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시간이 채 안 남았어요.
40명 모집에 어제 4차 후 7번이었는데요. 오늘 5치 추합은 어떤 상태인지 알 길이 없지만, 염치 불구하고 기도 부탁드려요.
아이도 커뮤에 진짜 가고 싶다고 적었더라구요. 앞의 아이들 부디 좋은 대학으로 올라가 저희아리에게도 기회가 닿기를 희망합니다. 아이는 지금 어떤 마음으로 이 2시간을 보내고 있을 지 상상이 안 되네요.
부디 저희 아이를 위해 추합기도 요청드려요. 추합 기다리는 아이들, 부모님들 세상에서 제일 길고도 제일 짧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모두 좋은 소식이 함께 하길 바래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