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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지독하게 근로자 위하는 거네요.

... 조회수 : 3,981
작성일 : 2026-01-12 16:28:58

육아휴직 끝나자마자 퇴사하니..

휴직중에도 연차휴가 발생하고..

그걸로 연차붙여서 월급타가고...퇴직금산정일수도 1년+연차까지 늘려서 가는거보니..

이게 맞나싶네요.

 

 

IP : 175.209.xxx.25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4:31 PM (202.20.xxx.210)

    저는 초등 키우는데 육아 휴직을 아예 안 쓰고 쭉 일을 했던 터라 단축 근로로 길게 쓸 예정입니다.. 아이 키워보세요... 저는 솔직히 원글님 글처럼 단물만 쏙 빼 먹는 여직원도 있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지금의 제도에서도 아이 키우는 거 진짜 너무너무 힘듭니다. 퇴근 시간에 눈치 보며 일어나서 미친 듯이 뛰어 집에 가는 저를 가끔 제 자신이 불쌍하다고 느낄 때 많아요. 그래서 아이 낳은 걸 후회하기도 하고요. 저같은 사람이 많아지면 아이 안 낳게 되고 그럼 한국 자체가 사라져요... 육아 관련 제도는 더 지원이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2. ...
    '26.1.12 4:33 PM (223.38.xxx.220)

    우리 회사도 그렇게 악용하는 계약직 여직원 몇 명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 자리에 가임기 여성은 안뽑아요.
    좀 심하게 악용하신 분이 있었거든요.
    웃긴 게 그 악용하신 분이 다시 우리 그룹사쪽에 지원했는데,
    HR에서 바로 떨어뜨렸어요.

  • 3. ㅇㄹㅇㄹ
    '26.1.12 4:33 PM (211.184.xxx.199)

    분만휴가 후 육아휴직은 무조건 1년 이상 신청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정도 공백이 되어야 대체 인력을 주기도 하고,
    1년이 부족하다 싶으면 퇴직도 생각해보겠지요
    3달 2달 이렇게 휴직내면 대체 인력 없어서
    다른 직원들이 피해 많이 봐요

  • 4. ....
    '26.1.12 4:35 PM (202.20.xxx.210)

    분만휴가 후 육아휴직은 무조건 1년 이상 신청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육아 휴직을 끊어 쓰지 못하게 하면 1년 무조건 휴직을 하라는 건가요 -_-;;;;; 아휴 진짜...

  • 5. ....
    '26.1.12 4:37 PM (175.209.xxx.254)

    육아관련제도는 점점 더 좋아졌잖아요.

    출산율은 점점더 하락하고...

    이미 육아정책하고 상관관계가 없다고 밝혀졌어요.

  • 6. ..
    '26.1.12 4:37 PM (121.162.xxx.35)

    악용하는 얍삽이들땜에 욕먹죠

  • 7. ...
    '26.1.12 4:39 PM (202.20.xxx.210)

    차라리 단축 근로나 재택 등 육아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제도를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 나라 자체가 그런 준비가 덜 되어 있어요. 애는 방학인데. 애가 집에 혼자 방학이라고 있을 수가 없잖아요. 3학년 되면 돌봄 안가려고 하고요.. 힘듭니다.

  • 8. ㅎㅎ
    '26.1.12 4:44 PM (218.48.xxx.188)

    옛날엔 어떻게 키웠나 몰라요
    요샌 부모급여 아동수당 따로 부모급여는 월 100만원씩 나오고 막 그러는데
    2000년대 초반에 애 낳은 우리는 바보들이라 아무것도 없는데도 애만 쑴풍쑴풍 잘만 낳았죠ㅎㅎㅎ

  • 9. ...
    '26.1.12 4:46 PM (202.20.xxx.210)

    마치 세탁기 없던 우리도 살았는데 니네는 건조기도 있는데 왜 빨래가 어렵다는 거냐.. 이런 거랑 비슷한데 시대도 바뀌고 생활방식도 바뀌고 생각도 바꿨어요. 여자들이 이제 집에서 애나 보고 그냥 막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은 거죠. 그럼 거기에 맞춘 정책도 필요하고요.. 그냥 세상이 바뀌는 중인 겁니다.

