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0대 중반이에요 평생을 사진 찍기를 너무너무 싫어 했어요 집안에 저 같은 사람은 전혀 없는데 저만 그래요 중학교때쯤 턱괴기를 많이 해서인지 아님 충치 때문에 한쪽으로만 씹거나 껌을 많이 씹은 탓인지 턱이 심하게 삐뚤어졌어요
치아가 부정교합이라 하는지 심해요
그동안은 그냥 살았는데 작년부터 유난히 음식 먹는게 힘들어 졌다고 느낄 정도에요
이러니 매사에 소심하고 많이 위축되어 있어요
사진이나 거울로도 심하게 보이니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이나이에도 양악수술 이런거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니 해도 부작용 이런거 걱정해야 할까요? 아님 그냥 이렇게 살다 죽어야 할까요?
주변에 양악수술 사례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