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졸업후

어떤가요 조회수 : 2,476
작성일 : 2026-01-12 10:46:18

글수정합니다 

ㅡㅡㅡㅡㅡ

 

 

IP : 117.111.xxx.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10:53 AM (220.125.xxx.37)

    원화단위를 안쓰셨는데...
    천오백불???인가요?

  • 2. 원글
    '26.1.12 10:53 AM (117.111.xxx.69) - 삭제된댓글

    원화로요~

  • 3. ㅇㅇ
    '26.1.12 10:54 AM (211.251.xxx.199)

    그쵸 달러겠쥬

  • 4. ....
    '26.1.12 10:55 AM (220.125.xxx.37) - 삭제된댓글

    천오백만원???
    기간은요???

  • 5. 01년생 딸
    '26.1.12 11:03 AM (118.221.xxx.35)

    우리 딸도 취업한 지 1년 되었는데 집에서 다니구요. 한달 130만원 적금 넣고 현금도 800정도 있더라구요. 투자하라고 했는데 게을러서 못하고 있어요.

  • 6. 아네
    '26.1.12 11:03 AM (117.111.xxx.69) - 삭제된댓글

    1500불이에요~

  • 7. ......
    '26.1.12 11:05 AM (175.193.xxx.1) - 삭제된댓글

    졸업이후 부터 성인이라면
    최소 아무리 적게 봐주어도
    50만원*1개월로 계산 되어지도록은 모아야함.
    이것도 못모으는 남녀는 서로 피해야함.

  • 8. ???
    '26.1.12 11:06 AM (121.166.xxx.208)

    200 만원 모았다구요???

  • 9. 앗 수정해요
    '26.1.12 11:07 AM (117.111.xxx.69) - 삭제된댓글

    1500만원이네요

  • 10. 앗 수정해요
    '26.1.12 11:08 AM (117.111.xxx.69) - 삭제된댓글

    원화로 1500만원이네요

  • 11. 군데
    '26.1.12 11:19 AM (112.169.xxx.252)

    그 정도 다 모으지 않나요??????

  • 12. ㅇㅇ
    '26.1.12 11:27 AM (39.125.xxx.199)

    울딸은 다 써버리는거같네요. 해외고 렌트비도 안드는데 ..

  • 13. 저는
    '26.1.12 11:38 AM (182.172.xxx.71)

    무조건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딸이 아니고 아들이
    한국 대기업 멀쩡히 다니다가 그만두고
    원래 해외 취업이나 사업을 하고 싶어해서,
    취직해서 이제 해외살이 2년 쫌 넘었는데
    회사에서 사택비 지원이 되는 조건이에요.
    그래서 돈은 꽤 모았던데, 그냥 별탈없이 잘 지내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렌트비만 아껴도 상황이 나을텐데, 어쩌겠어요..
    본인이 사회생활 잘 하고 저축하고 있고,
    앞으로 더 나아질거에요~

  • 14. ㅇㅇ
    '26.1.12 11:45 AM (210.217.xxx.68)

    01년생 바로 취업이면 2년 넘은거 같은데
    년 700 저축은 많이 심하네요.

  • 15. ..
    '26.1.12 11:57 AM (125.247.xxx.229)

    우리딸은 만1년 되었는데 3천만원 모았다네요
    얼마 받는지 정확히는 안알려줘서 모르지만 장하다 잘했다 해줬네요.

  • 16. ...
    '26.1.12 12:28 PM (125.142.xxx.178)

    저희 아이는 사택이 지원이되고 형편이 어려운집이라 돈모아야한다고 조금 눈치를 줬더니 반년됐는데 2천 넘게 모았더라구요
    기특해요

  • 17. 수입?
    '26.1.12 12:35 PM (61.101.xxx.240)

    총 수입에서 얼마를 저축했나 봐야지요
    1년에 이천이고, 삼천이고 모았다면
    받는 액수가 많은거겠죠.
    해외라고 수입이 많치 않은 경우도 많은데요.
    울애 같은 경우는 해외라 사택은 나와도 초기 정착비 많이 들고
    월급이 크게 많치 않아
    첫해엔 거의 못 모았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80 중년과 노년의 외모는 9 .. 2026/01/15 5,539
1789079 여유 있는 한도에서 인생 즐기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5 2026/01/15 2,793
1789078 유럽친구들과 성교육 이야기 5 ㅁㅁㅁ 2026/01/15 2,391
1789077 폭력 행사한 사람이 잠수를 타네요 8 2026/01/15 1,731
1789076 사랑 때문에 이혼하면 후회할까요? 51 .. 2026/01/15 8,078
1789075 알뜰폰 직접 가서 개통하는 데 있나요? 5 ㅇㅇ 2026/01/15 970
1789074 쿠알라룸프르 - 1월마지막주 ㅁㅇㄹ 2026/01/15 419
1789073 싱가포르 사시는 분들께 여줘봐요 2 ..... 2026/01/15 1,092
1789072 오십견에 어떤 성분의 주사들을 맞아 보셨어요? 19 ... 2026/01/15 1,821
1789071 요즘 인천공항 수속 시간 오래 걸리나요? 8 시간 2026/01/15 1,198
1789070 해가 안드니까 집이 더 추워요 3 2026/01/15 1,757
1789069 연말정산 자녀 공제 궁금해요 1 ... 2026/01/15 630
1789068 안경좀 찾아주세요 4 모모 2026/01/15 541
1789067 Ktx청량리역 한시간 보낼곳 있나요? 8 공간 2026/01/15 1,209
1789066 자존심이 센 분들있나요? 2 ㅇㅇ 2026/01/15 1,180
1789065 집을 줄여야 돼요. 12 111 2026/01/15 5,126
1789064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장암 검사 하신분요. 5 .. 2026/01/15 878
1789063 아이 졸업식에 저 가죽점퍼 이상하죠 8 2026/01/15 1,031
1789062 나르시스트인 회사 실세 동료에게 찍혀서 회사생활이 힘듭니다 9 ……. 2026/01/15 1,847
1789061 요양등급 의사소견서요 9 ㅇㅇ 2026/01/15 948
1789060 고려인과 조선족의 차이가 이거라는데 31 ..... 2026/01/15 5,169
1789059 레몬청 공익 응원 부탁드립니다. 9 들들맘 2026/01/15 777
1789058 반패딩 곰팡이 세탁소에 맡기면 가격 어느 정도될까요?  82 2026/01/15 249
1789057 두바이라는 이름을 붙은 이유? 8 111 2026/01/15 3,175
1789056 현대차 심상치 않네요 15 혀니 2026/01/15 17,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