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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다니는 먼지처럼 ..찾았어요

글찾아요 조회수 : 16,125
작성일 : 2026-01-11 21:18:00

몇년전인데

아름답고 뭉클한 글인데

원글님 어린시절을 묘사하시며

방바닥 뭉쳐서 굴러다니는 먼지같이 라는 표현이 생각나요

찾고싶은데 검색을 어떻게해도 못찾겠어요

그후에 한편 더올려주셔서 두편이었던거같아요

찾아주실분 계실까요

IP : 211.200.xxx.116
1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이
    '26.1.11 9:19 PM (211.200.xxx.116)

    제목이 실례된다면 원글님께 죄송해요
    꼭찾고싶어서 저렇게 달았어요

  • 2. 쓸개코
    '26.1.11 9:21 PM (175.194.xxx.121)

    내 인생의 형용사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4179

  • 3. ...
    '26.1.11 9:26 PM (39.117.xxx.28)

    쓸개코님 최고. 82의 주옥같은 글들은 다 찾아주시네요.

  • 4.
    '26.1.11 9:27 PM (61.73.xxx.204)

    쓸개코님 감사해요.
    저도 다시 읽어볼게요.

  • 5. //
    '26.1.11 9:29 PM (211.246.xxx.227)

    쓸개코님 감사합니다
    저 글 아주 인상깊게 읽은 기억이 있었는데
    덕분에 다시 보게 되네요.

  • 6.
    '26.1.11 9:30 PM (211.36.xxx.65)

    요즘 아무나 책써서 책 골라 읽기가 일이고
    읽어도 재미가 떨어져서 집중이 안되는데
    저런 분이 책 쓰시면 맨날 책 읽고 있을 것같아요.

  • 7.
    '26.1.11 9:33 PM (119.149.xxx.79)

    지금은 아름다운 형용사를 가지신 분이 되었을거예요
    감사합니다.
    저 자신도 한번 돌아봅니다

  • 8. 와~
    '26.1.11 9:40 PM (58.142.xxx.34)

    저 글 읽은게 엊그제 같은데
    14년전이네요
    그 글 읽으면서 가슴이 너무 아렸었는데
    세월이 이만큼 흘렀다는것도 놀랍습니다 ㅠ

  • 9.
    '26.1.11 9:43 PM (223.38.xxx.115)

    14년 전이라니 ㅜㅜ 정말 세월이 언제 이렇게 흘렀을까요

  • 10. 쓸개코
    '26.1.11 9:43 PM (175.194.xxx.121)

    추운데 따뜻하게 글 몇개 더 읽어보실래요?

    나이들고 가난한 이들의 연애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374310
    https://theqoo.net/square/3129979295

    날 울린 편지(흰밥과 가재미)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875633

    잊혀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 그리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9587

    가난하고 자상하셨던... 할머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85134

  • 11. 쓸개코님
    '26.1.11 9:43 PM (59.15.xxx.159) - 삭제된댓글

    82오는 이유중 님이 있어서 좋아요
    계속 그자리 있어춰요
    친구는 할수없겠지만ᆢ 이런사람도있다
    기억해주세요

  • 12. 세상에나
    '26.1.11 9:44 PM (223.38.xxx.167)

    2012년도의 글인데 어떻게 기억하고 그글을 또 찿아주시고~
    대단합니다
    저는 처음 읽었는데 그분 잘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13. 쓸개코
    '26.1.11 9:47 PM (175.194.xxx.121)

    감동 많이 받은 글들이라 저장해두었어요.
    저야 복사만 해드릴뿐.. 감동글 원글님들에게 감사!

  • 14. ..
    '26.1.11 9:47 PM (121.166.xxx.165)

    쓸개코님 땡큐
    다른 글들도 읽어볼게요

  • 15.
    '26.1.11 9:4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먼지님 지금은 평안에 이러셨나요

  • 16.
    '26.1.11 9:49 PM (121.137.xxx.231)

    저도 읽은 기억이나요.
    그게 벌써 14년전?
    참,, 여러모로 생각나는 글이었어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문득문득 생각났어요.
    지금은 행복하실까요?

