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성나르와 대화방식

졸혼남편시가관련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26-01-12 11:18:29

 

나르성향 인간이라 엮이거나 대화하고싶지 않은데

무리한 요구를  거절할때의   목소리톤.

골라주세요

 

낮게 깔고 단호하게 용건만 전한다
감정적인 모드로  억울함호소 싸울듯 짜증낸다
평온하고 친절모드로  무미건조  용건만 전한다

 

IP : 218.235.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것까지
    '26.1.12 11:26 AM (211.208.xxx.87)

    신경쓰면서 내 방법이 먹힐까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안 들어주면 돼요. 웃든 화내든 그게 뭐 얼마나 중요할까요?

    꼬투리 잡아서 물고 늘어지면 들어주게요? 예를 들어

    나 대신 죽어달라고 하는데. 그걸 들어줄 거예요? 그런 거예요?

    결심하고도 아직꺼지 상대에게 휘둘릴 게 겁나면. 그냥 잠수타세요.

    이용당하고 상처받으면서 상대에게 아직도 예의 차릴 게 남았으면

    님은 호구 중의 호구고. 아직 정신 못 차린 겁니다.

    거울 보고 내 뺨 철썩 때려주고. 그냥 싹 다 씹으세요. 집에 찾아오면

    경찰에 신고하시고요. 전 예전에 미친 ㄴ 상대할 때 전화기에 112

    누른 화면 보여주고. 그 여자한테서 손 안 떼면 통화 누른다고 하고

    그러고도 정신 못 차리고 ㅈ랄하길래 그대로 해줬습니다.

    미친 것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고 허락받지 마세요.

    새해 부디 큰 결심 이루시길 바랍니다.

  • 2. 시가고 나발이고
    '26.1.12 11:29 AM (211.208.xxx.87)

    내 친생모여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연기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혐오스러우면 그대로 드러내면 되고. 화나면 화내세요.

    분명 차고 넘치게 당하고 참아왔을 텐데. 개소리 듣고 있지도 말고

    그냥 끊어버리세요. 그걸 무엇보다도 무서워합니다. 이제 더는

    자기 하는 짓이 안 통한다는 뜻이니까요. 제발 인간대접 해주지 마세요.

  • 3. 용기주셔서
    '26.1.12 11:29 AM (218.235.xxx.83)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꽤나 머리가 아팠고 스트레스가 심했거든요. 상대하기 힘든 인간입니다.
    유독 저한테만 그러는것 같아요.
    뻔뻔하기가 말을 못해요

  • 4. 그냥
    '26.1.12 11:30 AM (1.236.xxx.114)

    모른척 무시하세요
    무리한 요구에 답변도 필요없어요
    나르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무관심이에요

  • 5. 안볼 수
    '26.1.12 11:35 AM (220.78.xxx.213)

    없는 관계라면
    네 아니오 글쎄요만 반복하세요

  • 6. ca
    '26.1.12 11:42 AM (39.115.xxx.58)

    최대한 감정동요하지 마시고,
    무관심 모드로 일관하세요.
    무미건조한 톤으로 No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나르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무관심이에요222222

  • 7. ..
    '26.1.12 12:27 PM (210.94.xxx.89)

    3번입니다.
    회색돌 기법

  • 8. ...
    '26.1.12 12:3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톤보다는...
    예스/노 먼저 딱 말하고
    사연,이유,핑계는 나중에...

    이래저래고래그래서~ 어쩌구~ 결국 돼,안돼라고 말하면
    나르아니여도 진빠짐.

  • 9. 3번
    '26.1.12 1:06 PM (211.208.xxx.21)

    무미건조 내용전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07 노안렌즈? 다초점 렌즈 착용했어요 10 ... 13:02:59 896
1788606 쓰레기 주우며 걷는거 6 .. 13:02:09 751
1788605 나 좋으라고 하는 착한 짓 8 .. 13:00:49 980
1788604 카페에서 손톱깎는 사람도 있네요 10 . . . .. 12:58:49 485
1788603 펌) 나이 꽉 찬 자식에게 절대 해주면 안 되는 3가지 11 .... 12:51:01 3,025
1788602 의류 건조기 추천해주세요.! 2 정들다 12:50:03 325
1788601 부산 엑스포도 600억 혈세? 6 뭐라카노(펌.. 12:50:02 481
1788600 이사람 나르인가요? 2 나르감별 12:47:11 595
1788599 시험관 이식하러 가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15 ... 12:46:00 817
1788598 화장실 청소하는 로봇 좀 보세요.. 10 oo 12:43:11 1,363
1788597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사람은 13 12:41:23 1,826
1788596 집에서 노는 취준생 어쩔까요?;; 10 ㅠㅠ 12:41:14 1,465
1788595 청소기 빨아드리는 먼지양 보면 너무 신기하네여 12:39:55 448
1788594 은행에서 무시당했어요 24 ..... 12:33:20 3,872
1788593 부산가면 뭐할까요? 13 ........ 12:29:57 858
1788592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11 서울대로스쿨.. 12:29:43 1,574
1788591 중증등록기간 검사 및 암 수술 후 5년 지나면 정기검진 어떻게?.. 5 중증등록 12:27:30 378
1788590 네이버로 동행복권 들어가면 안열려요 3 로또 12:20:48 298
1788589 김택진 윤송이는 잘 사나봐요? 6 ... 12:19:58 2,177
1788588 대학로 잘 아는분~~ 1 ........ 12:19:54 218
1788587 구정지나면 날씨가 좀 풀릴때인가요? 8 ㅇㅇ 12:15:46 933
1788586 주식... 오전에 프리장 없어졌나요? 5 ... 12:15:29 1,205
1788585 오늘 주식 미쳤는데 제 주식은 제정신입니다 18 이것참 12:13:36 3,437
1788584 나르 특징 중 하나 19 12:09:20 1,622
1788583 “쿠팡서 하루 10시간, 주 5일 밤새워 일해야 300만원 턱밑.. 2 ㅇㅇ 12:08:30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