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정하고
'26.1.12 10:34 AM
(39.118.xxx.199)
맘만 먹으면 못 할게 뭐 있을까요?
날씨도 추운데 일 장갑 끼고, 니트릴 장갑이라도 끼고 하세요,손 거칠어져요.
2. ...
'26.1.12 10:34 AM
(125.128.xxx.63)
당연히 됩니다.
아자아자
3. 그럼요
'26.1.12 10:35 AM
(115.23.xxx.134)
마음 먹기까지가 힘들지,
마음 먹으면
단호하게 일사천리로 버리세요
할싀 있어요!!
4. 하루에
'26.1.12 10:39 AM
(70.106.xxx.95)
버리세요
집 정리하는데 트럭불러서 몇주를 고생했어요
5. 그냥
'26.1.12 10:49 AM
(220.80.xxx.129)
이사갈 집에 수납 공간이 없으신가요
버리면 다시 살 가망이 높아요
옷도 안 입던 옷들 정망만 빼고는 이렇게 저렇게 집에서라도 입어 보세요
울 친정엄마는 어느날 브라우스 입으시고 밭에 계시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엄마 옷이,
그랬더니 울 엄마 하시는 말씀 외출할일이 없어서 안 입는 옷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이렇게 막 입는다고
저도 그럴라고요
그냥 이렇게 저렇게 입고 하세요
버리면 다시 살겁니다, 비슷하게,
6. 건강
'26.1.12 10:59 AM
(218.49.xxx.9)
아파트라면
분리수거 재활용 내놓으심
좋을텐데요
7. iidasarang
'26.1.12 10:59 AM
(121.124.xxx.56)
내속이 다 시원하네요,버리고 깨끗해질것 생객하니
8. 원글
'26.1.12 11:02 AM
(223.48.xxx.81)
다행히 아파트에요!
분리수거장도 가깝구요
근데 택배하시는분들이 쓰시는 밀대? 그런게 없어요
그게 있음 참 좋을텐데..
암튼 돌돌이 장바구니(할머니들 끌고다니시는거) 있는데
그거에 의지해서 버려야해요
수도 없이 들락거리겠죠
아마도 수십 수백번..?
그래도 아파트라 버리기 편한게 어디냐
그러고 있습니다
9. 원글
'26.1.12 11:06 AM
(223.49.xxx.102)
블라우스 입고 밭에 계시던 어머님..
에서 빵 터졌어요 ㅎㅎ
넘 재밌고 귀여우세요
저는 가는곳이 수납이 아주 적어서요
맘을 비우러 가는곳으로 거주지를 옮기는거라
다 버리는게 맞다고 내심 생각하고 있어요
쎄일한다고 맘에 덜 드는데 산것들
그것들이 텍도 안떼고 있는데 젤 아깝네요
앞으론 아주 맘에 드는걸로
왠만함 가격 생각안하고 그냥 살거같아요
맘에 쏙드는걸 사서 오래 입어야지
요런 생각이 드네요
많다고 좋은게 아니라는거
정신어수선해지고 공간이 숨을 못쉬어서
질식할거같다는거
이번에 잘 체험한거같아요
10. ㆍ
'26.1.12 11:1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가능할지도요
책 옷 냄비 후라이팬 ㅡ한 묶음으로 해서 헌옷 업자 불러야 가능
일일이 재활용장에 가져다버리면 다 끝내지도 못하고 몸살 남
그릇종류는 종이에 싸서 종량제봉투에 ㅡ이것도 장난 아님
11. 저도
'26.1.12 11:12 AM
(182.216.xxx.135)
지금 39평에서 29평으로 줄여서 가거든요.
이번주 금요일.
많이 버리고싶은데 생각만큼 팍팍 안되네요.
여기서 기받고 가요!
12. 건강
'26.1.12 11:15 AM
(218.49.xxx.9)
공동현관 있음
내놓으면
책 같은거,택 안뗀 옷은
바로 나눔가능해요
13. 관리실
'26.1.12 11:20 AM
(121.168.xxx.134)
-
삭제된댓글
저희 아파트 경우는 관리실에서 택배기사님들 끌고 다니는 밀차나 구르마 빌려줘요.
주민들 재활용 큰 거 나를 ㄸ
14. 힘들게
'26.1.12 11:21 AM
(223.38.xxx.37)
무거운거 혼자 내리지마시고 당근나눔하세요
몇시까지만 나눔한다고 직접 수거해가야한다고
15. 관리실
'26.1.12 11:23 AM
(223.38.xxx.111)
저희 아파트 경우는 관리실에서 택배기사님들 사용하는 밀차나 구르마 준비해두고 주민들 빌려줘요.
저도 폐가전 이불 책등 부피크고 무게나가는 거 옮길때 이용해봤어요.
관리실에 문의해보세요.
16. 망설임없이
'26.1.12 11:35 AM
(203.128.xxx.32)
버릴거 말거 순간 선택하고 쓰봉에 담아 미련없이
가차없이 내다 버려야 일이 척척 될거에요
하나들고 이럴까 저럴까 하다간 세월 다가요
17. 망설임없이
'26.1.12 11:36 AM
(203.128.xxx.32)
그리고 쓰봉에 담기전에 펼쳐놓고 사진한장씩 찍어두세요
버려놓고는 찾느라고 또 세월 다가요
18. ㅎㅎㅎ
'26.1.12 11:39 AM
(58.235.xxx.21)
사진 찍어놓는거 좋은 방법이네요
근데 버리고나면 ㅋㅋㅋ나중에 생각 안나요 ㅋㅋㅋㅋㅋㅋ
없으면 딱 필요한거 그거만 새로 사면되고요
하루에 할 수 있어요~~
저는 그정도 규모는 아니었지만 이사할때 산타페 꽉 채워실릴정도의 짐만 빼고 다 버린 적 있어요 아 오히려 다 버려서 쉬웠던거같기도하지만.. 그리고 그 초록색 끌차같은거 저는 관리실에 물어보니까 빌려주셨어요 ㅎㅎ
19. 밀차
'26.1.12 11:40 AM
(123.212.xxx.149)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카트 빌려줄 걸요.
20. ...
'26.1.12 12:3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꺼내고꺼내다 요런것이 여기에 있었네하고 더 불어날 수도...
마음낼때 얼른 챙기시고 딱 필요한것만 남겨서 새로이~~
어지간하면 버린다하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