  • 17. 감사해요
    '26.1.11 9:50 PM (118.39.xxx.117)

    글찾기는 82의 AI같은 능력을 지닌 슬개코님 감사합니다

  • 18. 저도
    '26.1.11 9:53 PM (211.206.xxx.191)

    쓸개코님 링크 감사합니다.
    저도 쓸개코님과 계속 함께하고 싶어요.^^

  • 19. 설마
    '26.1.11 9:54 PM (1.229.xxx.73)

    14년 전이라니요.
    그게 제일 충격이네요

  • 20. 쓸개코님
    '26.1.11 10:01 PM (121.128.xxx.105)

    항상 감사드립니다!

  • 21. 감사합니다!
    '26.1.11 10:02 PM (211.200.xxx.116)

    쓸개코님 감사해요
    멋진원글님 소식듣고싶네요

  • 22. 00
    '26.1.11 10:08 PM (175.192.xxx.113)

    82의 역사를 보관중이신 쓸개코님~
    그저대단하시다는 말밖에..
    감사합니다^^

  • 23. ''
    '26.1.11 10:10 PM (183.97.xxx.210)

    이맛에 82 ^^
    글 공유해주신분 감사해요

  • 24. 화사
    '26.1.11 10:21 PM (125.129.xxx.235)

    내인생의 형용사 글 쓰신 분, 뉘신지 82에 근황이라도 올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고 만나고픈 분입니다

  • 25. ...
    '26.1.11 10:23 PM (39.117.xxx.28)

    쓸개코님 알려주신 글들 읽고 이밤에 눈물바람이네요.

  • 26. ..
    '26.1.11 10:24 PM (115.138.xxx.61)

    쓸개코님 덕분에 울면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ㅠ

  • 27. ㅇㅇ
    '26.1.11 10:24 PM (125.130.xxx.146)

    이 분이 그 분이셨을까요..
    82에서 본 글 중 이따금 기억나는 표현이 있어요.
    엄마가 없는 어린시절은
    첫부분이 잘려진 소설을 읽는 것과 비슷하다..
    대충 이런 표현이었는데..
    쓸개코님 혹시 찾을 수 있을까요

    그러고보니 쓸개코님은
    82의 도서관? 82의 자료관리관? 같아요 ㅎ

  • 28. 친구
    '26.1.11 10:26 PM (1.229.xxx.206)

    감사합니다 가끔 생각하던 글귀였는데
    쓸개코님덕분에. 이제 저장해 읽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29. 쓸개코
    '26.1.11 10:26 PM (175.194.xxx.121)

    내 인생의 형용사님 두 번째 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35029

  • 30. . . .
    '26.1.11 10:28 PM (14.39.xxx.207)

    원글님의 질문덕에 쓸개코님의 저장고 덕에 멋진 단편 수필집 읽었어요.
    가난하다고 다 불행한것이 아니고 지나고 나면 이또한 좋든 싫든 추억이 되어있겠죠.

    오늘은 행복한 밤 보낼것 같아요^^

  • 31. ...
    '26.1.11 10:31 PM (123.215.xxx.145)

    저도 이게 14년전 글이라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그냥 몇년전에 읽은거 같았는데 ㅠ

  • 32. ㅇㅇ
    '26.1.11 10:32 PM (125.130.xxx.146)

    쓸개코님 감사해요
    역시 그분이 그분이셨군요.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82에 작가 같은 분들이 많았네요
    그걸 잘 갖고 계시는 쓸개코 같은 분도 계시고.

  • 33. 내 인생의형용사
    '26.1.11 10:32 PM (58.234.xxx.216)

    글 언제 읽어봐도 마음이 아리네요.

  • 34. ...
    '26.1.11 10:33 PM (124.50.xxx.63)

    쓸개코님이 찾아주신 글들도
    그 글에 달린 댓글들도
    모두 아름다워서 잠시 뭉클했어요.
    다 읽어봤던 글인데도 다시 읽으니
    그때의 그 감동이 다시 일렁이네요.

