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1.12 2:38 PM
(61.82.xxx.145)
저는 여유있으면 건강에 투자하고 싶어요
개인 운동 다니고 싶어요
수영도 좋은 센터에 돈 많이 내고 개인강습 받고 싶고요.
2. ㄴㄴㄴ
'26.1.12 2:42 PM
(124.49.xxx.188)
저도 올해부턴 학원비가 없은니 마일리지 못쌓을거 같아요 ㅎㅎ
3. 피부관리실
'26.1.12 2:43 PM
(223.38.xxx.127)
갈래요. 아님 미용실 가서 헤어스파
4. ^^
'26.1.12 2:43 PM
(61.76.xxx.95)
아파트관리비나 보험료를
매달카드로 하시면 안될까요
5. ...
'26.1.12 2:44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하세요
저도 카드실적 채우느라 돈 쓰는거 힘들거든요
생필품이랑 식재료 사는거 외엔 돈 잘 안써요
6. ㅡㅡ
'26.1.12 2:45 PM
(112.169.xxx.195)
카드테크를 공부해보세요.
7. ..........
'26.1.12 2:45 PM
(14.50.xxx.77)
부럽다^^
8. 평일에는
'26.1.12 2:49 PM
(118.235.xxx.86)
굶어요??? 옷도 사입고 하면 백은 우습게 나갈텐데
9. ....
'26.1.12 2:50 PM
(112.145.xxx.70)
피티 끊으세요.
바로 150만원 ㅋ
10. ㅇㅇ
'26.1.12 2:52 PM
(180.228.xxx.194)
관리비, 가스요금, 교통카드, 병원비
11. ..
'26.1.12 2:53 PM
(118.235.xxx.231)
평일에는 회사가 저녁까지 주고.. 대신 매일 야근을 9시까지 해요. 집에 애도 크고 할일도 없어서 회사에서 일을 많이 해요.
회사가 핸드폰값도 내주고 운동겸 해서 출퇴근도 걸어다녀서 기름값 들어갈 일도 없어요..
이미 관리비는 카드로 내고 있고.. 소모성 혜택은 도움 안되니까 그냥 일정금 이상 쓰면 적립되는거 위주로 살아요... 그런데 채우기가 진짜 어렵네요..
12. 정말
'26.1.12 2:54 PM
(124.49.xxx.188)
현금 쓸릴도 없어요...
13. . .
'26.1.12 2:58 PM
(221.143.xxx.118)
금 사세요. 아니면 명품관가서 천만원정도에서 팔찌하나 사세요.
14. ㅇㅇ
'26.1.12 3:01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금 악세사리 사세요.
15. ㅇㅇ
'26.1.12 3:01 PM
(218.148.xxx.168)
금 악세사리 사세요. 아니면 실버바 카드로 긁으세요.
16. ᆢ
'26.1.12 3:06 PM
(125.137.xxx.224)
가족여행 다녀오시거나 바쁘시고 고소득이시면 양가부모님 여행 한번 보내드리시면 딱이네요
17. 전자제품
'26.1.12 3:13 PM
(175.207.xxx.121)
삶에 활력을 주거나 도움이 되는 전자제품들 교체 또는 구입해보세요. 요새 신기계(?) 참 좋아요. ㅎㅎ
18. ...
'26.1.12 3:23 PM
(211.218.xxx.194)
애들 학원안가도
애들 운동끊어주고, 옷사주고, 핸드폰값 내주면 그돈도 꽤나오는데.
자식들 다 독립시키셨나봐요.
내옷엔 돈이 안써지는데 애들은 커가고 한참 입을거니까 좋은 옷 사주게 되더군요.
19. ...
'26.1.12 3:27 PM
(119.69.xxx.167)
피부과 왕창 끊어놓고 다니세요ㅋ
레이져 쏘고 비타민 관리 등등 얼굴 환해져요
20. 고야이
'26.1.12 3:30 PM
(220.65.xxx.99)
사료모래추르에 10만원이라니..
알뜰하게 키우시네요
21. ...
'26.1.12 3:30 PM
(221.159.xxx.134)
보험료 관리비 전기세등 다 카드결제요.
22. ㅡㅡㅡ
'26.1.12 3:31 PM
(125.187.xxx.40)
카드를 없애요. 나 애들 대학가고는 몇개 없앴어요.
23. ...
'26.1.12 3:42 PM
(49.1.xxx.114)
애들 학원비가 안들어가니 돈이 막 쌓여요 ㅎㅎㅎ 남편이 신기하대요 ㅎㅎㅎ 암튼 부부가 쓰는 체질이 아닌지 모아서 퇴직하고 여행가자, 병원비하자 뭐 이러고 마네요 돈두 젊어서 써야 재밌는거 같아요
24. 공연
'26.1.12 3:46 PM
(175.114.xxx.59)
보는것도 좋은데 카드로 티켓 구매하니
연말정산에도 좋아요.
25. 우오ㅓ
'26.1.12 4:11 PM
(118.235.xxx.190)
너무 부러워요 돈 쑬데가 없다니요 천지삐까리 인데
피부과 옷 화장품 소고기 골프채 진짜 저보고 쓰라면 하루 500도 쓰겠는데
26. 아이러니
'26.1.12 4:20 PM
(123.212.xxx.231)
혜택 때문에 굳이 실적을 채울 필요 있는지요?
돈이 안나가는 게 오히려 혜택? 아닌가요 ㅎ
27. ...
'26.1.12 4:52 PM
(118.235.xxx.172)
애들 대학가면 그기분이 날까요.
아직은.. 한놈교육비로 몇백나가네요. 2년만 참아보겠습니다.
28. ㅇㅇ
'26.1.12 6:30 PM
(49.175.xxx.61)
일시적으로요 아님 계속요? 계속 써야한다면 실적 포기하는게 나을듯요
29. 실적 그까이거
'26.1.12 6:34 PM
(180.227.xxx.173)
실적 채우면 얼마나 주나요?
30만원쓰면 많이 줘봤자 2만원?
그거 받으려고 실적 채우느니 카드 10만원만 절약해도 이득 10만원이에요.
카드 쓸 일이 많아서 카드별로 실적 나누기 하는거면 모를까 실적 채우려고 돈 쓰는건 좀 바보짓같네요.
30. ??
'26.1.12 6:58 PM
(121.162.xxx.234)
금이요
자산이 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