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지금 보는데요.
애순이가 어릴때는 야물딱졌는데
나이들어 문소리가 되고나서 왜 모지리처럼 변했나요
너무 순하게 변해서 이상하네요.
좀 억척스러운 모습도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폭싹 속았수다 지금 보는데요.
애순이가 어릴때는 야물딱졌는데
나이들어 문소리가 되고나서 왜 모지리처럼 변했나요
너무 순하게 변해서 이상하네요.
좀 억척스러운 모습도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이잃고 더 그렇게 된게 아닐까 싶어요 아이의 죽음을 생각하니 그럴수 있었겠다 싶은. 그동안 살아온 세월이 그렇게 만들었을 수도 있구
관식이가 그렇게 만들었다 생각해요. 관식이가 애순이를 너무 귀~하게 키웠어요ㅋㅋ
큰 꿈을 포기하고 도시에도 못 나가고 제주도에서 애 키우면서 자신감과 생기를 잃은 건지도 모르죠.
제주도 여자들 삶이 .. .ㅠㅠ
문소리 연기를 너무 못했음 ㅠ
넘 연기를 못했어요
미스 캐스팅ㅠ
연기 너무 못해서 흐름 끊어버리고 333333
문제가 아니라 대본 문제.
아이유 문소리 서로 연기 스타일이 너무 다르죠.
감독 역량의 문제 라고 봅니다.
있어요.제가 어릴때 아이유처럼 한 야물딱했는데 지금은 문소리같이 어리숙해졌어요
사람 성격이 변하고 총기도 떨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