    아! 82는 이랬었지
    내가 알던 82는 따뜻함과 지성
    위트가 넘치는 곳이었지

    그 옛날 아름다운 분들의 주옥같은 글과 마음 때문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82를 놓지 못하나 봅니다.
    쓸개코님 같은 분들이 계서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밤입니다.
    추운 밤, 덕분에 따뜻해졌어요.
    고맙습니다 쓸개코님^^

  • 35. 좋은글
    '26.1.11 10:35 PM (59.12.xxx.176)

    쓸개코님 덕분에 아름다운 글 읽었어요.
    감사해요~~

  • 36. 기억나는
    '26.1.11 10:36 PM (183.97.xxx.120)

    글들이네요
    천천히 읽어볼께요

  • 37. ...
    '26.1.11 10:39 PM (211.198.xxx.165)

    감성적인 글들 감사합니다
    82님들 진짜 최고!!! 이런거 다 찾아내주시는 진정한 82 AI 세요

  • 38. 벌써
    '26.1.11 10:41 PM (118.221.xxx.123)

    읽을 때마다 늘 마음이 찌릿해지는 글이예요.
    형용사님 이제는 많이 평안해지셨겠지요.
    이렇게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글을 82에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는 얘길 드리고 싶은데 82에 아직 계시는지...

  • 39. ...
    '26.1.11 10:49 PM (112.169.xxx.47)

    쓸개코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댓글을 보니 건강이 여의치않으셨?던듯싶은데
    새해에는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려요~~

  • 40. 감사합니다
    '26.1.11 10:53 PM (211.234.xxx.180)

    저장해두고 두고두고 읽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41. 저장
    '26.1.11 11:12 PM (61.83.xxx.51)

    하고 마음에 냉기가 올라올 때 두고 두고 읽어볼께요

  • 42. 귀여운 먼지님
    '26.1.11 11:15 PM (61.83.xxx.51)

    잘 지내시죠? 글 더 써주실 수 있나요?

  • 43. ........
    '26.1.11 11:16 PM (106.101.xxx.176)

    엄마가 없는것 첫장이 찢겨나간 소설책 그글도 찾아주세요 ㅜㅜ

  • 44. 감사해요
    '26.1.11 11:25 PM (1.226.xxx.13)

    저장했어요
    두고두고 보고싶은 글들입니다^^

  • 45. 와~
    '26.1.11 11:47 PM (211.234.xxx.71)

    저도 추운밤에 추억으로
    남겨두렵니다.

  • 46. ..
    '26.1.11 11:47 PM (114.199.xxx.60)

    원글님덕분에
    또 찾아주신 쓸개코님 덕분에
    추운밤 온기가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 47. 저장
    '26.1.11 11:58 PM (1.231.xxx.7)

    아름다운 글들 감사합니다

  • 48. ..
    '26.1.12 12:06 AM (61.83.xxx.56)

    쓸개코님 감사해요.
    읽으면서 눈물도 나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주옥같은 글들이네요.
    간만에 마음속이 맑게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정말 잘 읽었어요.

  • 49. 수니
    '26.1.12 12:12 AM (58.122.xxx.157)

    감사해요. 쓸개코님 원글님
    잠 안오는 겨울밤에
    좋은 글 읽어봅니다.

  • 50. 안부
    '26.1.12 12:15 AM (124.28.xxx.72)

    내 인생의 형용사...
    가끔씩 떠오르는 잊을 수 없는 글이죠.
    그리운 사람처럼 그 분의 안부를 묻게되네요.
    잘 지내시죠...?

  • 51. 감사합니다
    '26.1.12 12:20 AM (114.206.xxx.18)

    오늘도 습관처럼 82에 들어와서 글읽고 있었는데 예전 글 읽으니 너무너무 좋네요 쓸개코님 감사해요
    그 형용사님은 지금은 잘지내고 계시는지
    그러고보니 제가 제일 잼있게 읽었던 참여덩부 팬티님도 생각나서 다시 찾아보니 쓴 글 모두 지우셨다고.. 아 맞아 그래서 속상했었지 ... 다시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보면 저두 82 구력이 꽤 된거 같아요
    그립네요 82

  • 52.
    '26.1.12 12:24 AM (116.120.xxx.222)

    82에 작가분들이 많으시군요 저런분들은 등단을 하시면 좋겠어요

  • 53. ..
    '26.1.12 12:37 AM (1.247.xxx.188)

    따뜻한 글 써주신 원글님들과 찾아주신 쓸개코님 감사합니다^^

  • 54. 82작가님들
    '26.1.12 12:42 AM (121.136.xxx.199)

    저장했다가 가끔 꺼내 읽고싶어요.
    감사합니다

  • 55. 나나
    '26.1.12 12:47 AM (183.97.xxx.249)

    겨울밤에. 잘 어울리는 원글과 내인생의 형용사님과 쓸개코님
    감사합니다.

