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갑 잃어 버렸어요..서울나들이

미치겠네 조회수 : 4,453
작성일 : 2026-01-10 20:50:07

아래 서울 나들이 즐겁게 했다고

글 남겼는데요

세상에..

지갑을 잃어 버렸어요 ㅜㅜ

미치겠네요

 

작은 파우치에 카드랑신분증  현금 오만윈

지폐가 들어 있었어요

도대체 어디서 빠졌는지 모르겠머요

마지막에 있던 건물에서도 있었던거

같은게

 

거기서 나와서 버스타러 가는 길에

카드를 뺐던거 같거든요

 

카드빼고 가볍게 메는 가방에 넣었던거

같은데..

버스에서 빠졌으려나..

 

올해 기분좋게 시작했었는데

일은 자꾸 틀어지고

급기야오늘은

살면서 단한번도 잊어버린적 없는

지갑에 신분증까지 잃어 버리네요

 

ㅜㅜ

IP : 223.38.xxx.22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찾으시길
    '26.1.10 8:51 PM (119.64.xxx.101)

    버스회사에 문의해 보세요

  • 2. ...
    '26.1.10 8:53 PM (219.254.xxx.170)

    서울은 한눈 팔면 코 베어가는...

  • 3. 꼭 지갑
    '26.1.10 8:57 PM (59.6.xxx.211)

    되찾길 바래요.
    지갑에 혹시 연락처는 있나요?
    누군가가 주워서 경찰서에 맡길 수도 있으니까
    기다려 보세요

  • 4. oo
    '26.1.10 8:57 PM (58.29.xxx.239)

    신분증이 있으면 다시 돌아올거 같아요.
    저는 샤넬 지갑 통으로 현금도 몇십 들어있었는데
    고대로 누가 경찰서에 갖다주셔서 연락왔더라구요

  • 5. 조심
    '26.1.10 8:57 PM (58.231.xxx.67)

    한눈 파는 정도가 아니라 ~
    눈뜬 앞에서
    코 베어가요
    사납고 거짓말 하는 사람도 많구요

  • 6. 유실물센터
    '26.1.10 8:58 PM (61.73.xxx.204)

    LOST112 검색해 보세요.

    남편이 동네 큰길에서 카드 지갑. 주워서
    파출소 갖다줬어요.
    그후 그 사이트에 분실물 올린 거 링크 보내줬어요.
    찾으시기 바랍니다.

  • 7. ...
    '26.1.10 9:02 PM (219.254.xxx.170)

    코 벤다는건 농담이구요,
    꼭 찾으시길 바래요.
    고대로 경찰서 갖다 주는 사람들 많아요

  • 8. 윗님은
    '26.1.10 9:03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잃어버렸다는데 왜 그러시는 건데요?

  • 9. 원글
    '26.1.10 9:15 PM (223.38.xxx.225)

    위로 감사해요 ㅜㅜ
    아무래도 길에 흘렸나봐요
    집으로 오는 길에 버스타러 가면서
    파우치 지갑에서 카드를 꺼낸 기억이 있는데
    카드 꺼내고 다시 가방에 넣는다고 넣는게
    옆으로 흘렸을까 싶어요

    에효...
    올해 되는 일이 진짜 없네요

    당연히 될거라 생각했던 승진도 어그러지고
    한번도 실수하지 않던 이런것까지..

    근데 신분증 이라도 되돌아 왔으면 좋겠는데
    워낙작고 얇은 파우치라
    누가 눈여겨 보러나 싶어요 ㅜㅜ

  • 10. ..
    '26.1.10 9:18 PM (61.83.xxx.84)

    아직 올해 시작 며칠 됐다구요
    카드랑 신분증 분실신고하시고 재발급 받으시고
    돌아오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안돌아옴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 11. ㅇㅇ
    '26.1.10 9:21 PM (39.7.xxx.155)

    소매치기 당했을수도 있어요
    혹시 버스 탈때 뒤에서 밀착 이라던가
    앞사람이 뒤로 빠진다던가 .. 앞뒤로 사람이 밀착해서
    소매치기 하는거 봤었거든요

  • 12. 원글
    '26.1.10 9:22 PM (223.38.xxx.225)

    신분증 돌아 온다고해도
    이사 전 주소라,..
    운전면허증 이었는데
    이사전꺼라 의미가 없겠네요

    카드는 버스 타느라 빼서 분실 안됐고요
    운전면허증 분실인데
    이거 신고 해야 하나요?
    올해 갱신 기간이라 갱신할꺼에요

    궁금한게 누군가 우편함에 넣으면
    면허증 주소로 가겠죠?
    이사전 주소라서 의미가 없어요

  • 13. oo
    '26.1.10 9:42 PM (58.29.xxx.239)

    경찰서에 갖다줬으면 조회해보고 연락줘요

  • 14. 경찰이
    '26.1.10 9:44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조회하면
    현주소 핸드폰번호 다 알 것 같은데요
    그래도 핸드폰 분실 아니길 다행입니다
    요즘엔 핸드폰 없으면 반쪽인간이 된 느낌이더군요.

  • 15. ㅇㅇ
    '26.1.10 10:05 PM (58.229.xxx.92)

    우리 딸도 버스에 지갑 두고 내려서
    무작정 버스회사로 찾아갔어요.
    버스 운행 종료하고 청소해주시는 분이 찾아주셨어요.

  • 16. 82에선
    '26.1.10 11:09 PM (218.50.xxx.164)

    길에 떨어진거 절대 손대지말라고 하지만
    제가 봤으면 꼭 연락드려서 찾아드렸을거예요

  • 17. 지갑
    '26.1.11 1:36 AM (1.234.xxx.220)

    꼭 찾으시길.,
    그리고 아직 구정 전이니 새해 아니다 생각하세요.
    진짜 새해부턴 술술 만사형통 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11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464
1788510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77
1788509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0 ... 2026/01/11 1,016
1788508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8 EDGE 2026/01/11 1,035
1788507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723
1788506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4 3ㄷ; 2026/01/11 841
1788505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433
1788504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8 일기 2026/01/11 1,980
1788503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7 집에서 2026/01/11 1,027
1788502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2 ..... 2026/01/11 2,914
1788501 은퇴후 집 줄이신분 8 ... 2026/01/11 1,606
1788500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5 ........ 2026/01/11 1,822
1788499 주식시장 격언 3 참고하세요 2026/01/11 2,212
1788498 최화정 인상이 어떤편인가요?? 22 ㅡㅡ 2026/01/11 2,631
1788497 고당도 귤 큰거 말고 중과 3 ... 2026/01/11 816
1788496 전세준집 내보내고 이사준비 2026/01/11 768
1788495 무신론자인데 성당 나가도 될까요? 14 아아아아 2026/01/11 1,176
1788494 "여보, 나 숨 좀 쉬자"... 점심값 1만 .. 16 ;;;;;;.. 2026/01/11 5,956
1788493 일본인들 해외에서 보면 18 ㅗㅎㄹㅇㄹ 2026/01/11 2,411
1788492 아이일에 속상합니다 5 ㅇㅇ 2026/01/11 1,720
1788491 몬가요 라고 쓰는거 8 .. 2026/01/11 711
1788490 늙어서 후회하는 지출 3위 취미, 2위 여행 27 2026/01/11 7,250
1788489 오른쪽 가슴 아래 갈비뼈 콕콕 쑤시는 통증 3 2026/01/11 685
1788488 이해할수 없는 임은정 3 2026/01/11 1,598
1788487 신용잔고 사상 최대. 22 .. 2026/01/11 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