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게 쉬운줄 알고
현실을 숫자로만 파악하려고 하더라구요
어디 연봉 얼마준다고하더라...
얼마나 함들게 일하겠어요 그돈을 벌려면
게다가 조직사회 스트레스가 어떤줄알고...
군대갔다와서 철드는게 바로 그런거...
라이선스의 위력을 실감못하더라구요
그리고 의미르르재미에서 찾고
내가 나만의 사업을 가질수있다는게
얼마나 큰건지 모르더라구요..
오늘 약 대 글 보고 생각나서 써보아요
돈버는게 쉬운줄 알고
현실을 숫자로만 파악하려고 하더라구요
어디 연봉 얼마준다고하더라...
얼마나 함들게 일하겠어요 그돈을 벌려면
게다가 조직사회 스트레스가 어떤줄알고...
군대갔다와서 철드는게 바로 그런거...
라이선스의 위력을 실감못하더라구요
그리고 의미르르재미에서 찾고
내가 나만의 사업을 가질수있다는게
얼마나 큰건지 모르더라구요..
오늘 약 대 글 보고 생각나서 써보아요
그래서 늘 라이선스 얘기하는데도 말을 못알아듣더라고요;; 약대같은 라이선스가 최고에요. 길게봐도.. 아무리 서울대 공대가서 대기업 가도 힘들어서 나중엔 자기 사업 작은거라도 한다고 그러는걸보면.. 얘를 왜 한의대나 약대 안 보냈지 후회하는 경우 마니 봤어요
사실 저희세대만 해도 어릴떄 좀 궁핍?하게 살아서
(짜장면도 특별한 날이나 먹던...)
좀 덜한거 같은데
요즘 애들은 돈 달라하면 atm처럼 나오니 더 그런거 같아요
벌어본적이 없으니 벌기 힘든줄을 모르고 돈은 쉽게 들어오니
더 돈 무서운줄 모르는거 같네요
원글님이나 댓글님도 라이센스 가진 사람들 고충 모르잖아요
지금 치과도 그렇고 약사도 그렇고 다 포화상태라 약국 개국할 자리가 없어요
개국하려면 7억에서 10억 이상도 들고요
저는 치과의사인데 치과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자기 사업요??
잘 될때나 자기사업이죠 ㅎㅎ
무조건 라이센스타령하는분들도 참 편협적인사고에서 못 벗어나시는듯
그나마 지금 메디칼중엔 의사만 잘 나가는편이고 이마저도 지금 증원움직임 활발하고 인구수 줄고 있고 앞으로 향후 10년후엔 어떻게 될지 모르죠
제가 보기엔 메디칼 뿐만 아니라 변호사 회계사등 전문직이 점점 하락하게 될겁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고요
내수는 줄고 있고, 대부분의 라이센스 기반 자영업은 내수 대상인데, 그나마 나은 분야가 글로벌 기업 있는 수출분야니까 수출 대기업 다니는 것이 나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