  • 56. 00ㅔ0
    '26.1.12 12:50 AM (49.173.xxx.147)

    내 인생의 형용사
    이렇게 멋진 글이 있었네요
    정독하렵니다

  • 57. 슬개코님
    '26.1.12 1:21 AM (112.162.xxx.59)

    근데 이런 글은 어케 저장하세요?

  • 58. 쓸개코
    '26.1.12 1:23 AM (175.194.xxx.121)

    윗님 좋은글 올라올때마다 즐겨찾기 해놓고 메모장에 제목 링크 적고 좋은 글이라고 저장해두기도 하고 구글에서 찾기도 해요 ^^
    전 이만 자러 갑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 59. 저는
    '26.1.12 1:25 AM (125.189.xxx.41)

    '나이들고 가난한이들의 연애'글과
    그 글에 달린 원글님 댓글
    참 좋아서 가끔 꺼내어 읽는답니다.
    가끔 꺼내주시는 쓸개코님께도 감사

  • 60. ㅇㅇ
    '26.1.12 1:26 AM (121.142.xxx.64)

    쓸개코님 고맙습니다
    Unwanted... 저랑 상황이 비슷했던 어린시절의 저 원글님이 궁금하네요. 눈물 글썽이며 저 글을 다시 읽었어요
    행복하게 살고 계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한번 최신근황 글 올려주셨음 좋겠어요

  • 61. ...
    '26.1.12 1:27 AM (222.96.xxx.131)

    좋은 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62. 감사
    '26.1.12 1:29 AM (211.250.xxx.210)

    내 인생의 형용사 저장합니다

  • 63. oo
    '26.1.12 2:24 AM (118.235.xxx.152)

    감동적인 글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64. ...
    '26.1.12 2:27 AM (122.35.xxx.170)

    좋은글 다시 기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쓸개코님 건강하시길요

  • 65. 감사
    '26.1.12 3:33 AM (1.254.xxx.137) - 삭제된댓글

    좋은 글 다시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66. mm
    '26.1.12 5:10 AM (125.185.xxx.27)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67. 따뜻한 글
    '26.1.12 5:19 AM (221.152.xxx.201)

    저장합니다^^

  • 68. 미니유니
    '26.1.12 6:21 AM (1.239.xxx.104)

    좋은 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69. ㅇㅇ
    '26.1.12 6:27 AM (210.219.xxx.195)

    좋은 글 다시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70. 정말 세월이...
    '26.1.12 6:34 AM (59.23.xxx.165)

    14년이라니 ㅜ

  • 71. 바람
    '26.1.12 7:02 AM (58.232.xxx.112)

    좋은 글 저장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72. 베니스
    '26.1.12 8:41 AM (119.200.xxx.102)

    쓸게코님 덕분에 좋은글 다시보게되서
    감사합니다^^

  • 73. 열대지방
    '26.1.12 11:01 AM (71.148.xxx.2)

    앞부분이 홀랑 잘려나간 어려운 책.
    좋은 글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74. mindy
    '26.1.12 11:09 AM (112.76.xxx.163)

    이런 글은 저장해야지요~ 감사합니다.

  • 75. ..
    '26.1.12 11:15 AM (106.101.xxx.13)

    좋은글 감사합니다.

  • 76. 온더로드
    '26.1.12 11:19 AM (125.128.xxx.35)

    저도 저 글 읽은 기억이 있는데.. 벌써 그리 오래전이 되었음에 놀랍니다.

  • 77. 먼지뭉치
    '26.1.12 11:19 AM (39.7.xxx.126)

    저장합니다. 좋은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78. .......
    '26.1.12 11:20 AM (211.219.xxx.121)

    내인생의 형용사님, 진짜 82 근황올림픽하면 가장 소식듣고픈 분 중의 한분이세요.
    행복하게 잘 살고계시길......