  • 10. 옹옹
    '26.1.12 4:48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복직 필수,
    최소 1년은 의무로 근무하는 조건으로 지원하는 제도 필요해요.
    휴직 중 자의퇴사
    1년 미만 퇴사 시 지원금 반납을 하든뭘하든
    하여간 복직에 관한 조건 좀 명확히 해야 될 필요 있어요.
    장거리 이사라거나 질병 같은 특이사항 발생시 증명하면 가능하고요
    실업급여 처럼요
    당연히 필요하고
    국가적 이해로 출산지원 더 해줘도 모자라지 않지만
    저거 실무에서 당해보면 좋은소리 안나와요

  • 11. 맞아요
    '26.1.12 4:51 PM (182.226.xxx.232)

    5인 조금 넘는 사업장 운영합니다
    6개월되자마자 여직원하나가 계획 임신을 합니다 처음부터 육휴가 목표였던..
    일을 잘했으면 기분 좋게 육휴 해주죠 본인이 하던일 다 날려먹고 본인 매출보다 적게 성과를 내서 게다가 임신까지 해서
    육휴 보내고 계약만료했어요 그동안 퇴직금 쌓이고 육휴로 지원금 받는것보다 더 줘야합니다
    10세 이하 아이 있으면 늦게 출근하잖아요 단축근무나
    동료 직원들이 넘 싫어해요

  • 12. 휴직
    '26.1.12 4:51 PM (118.235.xxx.76)

    끝나고 퇴사 너무너무 많아요. 그게 본인들 똑똑한줄 알고 비법 시전까지해요. 여자 후배들에게 자기들 때문에 가임기 안뽑는다는 생각 조차없고 여자라 피해자라고 ㅜ

  • 13. ...
    '26.1.12 4:51 PM (211.44.xxx.81)

    와.. 82아닌줄..
    지원금으로 돈까스 사먹는다고 뭐라하는거랑 다름없지 않나요..
    아이낳아서 연차 한번을 편하게 써본적이 없어요.. 아이아프면 반차 반반차 쪼개서 쓰고.. ㅠㅠ
    저 낼모레 50인데 제주변 워킹맘들 다들 비슷해요..
    주어진 권리를 싹싹 긁어쓰는걸 우리끼리 뭐라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7살때 살만하더니, 초1 입학시키면서 적응시기에 회사다니면서 육아하기 넘 힘들었고, 또 중딩입학할때도 넘힘들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애를 안낳지.. 했는데.. 82에서도 이런 눈으로 보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 14. ㅡㅡ
    '26.1.12 4:56 PM (125.176.xxx.131)

    악용하는 얍삽이들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 보네요. 이렇게 얍삽한 경우에는 퇴직금도 주지 말아야 죠.

  • 15. 얍삽이들때문에
    '26.1.12 5:03 PM (123.142.xxx.26)

    동료들이 너무너무 힘들어요.
    나라에서 육휴랑 단축근무만 쓰라고 할게 아니라,
    회사에게 인원 늘리는거 필수로 하던지 뭔가 대안도 줘야죠.
    남아있는 동료들은 뭔 죄랍니까...
    아이가 귀하다해도 당장 내가 힘들어 죽겠는걸요

  • 16. ㅇㅇ
    '26.1.12 5:04 PM (118.235.xxx.110)

    페미들이 앞장서서 저런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것 같은데
    그래서 페미들이 여자한테서도 진창나게 욕얻어 먹어요
    여자들 특히 특정 여자들이 혜택보고 이득이 가면
    밀어붙이기식으로 일을 진행해요
    그에 따른 불합리성이나 피해보는 사람이 있을것 같아도
    여자는 이래도 돼 하는 여자들 특유의 외눈박이 기질을 발휘하죠

