허다하고아들
이런 아들이 화내는 게 이해 안되네요
왜 이렇게 화를 내죠?
아내와의 추억 가득한 집
그래서 더 이상 머물수 없을 듯
덩그러니 혼자 남은 집
아들은 여친집에서 자고 오는 일 허다하고아들
이런 아들이 화내는 게 이해 안되네요
왜 이렇게 화를 내죠?
제가 아들상횡이면... 거처할 집이 없어지고 자동독립해야하는데
경제적 정서적 준비가 안되었으니 화날것 같아요.
능력 없어서 독립도 못하는 못난넘이라 그래요 ㅎㅎ
경제적 능력없음이 첫번째
엄마와의 추억이 가득한집이니 아쉬움도 남을듯요
평생 추억 가득한 집이잖아요 엄마 죽었다고 집까지 팔고 새여자랑 즐겁게 살테니 너 나가라고 쫓겨나는 기분이잖아요
게다가 82에서 말하는 전처가 아껴서 집 장만해 살았더니 새여자가 그돈은 쓴다는 경우 아닌가요?
그집 아들 정말 묫났죠 열등감 심하고 능력도 없고 하고 싶은것도 없고
무조건 유재명 아빠의 새사랑 응원합니다
아들은 아빠가 오피스텔 전세는 얻어준다니
이제 정신차리고 독립해야지요
어려운일속상한일은 분명해요
저는 좋은 아파트로 이사가도 그랬어요
여기 82에서도
실제 저런일을 글로 올리면 거의 대부분
아버지가 미쳤다 할것 같은데요?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1년도 안돼 아버지가 다른 분하고 사귀고 계세요
남동생은 아직 공부중이구요
근데 갑자기 아버지가 집을 팔아서 사귀는 분하고
산으로 들어가셔서 캠핑장을 하시면서 살것 같아요
동생은 엄마 돌아가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아버지 마저 새로생긴 여친하고 집팔아 들어가신다 하는데
남동생이 반대가 심해요
전 이미 독립해 살고 있어서 상관 없는데
제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까요??
이게 펙트 아닙니까?
여기 82에서도
실제 저런일을 글로 올리면 거의 대부분
아버지가 미쳤다 할것 같은데요?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공무원인 아버지의 박봉으로 사시느라
고생엄청 하신 엄마랑 아버지가 아껴서 집은 한채 있구요
엄마 돌아가신지 1년도 안돼 아버지가 다른 분하고 사귀고 계세요
남동생은 아직 공부중이구요
근데 갑자기 아버지가 집을 팔아서 사귀는 분하고
산으로 들어가셔서 캠핑장을 하시면서 살것 같아요
동생은 엄마 돌아가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아버지 마저 새로생긴 여친하고 집팔아 들어가신다 하는데
남동생이 반대가 심해요
전 이미 독립해 살고 있어서 상관 없는데
제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까요??
이게 펙트 아닙니까?
다를것 같아요
아들입장에서 보면 바로 위 댓글처럼 서운할거고
아버지 입장에서 보면 몇십년 직장 다녔고 또 다니면서도 개인생활 하나없이 힘든 성격의 아내를 수년간 병구완했고 딸 의사만들었고
아들 대학원생까지 말들어줬으면
이제 내가 하고싶은 버킷리스트들 하고 살고 싶지 않을까 싶네요
구구절절 이해가는데 여기 참 쿨하군요
엄마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냉큼 새여자와 같이 살집 구하면 자식입장에서 참 응원이 나오겠네요
여기 사람들은 자기 일이라도 그런가보죠?
그리고 자기 위안으로 "엄마도 하늘에서 이걸 원할거야"
누구맘대로????
적어도 마음이 회복할 시간은 충분히 가져야죠. 3년상이란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님
당연히 아들 입장에선 화나죠
그게 어디 아빠만의 집인가요?
그 아들도 한평생 살아온 집이에요.
아들 입장에선 우리집인거에요.
그리고 아직 직장 생활도 안해본 학생이면 아직 맘은 어려요.
아빠가 재혼하는것만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아요.
거의 대부분님 글 동감!
막상 본인 아버지가 저런 경우라도 저 윗글들처럼 쿨하게 받아들일지 ...
거의 대부분님 글 동감!
막상 본인 아버지가 저런 경우라도 원글님과 같은 댓글 쓰신 댓글님들도 쿨하게 받아들일지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5440 | 국회,이혜훈 후보자 청문계획서 채택 ..19일 10시 청문회 .. 4 | 그 | 2026/01/13 | 1,793 |
| 1785439 | 펀드 수익률이 높은데 팔아야하나요? 5 | ..... | 2026/01/13 | 2,256 |
| 1785438 | 60년대생들 어렸을때 목욕은 주1회였죠? 18 | ㅇㅇ | 2026/01/13 | 4,128 |
| 1785437 | 흑백요리사 마지막회보고 눈물이ㅜㅜ 11 | .... | 2026/01/13 | 6,335 |
| 1785436 | 전세내놨는데 빨리 나가려면 3 | ㅇㅇ | 2026/01/13 | 1,186 |
| 1785435 |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2 | ㅇㅇ | 2026/01/13 | 914 |
| 1785434 | 13일동안 식재료 안사고 버티기중임다 7 | 비전맘 | 2026/01/13 | 2,894 |
| 1785433 | 근데 나르는 6 | ... | 2026/01/13 | 1,207 |
| 1785432 | 고환율 걱정, 이렇게라도 3 | ... | 2026/01/13 | 1,015 |
| 1785431 | 법원 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임명 4 | ㅇ | 2026/01/13 | 1,441 |
| 1785430 | 지방민 오늘 서울갔다 넘 고생했어요 ㅠ 6 | 가눈날장날 | 2026/01/13 | 4,285 |
| 1785429 | 쌀 잘 아시는 분요. 8 | .. | 2026/01/13 | 941 |
| 1785428 | 베스트글에 남편분 이야기 보고 3 | … | 2026/01/13 | 2,120 |
| 1785427 | 변액연금 아시는분.. 13 | 행복한새댁 | 2026/01/13 | 1,457 |
| 1785426 | 뮤지컬예매할때 할인받는 방법있나요? | 공 | 2026/01/13 | 279 |
| 1785425 | 콜레스테롤 수치좀 봐주세요 2 | .. | 2026/01/13 | 1,273 |
| 1785424 | 할머니들은 바쁘신걸까요??? 14 | 40대 | 2026/01/13 | 4,556 |
| 1785423 | 나르는 2 | ... | 2026/01/13 | 649 |
| 1785422 | 고구마 맛있는곳 수배합니다~~~~ 14 | ... | 2026/01/13 | 2,196 |
| 1785421 | 폭싹 속았수다 보는 중인데 편애 진짜 심하네요 5 | ㅇㅇ | 2026/01/13 | 2,191 |
| 1785420 | 김다현 트롯가수가 김봉곤 훈장님 막내딸이었네요 11 | ..... | 2026/01/13 | 3,860 |
| 1785419 | 학원차량도우미 알바 어떤가요? 6 | . . | 2026/01/13 | 1,583 |
| 1785418 | 포스코 홀딩스 8 | 경이이 | 2026/01/13 | 2,229 |
| 1785417 | 냉동실에 오래 둔 조제약 먹어도 될까요? 11 | ㅇㅇ | 2026/01/13 | 1,110 |
| 1785416 | 박주환 신부 복직 청원 5 | 천주교정의평.. | 2026/01/13 | 1,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