  • 79. 감사
    '26.1.12 11:25 AM (59.0.xxx.90)

    따뜻한 마음들~ 그 동력으로 우리들의 세상이 좀 더 밝아지길^^

  • 80. 어머나
    '26.1.12 11:29 AM (58.126.xxx.45)

    저글에 제 댓글이 보이네요
    이분 아름답게 잘 살고 계시겠죠?

  • 81. 소중한 글들
    '26.1.12 11:39 AM (73.37.xxx.27)

    감사히 저장하고 꺼내볼게요

  • 82. ..
    '26.1.12 11:42 AM (110.14.xxx.105)

    쓸개코님 감사해요.
    가난한 이들의 사랑.. 너무 글이 포근하고 아름답고
    마지막 할머니 글 읽다 눈물 펑펑.. 댓글들도 눈물바가지
    눈물나서 지금은 댓글 다 못보겠네요.
    진정하고 차근자근 더 볼게요. 감사합니다. ㅠㅠ

  • 83. ...
    '26.1.12 11:42 AM (123.231.xxx.120)

    글 읽으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좋은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 84. ....
    '26.1.12 12:05 PM (64.114.xxx.97)

    좋은 글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네요

  • 85. 감사감사
    '26.1.12 12:07 PM (221.150.xxx.86)

    눈물 찍 흘리며 저는 진짜 글쓰는 재주는 먼지톨 만큼도 없구나 생각했네요.
    쓸개코 님, 원글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86. 개나소나
    '26.1.12 12:15 PM (211.248.xxx.187)

    이 표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요즘은 진짜 개나소나 책쓴다고 좋은책 고르는것도 스트레스인데
    이런 분들이 책을 쓰셔야 ㅠㅠ

  • 87. 인생무념
    '26.1.12 12:23 PM (211.215.xxx.235)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글 저장해서 두고두고 읽으려구요.

  • 88. 어머어머
    '26.1.12 12:28 PM (218.147.xxx.180)

    짬날때면 폰을 들고 82읽는게 습관인 죽순이 모르는 글이 없네요 ㅠㅠ

    잊혀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 그리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9587

    가난하고 자상하셨던... 할머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85134

    특히나 요 두글 !!!!!!
    저 남편분 얘기는 너무나 몽글몽글하고 저 글 자체가 저한테 최고의 순정만화이자
    청춘드라마였는데 전 원글을 지우신줄 알았어요 저장해놓을걸 하고 안타까워했는데
    있었네요

    그리고 할머니 글 ㅜ.ㅜ 웁니다 울어

    그리고 내인생의 형용사 쓰신분
    할머니글 쓰신분
    남편분 글 쓰신분도 다 어디서 어떻게 살고계신가요?
    몹시 궁금합니다 !!!! 오늘도 아름다운글 소중히 읽고 저 블로그에 비공개로
    꼭 저장해놓으려구요

  • 89. 감사
    '26.1.12 12:37 PM (223.39.xxx.49)

    저장해놓고
    마음이 각박하고 삶이 쓸쓸할 때 두고두고 읽으렵니다

  • 90. 감사합니다
    '26.1.12 12:50 PM (220.122.xxx.91)

    죽순이라 자부했는데 몰랐던 글이 있었네요.
    다시 떠올려준 원글님도
    답글 달아준 쓸개코님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91.
    '26.1.12 1:00 PM (218.147.xxx.180)

    그리고 백석시인 선우사 시 잘 안 와닿아 여러번 읽었어요
    아니아니 따님 감성 무슨일인가요 국문과나 그런곳은 저 따님이 가시는곳인듯요
    곱씹으며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나이든 커플 얘기는 커뮤 반응도 같이 읽어보니 더 좋으네요
    요즘 우리가 아무나를 너무나 쉽게 무시하고 혐오하는데 고결한 인간하나하나
    우리가 존중하고 바라보아야할 존재들이 많으네요 다시 그런 문화가 생겨나길~

  • 92. 은없는데
    '26.1.12 1:01 PM (112.154.xxx.150)

    원글님 덕분에 추억의(?) 글을 다시 읽게 되었어요.
    그리고 쓸개코님은 82의 ai같으셔요.
    찾는 글들을 어쩜 그리 뙇! 찾아오시는지..
    원글님도 쓸개코님도 고맙습니다~^^

  • 93. 감사.
    '26.1.12 1:23 PM (1.237.xxx.230)

    저도 저장하고 다시 읽어볼께요.

