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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 조회수 : 958
작성일 : 2026-01-12 07:47:36

제작년 단지에서 살려달라는 길냥이를 데려왔어요 

지병이 있었지만 그럭저럭 케어해줬는데 

새벽에 무지개별로 떠났어요 

강아지가 아프다 떠나서 사랑해주지 못 한 마음에 미안해요 

인사할 사람이 저 뿐이라 거기선 행복하라고 기도 한 마디 부탁드려봅니다 

 

 

IP : 223.38.xxx.5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반공기
    '26.1.12 7:49 AM (39.118.xxx.32)

    냥이별서 잘 지낼거에요. 행복할거에요. 기도합니다

  • 2. 냥이 친구야♡
    '26.1.12 7:51 AM (221.161.xxx.99)

    고양이별에서 함께 실던 천사엄마에게 빛으로 계속 만나줄거지?
    재미난 곳에서 건강히 맘껏 뛰놀아~

  • 3.
    '26.1.12 7:51 AM (211.110.xxx.21)

    원글님과 함께해서 행복했을 겁니다.
    편히 쉬길 바랍니다.

  • 4. ...
    '26.1.12 8:31 AM (219.255.xxx.142)

    냥아 좋은 곳에서 재미있게 지내~

    원글님 토닥토닥
    마지막 길 원글님이 지켜주셔서 따뜻하고 행복했을거에요.

  • 5. .....
    '26.1.12 8:31 AM (118.235.xxx.58)

    냥이야, 그동안 원글님 만나서 행복했을 거라 믿어. 무지개다리 건너서 편안히 쉬렴.
    인사할 사람이 혼자뿐이라며, 걱정하시는 원글님의 따뜻한 마음에도 평화를 빕니다.

  • 6. ..
    '26.1.12 8:37 AM (211.235.xxx.78)

    고통 없는 고양이별에서 행복해~
    원글님 마음도 잘 추스르시길 바래요.

  • 7. . .
    '26.1.12 8:39 AM (211.234.xxx.144)

    에구 눈물이 나네요
    냥아 짧은 기간이었지만 따뜻한 보살핌속에서 잘 지냈지?
    나중에 만나서 오래오래 재미나게 지내자
    꼬옥 안아주고싶다

  • 8. 냥이야, 냥이야
    '26.1.12 8:39 AM (211.222.xxx.145)

    냥이가 따뜻한 곳에서 웃으며 원글님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
    원글님의 사랑도 다 알고 있을 걸요. 원글님 마음이 평안해지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냥이야, 그곳에서 친구들이랑 놀면서 잘지내렴.

  • 9. ***
    '26.1.12 8:46 AM (218.52.xxx.251)

    어여쁜 냥이야 이제 아프지 않고 친구들과 맘껏 뛰놀며 냥이 별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으렴
    엄마가 많이 사랑했다. 꼭 행복하렴 그동안 너무 고맙고 행복했다

  • 10. 똥개
    '26.1.12 8:57 AM (1.233.xxx.11)

    고양이 별에서 행복하게 지내~
    그리고 만약에 다시 태어난다면 고달픈 길냥이가 아닌 사람으로 태어나렴.

  • 11. 단지네 집사
    '26.1.12 9:06 AM (210.178.xxx.204)

    냥이야 아프지 말고 고양이별에선 행복하게 잘 지내렴

  • 12. 치즈감자애미
    '26.1.12 9:57 AM (106.101.xxx.239)

    간만에 로그인.했어요
    아가 그곳에 잘 도착했지
    마지막 가는 길 사랑듬뿍.받고 떠나서 외롭지않았을꺼야
    그곳에서 편히.쉬어 그리고 행복해????

  • 13. ....
    '26.1.12 10:22 AM (58.29.xxx.4)

    냥이야 지구별에서 마지막 여정이 그래도 따뜻한 기억이겠지? 집사님도 냥이 너도 행복한 날들이었겠지?
    이제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하루하루 늘 즐거운 날들 보내렴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맛난거 원없이 먹고 푹 쉬고 있다가 우리 냥이들 모두 조만간 찾아갈 우리 집사들 기다리고 있자.
    우리 꼭 다시 만나서 영원히 행복할꺼야
    잘 쉬고 있어.

  • 14. 엄마
    '26.1.12 10:41 AM (118.235.xxx.1)

    엄마 저 별에 잘 도착했어요 ..
    저를 보살펴주셔서 엄마랑 같이 있는동안
    너무 행복하고 따스했어요
    감사합니다
    저 없어도 씩씩하게 지내고
    나중에 나중에 엄마 만나는 날
    제가 제일 먼저 마중나갈게요 ????
    건강하게 잘 지내요~
    제 걱정은 뚝 !

  • 15. ㅡㅡ
    '26.1.12 11:00 AM (122.36.xxx.5)

    냥이가 인사 전해달래요.
    엄마~ 나 데려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행복했어요.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사랑한다냥~~

  • 16. ...
    '26.1.12 11:26 AM (211.179.xxx.251)

    아프지 않는 세상에서 행복한 삶만 살기를...

  • 17. ㅇㅇㅇ
    '26.1.12 11:35 AM (221.162.xxx.146)

    마지막 케어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짧지만 행복했어요
    다음에 또만나요
    그때는 내가 더 사랑 해줄께요
    ㅡ냥이ㅡ

  • 18. ㅁㅁ
    '26.1.12 12:00 PM (220.120.xxx.20)

    야옹아, 고양이 별에서도 행복하렴.
    너도 원글님이 행복을 빌어줘.

    짧은 묘생, 가는 길 그래도 따스하고 편안했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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