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 회원들은
주변에 정말 미인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누가 미인이라고 하면
그게 본인 말이면 더 안 믿고
남의 말이라도 절대로 믿지 않고
그럴 리가 없다고 함.
주변에도 미인이 없고
본인도 미인이 아니라서
세상에 그렇게 예쁜 사람이 있다는 것을
텔레비전 말고 다른 곳에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는거죠.
설사 있다 해도
예쁜 게 뭣이 중하냐. 돈이 더 중요하다.
돈 없고 예쁜 여자는 잠재꽃뱀이다.. 라고
비약도 서슴없고
그래서..정말 예쁜 사람은 없기 때문에
강남사람은 이렇게 부티나게 하고 다닌다더라.
하면서 그런 사람들을 예쁘다고 하고요
나이 들어서도 예쁜 사람은 더더욱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나이 들면 살도 찌고 돈이 많은 것이 예쁜 것이다.
그래서 할머니가 되어도
반포동 할머니 잠실 할머니 이렇게 불리면
참 곱게 늙은 할머니를 연상하면서
그런 사람이 예쁜 것이다라고 믿고
그냥 돈하고 살만 추구하면서 사는 듯함.
살 없으면 너무 안 예쁘다는 둥 ㅎㅎ
아 돈하고 살하고 아들을 추앙하는 듯
아니면
돈하고 살하고 딸을 추구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