  • 94. ...
    '26.1.12 1:56 PM (218.51.xxx.95)

    형용사님 잘 지내시나요?
    다시 글 써주시면 안 될까요?
    작가로 활동중이시라고 혼자 상상해봅니다.

    쓸개코님 늘 좋은 글 찾아주시고
    기억 및 저장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래도록 회자되는 글 써주신 모든 분들
    늘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95. 원글님,쓸개코님
    '26.1.12 2:08 PM (180.66.xxx.192)

    감사드려요 덕분에 오랫만에 좋은글들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저도 즐겨찾기 해 놓는데 자주 다시 보게되지않아 늘 잊어버리네요. 감사합니다.

  • 96. 복진맘
    '26.1.12 2:15 PM (59.14.xxx.121)

    원글님과 쓸개코님 덕분에 82에서 지나친 좋은 글 마주하네요
    감사드립니다

  • 97. .....
    '26.1.12 2:22 PM (211.51.xxx.3)

    쓸개코님 감사해요

  • 98. ㅇㅇ
    '26.1.12 2:34 PM (106.102.xxx.252)

    이름 있는 작가의 글보다 더 감동이에요. 저 울잖아요..

  • 99. ^^
    '26.1.12 3:34 PM (222.237.xxx.221)

    저장하고 두고두고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 100. ...
    '26.1.12 3:48 PM (211.244.xxx.216)

    저렇게 좋은 글을 원글님과 쓸개코님 덕분에 읽었네요

  • 101. 내일
    '26.1.12 3:49 PM (222.233.xxx.143)

    좋은글 기억해주는 82님들 감사해요
    쓸개코님 여러글 링크도 감사합니다
    늘 따듯한 이공간 82를 사랑합니다

  • 102. 현사랑
    '26.1.12 3:51 PM (1.231.xxx.11)

    쓸개코님 이리 좋은 글 저장해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글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103. 자유
    '26.1.12 4:22 PM (220.80.xxx.153)

    쓸게코님 감사 합니다.

  • 104. 하아
    '26.1.12 4:36 PM (118.36.xxx.122)

    그때의 감동이 다시 기억나네요

    '엄마 없이 자란다는 것은 앞부분이 홀랑 잘려나간 어려운 책을 읽는 기분이예요'
    이부분은 정말 어느책에서도 못 읽어본
    가슴이 쿵 내려앉는 감동적인 문구인데
    덕분에 마음이 다시 따뜻해졌습니다

    그리고 내인생의 형용사 원글님
    잘 지내고 계신지...
    그간의 시간들이
    나머지 페이지들을 행복으로 채워졌길
    안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105. 바람부는 겨울
    '26.1.12 4:38 PM (1.254.xxx.137) - 삭제된댓글

    보물 상자에 잘 넣어 두었지만 잊어버리고 있다가
    문득 다시 꺼내보고 울고 웃는 사진처럼
    읽어 보았던 글이지만 기억에서 희미해졌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
    이렇게 다시 읽어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타샤님은 글을 지우셨는지요?
    82의 좋은 글 회자될 때 제 마음 속에서 늘 가장 먼저 떠오르던 글이었는데...
    "가난에 대해 늙음에 대해 실패에 대해 조금만 더 예의를 갖췄음 좋겠"다는 그 말씀이
    저에게는 충격적인 깨달음이었거든요...
    모두들 어디선가, 따뜻하고 풍경 좋은 창가에서 평온하게
    각자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좋은 분들, 어디선가

