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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주관식당 보기시작

잔잔하게 웃겨요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26-01-11 16:08:25

했는데요.

첫회 그냥  틀어놓고 보는데

흔한 요리  프로그램,말많고 시끄러운..그것처럼 최강록 셰프가 어떤 요리법을

알려주고 옆에서 연예인들이배우나??그런 생각했더니 그건 아니고,

초대한 손님이 원하는 요리를새로이 창작해서  만들어 대접하는거네요.

그런데 옆에서 일 돕고 고객응대 도와주는 문상훈도(유툽에서는 봄^^) ,최강록도 둘 다 말하는거랑 행동이 너무 조곤조곤 조용히 하는데도  웃기네요.ㅎㅎ

제가 보는 내내 큭큭거리고 

입가에 계속 웃음을 짓고 있어요.@@

 이런 요리방송은 또 처음이네요.

총 19화던데 보신분들 계속

이렇게 잔잔하니 웃기고 편안하고 볼만한가요? 다음화에 정해인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어요.^^

IP : 14.33.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회차 시청
    '26.1.11 7:11 PM (14.39.xxx.44)

    방영하는 동안 최애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보는 내내 힐링돼요.
    문상훈과 최강록의 그 쭈삣쭈삣 극I들의 내향성향으로 조심스레 손님 맞이하는 것도
    정말 정성스레 정갈하게 요리준비하는 과정들이 재밌고 좋았습니다.
    초대손님들 다 좋았는데 최민수 부인편만 싫었어요..

  • 2. 저도요
    '26.1.11 7:12 PM (222.118.xxx.84)

    흑백요리사 보면서 최강록쉐프의 어눌한 듯 한 말투와 요리에 대한 색다른 태도에 호감이 가던차에 이런 프로가 나와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ㅎ
    게스트들의 요청에 따라 맞춤요리 해주는것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3. 저도 I라 그런지^^
    '26.1.11 9:56 PM (14.33.xxx.84)

    역시 주관식당이 제 취향과 맞나보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계속 시청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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