  • 17. ㅇㅇ
    '26.1.12 5:06 PM (211.44.xxx.81)

    인력충원안하는 회사가 문제 아닌가요? 육아휴직하러가는데 어떻데 하고가야 동료들이 만족하나요

  • 18. 육휴는
    '26.1.12 5:12 PM (61.82.xxx.145)

    대책 마련(인력 지원) 안 하는 사업주가
    육휴 직원 vs 남은 직웟 갈등을 일으키는 거죠.
    인원은 줄었는데 충원은 안 해주니까요.

    사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비정규직이 있는거고
    어디나 빠르게 익히고 대직해야하니 비정규직이 더 능력자인건데
    우리나라는 비정규직 개념이 이상하게 잡혀서..

  • 19. ㄴ그러니까
    '26.1.12 5:13 PM (123.142.xxx.26)

    육휴가 당연하듯이, 인력충원도 당연하게 나라에서 밀어붙였어야죠.
    기업들 반발 싫으니 모르는척 알아서해라 하고 있고
    기업이 충원 제대로 하나요? 나라에서 하게 만들었어야죠

  • 20. ㅇㅇ
    '26.1.12 5:13 PM (223.33.xxx.220)

    충원을 하면 될것을

  • 21. ㅎㅎㅎㅎㅎ
    '26.1.12 5:22 PM (222.106.xxx.168)

    우리나라에 대기업만 있는 줄 아세요?
    영세업자들은 한 명 충원하면 다 인건비고
    복직하면 없는 인건비 지출해야 합니다 ㅎㅎ

    출산장려는 국가를
    위한 것이니 국가가 전액 부담해야죠
    고용주가 왜 부담해야 하나요

  • 22. ㅇㅇ
    '26.1.12 5:24 PM (118.235.xxx.133)

    미친다
    충원 월급은 님이 주나요 ?
    충원 하면 된다니

  • 23. ㅎㅎㅎㅎㅎ
    '26.1.12 5:25 PM (222.106.xxx.168)

    이러니 가임기 여성 고용을 꺼리죠

  • 24. 근데
    '26.1.12 5:27 PM (59.7.xxx.113)

    6개월 휴직 신청하고 갔으면 충원한 인력을 6개월만 채우고 해고해도 되나요?

  • 25. 충원
    '26.1.12 5:28 PM (1.235.xxx.171) - 삭제된댓글

    10인 이하 사업장은 육아휴직자와 육아기 단축근무자 발생하면 정말 힘들어요.
    그리고 충원 이야기하시는데 충원이 그리 쉽나요??
    인건비도 발생하지만 인건비는 나라에서 육아휴직 장려금해서 전액은 아니지만 일정액 정부 지원 나옵니다.
    인건비 보다 더 어려운 건 구인이에요.
    구직난이라고 말들 많지만 구인 해보면 구인난도 만만치 않아요.
    육아휴직 대체로 채용해야하니 기간제로 계약해야 되는데 기간제로 오겠다는 사람이 많은가요?
    이왕이면 정규직으로 입사하려고 하지....
    육아휴직 및 육아기 단축근무 악용하는 여자들 많은 것도 사실이고 육아휴직 다 끌어다 쓴 후 복지 않라고 퇴사도 비일비재합니다.
    이거 딱 당해보면 정말 좋은 소리 안나와요.
    2026년 1월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 적용하라고 하는데~~~
    참말로 머리 아픕니다.