  • 106. 바람부는 겨울
    '26.1.12 4:43 PM (1.254.xxx.137) - 삭제된댓글

    보물 상자에 잘 넣어 두었지만 잊어버리고 있다가
    문득 다시 꺼내보고 울고 웃는 사진처럼
    읽어 보았던 글이지만 기억에서 희미해졌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
    이렇게 다시 읽어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타샤님은 글을 지우셨는지요?
    82의 좋은 글 회자될 때 제 마음 속에서 늘 가장 먼저 떠오르던 글이었는데...
    "가난에 대해 늙음에 대해 실패에 대해 조금만 더 예의를 갖췄음 좋겠"다는 그 말씀이
    저에게는 충격적인 깨달음이었거든요...
    모두들 어디선가, 따뜻하고 풍경 좋은 창가에서 평온하게
    각자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좋은 분들, 어디선가 따뜻하고 풍경 좋은 창가에서 평화롭게
    각자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 107. 겨울 낮
    '26.1.12 4:43 PM (1.254.xxx.137) - 삭제된댓글

    보물 상자에 잘 넣어 두었지만 잊어버리고 있다가
    문득 다시 꺼내보고 울고 웃는 사진처럼
    읽어 보았던 글이지만 기억에서 희미해졌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
    이렇게 다시 읽어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타샤님은 글을 지우셨는지요?
    82의 좋은 글 회자될 때 제 마음 속에서 늘 가장 먼저 떠오르던 글이었는데...
    "가난에 대해 늙음에 대해 실패에 대해 조금만 더 예의를 갖췄음 좋겠"다는 그 말씀이
    저에게는 충격적인 깨달음이었거든요...
    모두들 어디선가, 따뜻하고 풍경 좋은 창가에서 평온하게
    각자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좋은 분들, 어디선가 따뜻하고 풍경 좋은 창가에서 평화롭게
    각자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책 이야기도 먼지 뭉치님의 글에서 갖고 왔어요~)

  • 108. 겨울 오후
    '26.1.12 4:44 PM (1.254.xxx.137) - 삭제된댓글

    보물 상자에 잘 넣어 두었지만 잊어버리고 있다가
    문득 다시 꺼내보고 울고 웃는 사진처럼
    읽어 보았던 글이지만 기억에서 희미해졌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
    이렇게 다시 읽어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타샤님은 글을 지우셨는지요?
    82의 좋은 글 회자될 때 제 마음 속에서 늘 가장 먼저 떠오르던 글이었는데...
    "가난에 대해 늙음에 대해 실패에 대해 조금만 더 예의를 갖췄음 좋겠"다는 그 말씀이
    저에게는 충격적인 깨달음이었거든요...
    모두들 어디선가, 따뜻하고 풍경 좋은 창가에서 평온하게
    각자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좋은 분들, 어디선가 따뜻하고 풍경 좋은 창가에서 평화롭게
    각자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책 이야기는 먼지 뭉치님의 글에서 갖고 왔어요~)

  • 109. 겨울 오후
    '26.1.12 4:48 PM (1.254.xxx.137)

    보물 상자에 잘 넣어 두었지만 잊어버리고 있다가
    문득 다시 꺼내보고 울고 웃는 사진처럼
    읽어 보았던 글이지만 기억에서 희미해졌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
    이렇게 다시 읽어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타샤님은 글을 지우셨는지요?
    82의 좋은 글 회자될 때 제 마음 속에서 늘 가장 먼저 떠오르던 글이었는데...
    "가난에 대해 늙음에 대해 실패에 대해 조금만 더 예의를 갖췄음 좋겠"다는 그 말씀이
    저에게는 충격적인 깨달음이었거든요...

    모두들 어디선가, 따뜻하고 풍경 좋은 창가에서 평온하게
    각자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좋은 분들, 어디선가 따뜻하고 풍경 좋은 창가에서 평화롭게
    각자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책 이야기는 먼지 뭉치님의 글에서 갖고 왔어요~)

  • 110. 먼지처럼..
    '26.1.12 4:49 PM (1.228.xxx.91)

    두고두고 읽고 싶어서 일단 저장..
    이 글 본 원글님의 근황도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 111. 강같은
    '26.1.12 4:52 PM (121.144.xxx.222)

    한번씩 꺼내보려고 저장합니다

  • 112. 반려견이야기
    '26.1.12 4:52 PM (121.160.xxx.13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161917&page=3&searchType=sear...

  • 113. 쓸개코님과
    '26.1.12 4:52 PM (47.146.xxx.198)

    원글님께 감사드려요.
    두 분과 더불어 그 원글님도 모두 평온하시길 비랍니다.

