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도 넘 낭창하면서 웃기고 좋네요.
멜로 여자역이라고 여자여자안하고......
오늘 마이 울었네요
난 저런 사랑도 함 못해보고...........슬프다
대사도 넘 낭창하면서 웃기고 좋네요.
멜로 여자역이라고 여자여자안하고......
오늘 마이 울었네요
난 저런 사랑도 함 못해보고...........슬프다
저런사랑은 드라마로만.
속병 오지게 날거임.
근데 요즘은 회사에서 님짜 안붙이고 차장 부장 이렇게 부르나요? 아랫사람들이
신문기자들 사이에선 직함만 부르는 것이 관행이라고 합니다.
경도는 재수없게 왜 저런 여자하고 얽혀서는
해피엔딩이어도 반갑지 않는게
아무리 부잣집 딸이어도 저렇게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여자랑 애까지 낳아서 모시고 살 경도 팔자, 그래도 지가 좋다니 뭐.
ㄴ 집에 먹을 거 하나 없어도 재벌이면 좋겠죠 ㅎㅎ 남자들한테 물어보면 . 집에 먹을 거 있는게 대수입니까
아무리 부잣집 딸이어도 저렇게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여자랑 애까지 낳아서 모시고 살 경도 팔자, 그래도 지가 좋다니 뭐
집에서 밥하는것 말고는 존재감 없는 할머니인가봐요
재벌이고 아니고를 떠나 맞벌이인데 집에 먹을 게 아무 것도 없는게 왜 여자 탓인지, 경도 엄마도 괜찮다는데 왜 시어머니 빙의인지. 집에 먹을 거 많이 쟁여 좋으시겠습니다...
먹을 거야 언제든 갖다놓으면 돼죠. 사람 쓰면 되고.
서지우역 배우 넘 이쁘더라구요.
낭창낭창 딱 맞는 표현이네요.
그래도 갑자기 형이 죽는거 너무 슬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