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중 1명이 요양원 못보낸다 난리쳐서 못보냈어요
집에서 간병할 상태가 아니고 대소변 못가리고
계속 나가요 설거지 하다 돌아보면 눈치보고 있어요
몰래 빠져나갈려고 경찰 신고도 수십번
이러다 겨울에 큰일 나겠다 싶어 병원보내자 했더니
본인이 모시겠다고 절대 요양병원 못보낸다고
저를 패륜취급 하더라고요
그후 동생이 모시고 갔는데
힘들다고 징징거려도하루도 엄마 안봐줬어요
그래야 병원을 보낼것 같아서
나중에 본인에게 엄마 떠 맡기고 외면했다고
원망 엄청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