  • 114. 추천
    '26.1.12 4:57 PM (118.235.xxx.110)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14879&page=1
    엄마에 대한 글

    백석시인 글쓰신 분인듯

  • 115. 이 글도
    '26.1.12 5:00 PM (1.254.xxx.137)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311857

    더듬어 찾아보니 이런 좋은 글도 있어요.

  • 116. 겨울 오후
    '26.1.12 5:01 PM (1.254.xxx.13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311857

    더듬어 찾아보니 이런 좋은 글도 있어요.

  • 117. 곰도리
    '26.1.12 5:06 PM (221.139.xxx.4)

    보고 또봐도 좋은 감동글과 따뜻한 댓글 모음글들 소환해주셔서 감사해요!

  • 118. 아이폰
    '26.1.12 5:08 PM (175.121.xxx.73)

    기억나요
    요즘 또다시 힘든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따듯한글에 용기를 또 용기를 내봅니다
    원글님 슬개코님 감사합니다

  • 119. 망고
    '26.1.12 5:16 PM (39.125.xxx.46)

    와 너무 감사해요 이 글들 정말 좋은 글들이었죠

  • 120. D345
    '26.1.12 5:34 PM (172.226.xxx.20)

    저장~~~~ 감사요!!

  • 121. 쌍투스
    '26.1.12 5:36 PM (104.28.xxx.33)

    기억하고 싶은글
    저장!

    원글님 지우지 마세요~

  • 122. 기억
    '26.1.12 5:45 PM (203.152.xxx.4)

    가끔 들춰보고 싶어 저장합니다.

  • 123. 쓸개코, 회원님들!
    '26.1.12 6:08 PM (121.150.xxx.192)

    고마워요. 두고두고 아끼며 읽을게요.

  • 124. 세상에
    '26.1.12 6:20 PM (110.10.xxx.187)

    저 글이 14년 전 글이네요. 엊그제 읽은 거 같은데
    세월이란.....

  • 125. ..
    '26.1.12 6:36 PM (222.102.xxx.253)

    그옛날 글을 아직도 기억하고 찾으시는지 알거같아요.
    뭔가 몽글몽글해지는 글이예요.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백석시인 글도 참 좋네요

  • 126. ..
    '26.1.12 7:01 PM (210.221.xxx.58)

    감사해요. 위로받고 갑니다.

  • 127. 아자123
    '26.1.12 7:03 PM (1.225.xxx.102)

    내인생의 형용사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128. ㅇㅇ
    '26.1.12 7:15 PM (61.97.xxx.141)

    내 인생의 형용사 저장

    저는
    내 인생을 설명하자면
    지루한 소설의 한페이지 같을거라던
    그 글이 생각나네요

    쓸개코님 감사♡

  • 129. 가치상승
    '26.1.12 7:30 PM (1.227.xxx.107) - 삭제된댓글

    세상과 내주변 또ㅈ나를 돌아보게하는 글들을 다시 읽으니 눈물도 나고 힘도나고 여유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모는 글들 감사합니다.

  • 130. 가치
    '26.1.12 7:31 PM (1.227.xxx.107) - 삭제된댓글

    세상과 내주변 또 나를 돌아보게하는 글들을 다시 읽으니 눈물도 나고 힘도나고 여유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모는 글들 감사합니다

  • 131. 가치
    '26.1.12 7:49 PM (1.227.xxx.107)

    세상과 내주변 또 나를 돌아보게하는 글들을 다시 읽으니 눈물도 나고 힘도나고 여유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모든 글들 감사합니다.

  • 132. 감사
    '26.1.12 8:11 PM (219.255.xxx.83)

    먼지글과 할머니 글은 읽었던 기억이 나요. 할머니 슬은 가끔 생각나더라구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133. 감사
    '26.1.12 8:12 PM (219.255.xxx.83)

    먼지글과 할머니 글은 읽었던 기억이 나요. 할머니 글은 가끔 생각나더라구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134.
    '26.1.12 8:34 PM (61.84.xxx.224)

    좋네요

    쓸개코님글

  • 135. 정말
    '26.1.12 8:37 PM (220.72.xxx.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는 가입한지 꽤 됬는데 이제서야 봤어요

  • 136. 이래서
    '26.1.12 8:55 PM (117.111.xxx.4)

    82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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