  • 26. 충원
    '26.1.12 5:30 PM (1.235.xxx.171)

    10인 이하 사업장은 육아휴직자와 육아기 단축근무자 발생하면 정말 힘들어요.
    그리고 충원 이야기하시는데 충원이 그리 쉽나요??
    인건비도 발생하지만 인건비는 나라에서 육아휴직 장려금해서 전액은 아니지만 일정액 정부 지원 나옵니다.
    인건비 보다 더 어려운 건 구인이에요.
    구직난이라고 말들 많지만 구인 해보면 구인난도 만만치 않아요.
    육아휴직 대체로 채용해야하니 기간제로 계약해야 되는데 기간제로 오겠다는 사람이 많은가요?
    이왕이면 정규직으로 입사하려고 하지....
    육아휴직 및 육아기 단축근무 악용하는 여자들 많은 것도 사실이고 육아휴직 다 끌어다 쓴 후 복직하지 않고 바로 퇴사도 비일비재합니다.
    이거 딱 당해보면 정말 좋은 소리 안나와요.
    2026년 1월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 적용하라고 하는데~~~
    참말로 머리 아픕니다.

  • 27. ..
    '26.1.12 5:34 PM (125.185.xxx.26)

    근로자 위하는건 좋은데
    일본은 두돌지나면 육휴 못써요
    육휴중 다집에서 보고 맞벌이만 보육원
    전업은 30개월되야 기관

    한국 모든 어린이집 유치원 아침에 문여는데
    10시출근이 아니라
    일찍퇴근을 시켜야죠

  • 28. ㅎㅎ
    '26.1.12 5:34 PM (61.82.xxx.145)

    이러니 출산을 꺼립니다
    결국 출산한 당사자만 가시방석ㅎㅎ

  • 29. 전형적인
    '26.1.12 5:36 PM (31.17.xxx.47)

    전형적인 약자들 끼리싸우게 하는 논리
    육휴로 비는 공백을 대체 임시 근로자를 써서 메우게해야하는데 그 단순한걸 안하니
    당사자는 당연한 권리인 육휴로 눈치보고 내 권리도 못찾아먹어 억울해. 공백대신 메우는 동료들은 힘이드니 원망이 육휴자 내지는 육휴제도로 가고
    그걸로 약자끼리 서로 싸워 나중에 육휴제도로 자체를 없애는 노동자의 권리를 박탈하는 쪽으로 가게하는게 뻔히 보이네요.
    우리끼리 그만 싸웁시다.

  • 30. 육아휴직
    '26.1.12 5:39 PM (59.1.xxx.109)

    악용하던대요

  • 31. 000
    '26.1.12 5:39 PM (182.221.xxx.29)

    이러니 출산을 꺼리는게 아니구요
    악용하는 여자들때문에 선의의 피해자ㄱ나오니까 하는 말이잖아요
    자기들딴에는 머리굴려 손해안볼려고하는데 하나해주면 더더 원하니 아예 여자들안뽑죠

  • 32. ,,,,,
    '26.1.12 5:55 PM (110.13.xxx.200)

    해당 근로자만을 위한 제도죠.
    악용하는 얍삽이들땜에 욕먹죠. 333
    육휴 끝나고 퇴사해버림.. 은근 많아요. 222

  • 33. ...
    '26.1.12 6:06 PM (125.185.xxx.26)

    악용많아요 애영아 어린이집 보내고 5시 20분하원
    공무원 공부 2년하고 그러다 퇴사

  • 34. 피곤해
    '26.1.12 6:25 PM (211.234.xxx.94)

    악용하는 여자들이 있죠
    ai가 다 대체하면 사업주는 장점이크겠어요
    얼마안남았다고 봅니다

  • 35. ...
    '26.1.12 6:31 PM (182.226.xxx.232)

    대체인력 구하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대기업이나 어느정도 규모 큰 회사는 괜찮겠죠
    10명도 안되는 회사에서 그게 쉽지 않습니다 대체근로자가 그만두면 안되고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이 많아요 돈은 돈대로 나가고
    지원금이 결코 사장한테 남는 장사 아니에요
    육휴나 기타 등등 당당하게 쓰는 얍삽이들이 그러죠 지원금 나오잖아요? 헐
    지원금 니가 주는 거냐..
    10세 이하 단축근무일때 동료근무자들한테 지원금 주는것도 생색내기용이지
    한달에 몇만원이나 될까나.. 사업주는 또 그거 포함해서 4대해줘야하고
    이러니 젊은여자,어린아이 있는 여자 안 씁니다

