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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따흑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26-01-12 09:18:42

그래서 한 달 동안 매일 카페로 나가려고요.

미뤘던 글쓰기도 하고, e-book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하다가 오후에 들어올 생각이에요.

오래 앉아있으려면 두 개 이상은 주문해야겠죠?

샌드위치도 먹고 하다

탄천으로 산책도 가고..

으악 철거 시작하려나 봐요.

그럼 빨리 도주 해야겠어요.

IP : 211.36.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9:21 AM (220.72.xxx.85)

    철거하는 한 3~4일만 고생하면 매일 안나가도 괜찮아요~

  • 2. 공지에
    '26.1.12 9:21 AM (61.82.xxx.228)

    공사한다는 공지에
    소음심한날 있지않나요? 아마 철거일?
    그날 빼고는 괜찮을텐데요

  • 3. ..
    '26.1.12 9:21 AM (222.104.xxx.220)

    카페에 있으시다가 도서관에도 가셨다가 다른 카페로 옮겨보는것도 좋겠네요~

  • 4. ..
    '26.1.12 9:28 AM (112.214.xxx.147)

    저희 아래집 공사할때 첫날은 진짜 지옥이었고 둘째날은 아~ 시끄러워 였고 세째날부턴 집에 있을만 했어요.

  • 5. 작년에
    '26.1.12 9:31 AM (58.78.xxx.169)

    동시에 여러 집에서 인테리어 했었는데 철거일 2,3일만 시끄러웠고 다른 날엔 뭐 하는지도 모르고 지냈어요. 거의 끝날 무렵 싱크대 설치할 때 벽에 못 박는 소리, 대리석 상판 가는 소리 한두시간 정도?

  • 6. 조언
    '26.1.12 9:32 AM (211.36.xxx.154)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 7. ..
    '26.1.12 9:43 AM (175.119.xxx.68)

    3m 소음방지 귀마개사서 집에 있는건요

  • 8. 이게참
    '26.1.12 10:22 AM (112.153.xxx.225)

    남의집 고치는데 왜 내돈 써가며 돌아다녀야는지 모르겠어요
    이사후 코빼기도 안보이고 너무 밉더라고요
    적어도 대공사 했으면 위아래 3층까지는 돌아다니며 인사하고 뭐라도 줘야는데
    요즘 사람들 싸가지가 없어요
    저 구축 살때 한달마다 공사를 해서 느무 힘들어
    신축 이사오니 살것같아요

  • 9. . . .
    '26.1.12 10:45 AM (175.193.xxx.138)

    철거하는 소음 심한 2~3일만 대피하면 되요.
    그 외에는 집에서 지낼만 해요.
    저도 봄/가을에는 최대한 외출하는데, 겨울은 춥고 갈데도 없더라구요.

  • 10. 지금
    '26.1.12 11:50 AM (61.101.xxx.240)

    아랫집 공사 중인데
    첫날 소음이 심했고
    일주일 지났는데
    견딜만해요
    지금도 뭔가 기계를 돌리는데
    철거 작업만큼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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