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전산 > 아주의
서강 물리 > 연원의
중대 전자> 동아의
전남 수교 > 전북의
경북 수교 > 계명의
부산 전자 > 영남의
한양 기계 > 인하의
교원대 초교 > 고신의
ㅡㅡㅡㅡㅡㅡ
입시 커뮤 입결표에 있는 거 몇개만 발췌
댓글에 지들은 저렇게 들어가놓고
지금 의대 정원 늘리자하면
입학생들 수준 저하 얘기한다고
저 저때 중대공대 나왔어요
이대 전산 > 아주의
서강 물리 > 연원의
중대 전자> 동아의
전남 수교 > 전북의
경북 수교 > 계명의
부산 전자 > 영남의
한양 기계 > 인하의
교원대 초교 > 고신의
ㅡㅡㅡㅡㅡㅡ
입시 커뮤 입결표에 있는 거 몇개만 발췌
댓글에 지들은 저렇게 들어가놓고
지금 의대 정원 늘리자하면
입학생들 수준 저하 얘기한다고
저 저때 중대공대 나왔어요
재밌는 댓글이 신학 종교 무속이 앞으로
Ai 시대에 대안이 될 수도 있겠다고 ㅎㅎ
고딩들 귀여운 수험생맘입니다
저때야 지방의대는 별로 안쳐줬죠. 저때도 스카이 의대는 공부 잘해야 갔어요. 전 서울에 있는 여고 나왔는데 우리학교 전교 일등이 이대의대 갔었거든요
그때 의학이랑 지금 의학이랑 같겠습니까.
경북 수교가 계명대 의대보다 높았던게...이상한거죠.
그당시엔 고등학교마다 실적내느라
농대를 가도 서울대 보내는데 혈안이었어요.
고3담임이
부산대 의대갈 애를 서울대 간호과 가라고 그랬었죠. 서울대 광풍.
그리고 imf.
출산율 저하-학령기 인구 저하.
지금은 그래서 그게 의대광풍로 바뀐거고.
현재랑 내년을 비교해야지
90년대 비교하면 의미가 있나요.
지금 정상적으로 의대간 애들이 납득을 못하는데.
결국 작년에도 n수 열풍만 불었죠. 애, 직장인들까지 다시 다 의대 도전.
입시가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재미로보는.. 이 아니겠나요?
천재과인 애들은 공대가는게 맞긴 하죠 아는 의사도 그러대요 반에서 5등안에만 드는 머리면 의사하는거 문제 없다고..하긴 요즘 미용의사들 보면 손재주 좋은 고졸출신이 더 잘할수 있겠다싶기도 해요
저 수술해준 의사샘은 지방사립대 공대 졸업후 의전원 가서 빅5에서 수련하셨던데요.
아주의가 이대 전산보다 낮았다구요?
안 믿기네요
제 아는 애가 90년대 아주의갔는데..
아대가 그래도 경기도권이라..전교권 아이들이 많이 왔는데..이대 전산보다 낮았다니 좀..
8학군 여자반 이과1등이 이대 전산 가던시대
이과1등은 서울대 의대 갔어요.
8학군 어느 학교 이과 1등이 이대 전산을 갔나요?
울언니 숙명졸업인데 이과 5등이내 이대 약대 갔음
저 학교 다닐 때 여고 이과 1등은 주로
서울대 순수 과학 갔어요.
물리 화학 등
문과 1등은
내란과나 어문학 등
미래에 대한 통찰이 없던 본인 선택을 탓해야지
뭐 어쩌겠어요
그런데 지금 의대정원 질 하락 이야기하는건
최상위권으로 의대 진학한 사람들일텐데요
아니에요. 의사 관련 회장이 이대 간호보다 낮았을 때 지방 의대 나와 의사 되어놓고 간호사 무시
지금 50대 이상 의사들은 큽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