  • 36. 옹옹
    '26.1.12 7:00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육아휴직 들어가는걸 뭐라고하는게아니고
    끝까지 복직할거처럼 해놓고 안하고
    정작 자기 민망할거만 생각해서
    회사에 미리 예고 조차 안해주고
    피해주는 태도가 문제인거에요
    논지 흐리지 마시길

  • 37. 옹옹
    '26.1.12 7:04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육아휴직 들어가는걸 뭐라고하는게아니에요
    있는 제도 사용 못하는게 바보죠
    하지만
    끝까지 복직할거처럼 해놓고 안하고
    정작 자기 민망할거만 생각해서
    회사에 미리 예고 조차 안해주고
    피해주는 태도가 문제인거에요
    논지 흐리지 마시길....
    회사에선 몇달뒤 복직한다 내년에한다 몇달뒤 내년
    번복하고 자기자리 혹시나 대체 계약직이 일 잘할까 그거 우려해서 계속 안절부절 자기 꼭 복직한다해놓고 닥쳐서 복직 안한다 퇴사
    이런식으로 회사에 피해주는 태도가 문제라는거에요
    큰회사 복지좋은 곳이야 자기들도 복직 욕구 높겠고 회사도 이런경우 피해가 비교적 덜하겠지만 작은 회사들은 이런 태도로 피해가 얼마나 큰데요.
    현실에서 악용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온라인에서 보면 꼭 제도의 당위성 운운하면서 애써 흐린눈 하는거 짜증나요

  • 38. 옹옹
    '26.1.12 7:06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육아휴직 들어가는걸 뭐라고하는게아니에요
    있는 제도 사용 못하는게 바보죠
    하지만
    끝까지 복직할거처럼 해놓고 안하고
    정작 자기 민망할거만 생각해서
    회사에 미리 예고 조차 안해주고
    피해주는 태도가 문제인거에요
    논지 흐리지 마시길....
    회사에선 몇달뒤 복직한다 내년에한다 몇달뒤 내년
    번복하고 자기자리 혹시나 대체 계약직이 일 잘할까 그거 우려해서 계속 안절부절 자기 꼭 복직한다해놓고 닥쳐서 복직 안한다 퇴사
    이런식으로 회사에 피해주는 태도가 문제라는거에요
    큰회사 복지좋은 곳이야 자기들도 복직 욕구 높겠고 회사도 이런경우 피해가 비교적 덜하겠지만 작은 회사들은 이런 태도로 피해가 얼마나 큰데요.
    현실에서 악용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온라인에서 보면 꼭 제도의 당위성 운운하면서 애써 흐린눈 하는거 짜증나요
    위에 분 말처럼 이거 목적으로 입사하는 사람도 있구요
    청첩장 돌리려서 회사 입사하는 사람처럼요
    이런 사람들은 행동 자체도 비겁하지만 태도가 얼마나 얄미운지 화를 더 돋궈요

  • 39. 충원이
    '26.1.12 9:28 PM (115.87.xxx.141)

    말처럼 쉽지 않아요. 정규직보다 단기계약직 공고내도 지원자가 거의 없고 실업급여받으려고 지원만 하고 연락 안받는 경우도 많고 면접날 깜깜무소식도 허다해요.
    심지어 면접와서 자기 육휴중이라 급여신고 안하고 근무해도 되냐..이런 사람도 있어요. 그나마 면접잡느라 연락했을때 미리 물어보는 사람은 양심적인 거에요.
    사람 충원 안되면 남은 직원들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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