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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ㅠㅠ 조회수 : 3,243
작성일 : 2026-01-11 18:12:56

애는 왤케 먹을게 없냐며

불고기나 제육이라도 있어야지 반찬이 이게뭐냐 계란후라이라도 해달라해서 해줬어요

 

밥 소고기무국 굴비 김자반 김치는 넘 먹을게 없는건가요ㅠㅠ

IP : 222.108.xxx.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선을
    '26.1.11 6:14 PM (125.187.xxx.44)

    안좋아하나봅니다
    훌륭한 밥상인데요

  • 2. ㅠㅠ
    '26.1.11 6:15 PM (222.108.xxx.71)

    굴비는 좋아해요
    근데 단독메인으로는 부족한가… 싶네요ㅠ

  • 3. 애들은
    '26.1.11 6:15 PM (220.65.xxx.99)

    그런거 안 좋아하죠..ㅎㅎ
    하지만 언젠가 나이들면
    엄마가 해줬던 무국, 굴비.. 이런게 그리워질거에요

    지금은 걍 불고기나..^^

  • 4. 에휴
    '26.1.11 6:15 PM (223.38.xxx.249)

    고기파인거 이제 아셨나요
    왜 이렇게 답답한 여자들이 많은지
    본인 힘들게 한 것만 강조.
    상대방 취향을 반영해야죠.

  • 5. 충분
    '26.1.11 6:16 PM (110.13.xxx.3)

    편식하는 어린이 꼭 혼내주세요. 그냥 넘어가면 습관됩니다.

  • 6. ㅎㅎ
    '26.1.11 6:18 PM (175.121.xxx.114)

    제육볶음 돈까스 돌려막기하세요

  • 7. ㅌㅂㅇ
    '26.1.11 6:22 PM (182.215.xxx.32)

    손 안 가고 편하고 애가 좋아하는 거 해 주세요
    제육만큼 쉬운 거 없잖아요

  • 8. ㅁㅁ
    '26.1.11 6:54 PM (112.187.xxx.63)

    저건 상당히 건방진 주문인데요
    소고기 무국이있는데 또 다른 고기타령이라니

    최선은 다하지만 저런 건방진 언행엔 휘둘리지 마시기

  • 9. ....
    '26.1.11 8:19 PM (116.32.xxx.97)

    남자애들이나 그냥 직장인 남자들은 제육볶음이나 불고기 같은게 있어야 반찬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하다못해 소시지에 계란 후라이 주는게 생선구이보단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요.
    생선도 굴비보단 고등어구이나 삼치구이가 그나마 나은데 생선 비리다고 싫어하는 경우도 있긴 하니..
    국도 힘들게 끓이실 필요 없이 그냥 쉽게 끓여서 주세요.

  • 10. wii
    '26.1.11 8:27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굴비는 좀 큰거 구워도 좀 살이 부족한 듯? 싶을 때 있어요. 고등어나 임연수 큰 토막 먹으면 단백질 채웠구나 싶고요. 남자애면 고기 반찬양이 되어야 먹은 거 같나 봐요.

  • 11. wii
    '26.1.11 8:39 PM (211.196.xxx.81)

    소식하는 저도 굴비는 좀 큰거 구워도 좀 살이 부족한 듯? 싶을 때 있어요. 고등어나 임연수 큰 토막 먹으면 단백질 채웠구나 싶고요. 남자애면 고기 반찬양이 되어야 먹은 거 같나 봐요.

  • 12. 소고기
    '26.1.11 8:55 PM (59.8.xxx.68)

    먹을게 없잖아요

  • 13. mm
    '26.1.11 9:04 PM (211.119.xxx.164)

    아들인가요?
    고기 고기 고기를 주세요~
    여기서 고기란 물고기는 고기로 안치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정도를 인정하드라구요
    소고기 무우국의 소고기는 양도 적고 물에 담겨있으니 인정안하나봅니다 ㅎㅎ
    편하게 소고기 구이용 냉장고 넣어뒀다가
    후라이팬에 굽고 A1 소스랑 같이주면 마냥 행복해할텐데요

  • 14. 너무 피곤
    '26.1.11 9:26 PM (68.98.xxx.132)

    내가 피곤하다고
    맞는 결론이 아니더라구요.

    애가 잘 먹기를 바란다면
    그리고
    경제적 여력이 되면 메뉴에 고기를.

    주는대로 먹으라 입장이면 ' 닥쳐' 하시고

  • 15. ..
    '26.1.11 9:48 PM (115.138.xxx.61)

    오리고기, 장조림 같은걸 쟁여놓으시고 오늘같은 반찬일때 내놓으세요. 굴비 살 많지않은 건 좀 반찬으로 부족하다고도 느낄 수 있죠. 식욕이 왕성할때 양을 많이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16. ..
    '26.1.11 11:03 PM (182.220.xxx.5)

    고기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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