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새벽 남편 도시락 싸주고
(매일 새벽 4시반 기상)
오늘 메뉴(메뉴 매일 바꿔줌) 돈까스 케찹 소스 뿌리고
콩나물 무침. 파래무침
밥위에 계란 후라이
누룽지도 큰병에 한가득.
붉은양파 한개 썰어 통에 담아 주고
회사 냉장고에
항상 김치는 큰병에 가져다 놓고 먹고있어요
이정도면 된건가요 메뉴 생각이 안나서
매일 이정도만 해줍니다 근데 지루할거 같아서요
여기 요리 고수님
다양한 메뉴 추천좀 많이 더 해주세요 ^^
저는 지금 새벽 남편 도시락 싸주고
(매일 새벽 4시반 기상)
오늘 메뉴(메뉴 매일 바꿔줌) 돈까스 케찹 소스 뿌리고
콩나물 무침. 파래무침
밥위에 계란 후라이
누룽지도 큰병에 한가득.
붉은양파 한개 썰어 통에 담아 주고
회사 냉장고에
항상 김치는 큰병에 가져다 놓고 먹고있어요
이정도면 된건가요 메뉴 생각이 안나서
매일 이정도만 해줍니다 근데 지루할거 같아서요
여기 요리 고수님
다양한 메뉴 추천좀 많이 더 해주세요 ^^
학교 급식이나 회사급식 검색하셔서
영양사가 짜 놓은 식단 참고하세요
참고하면 좋지요
참 부지런하고 열심인 부부시네요
오늘 도시락 메뉴는 완벽하고요 ㅋ
아침에 일어나 도시락 준비하고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묻는 마음에 저도 힘을 얻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저는 5시반 기상인데
짜증내며 일어나서 남편 아이 밥 준비해요 반성 반성 합니다
이 겨울 새벽 일 나가시는 분도 훌륭하시고
이 시간 도시락 싸주시는 아내도 훌륭하십니다
다만 생양파는 안싸주시는게 어떨지 냄새가 많이 나서요 주저하며 써봅니다
제 남편은 이 시간에 청국장 데워먹고 운동하러 나갔어요 환기 중입니다 추워요ㅠ
저 생양파, 마늘 웅녀만큼 먹는 사람인데 윗댓님 의견대로 생양파는 다음부터는 빼는 것이 남편의 회사 생활에도 이득이 될 것 같습니다. 생양파, 생파, 생마늘은 양치,가글을 해도 냄새가 계속 납니다. 저녁에 챙겨주세요. 저도 저녁에 엄청 먹는 편ㅎㅎ
제육볶음, 요즘 무맛있어요 무채칼로 썰어서 들기름있으면 볶다가 소금조금넣고들깨가루로 5분도 볶아요
멸치견과류볶음, 오뎅볶음, 계란말이, 아롱사태수육,
각종야채및 버섯류 올리브유에 소금후추쳐서 볶아도 좋아요 잠이안와서 저도 5시에 일어나서 반찬5가지하고 아침밥까지 다먹었어요
새벽에 일하러 나가시는 남편을 위해 아침 도시락 싸주시는 아내가 있어서 행복하시겠어요~~^^
새해 원글님 가정에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벽에 일어나 아내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 가지고 출근하는 남편은
마음이 든든하고 뿌듯하겠어요.
하는 일마다 잘 될거 같네요.
저는 제가 도시락 싸 갖고 다니는데
그거 먹을 때의 기분을 알거든요.
대단하심~
새벽4시반에 기상..
도시락싸는거 보통일이 아닌데..
늘 행복하세요~
가족 건사하느라 새벽에 일 나가는 남편 짠하네요.
집에 있으면 낮잠이라도 자거나 해서...잠을 보충할 수 있지.
나라도 도시락에 신경 많이 쓰이겠어요
부지런한 걸 칭송하는 거는 이해가 되는데
마음씀이 어떠니 이런 댓글 보니 확실히 82가 늙긴 늙었네요
남편이 사장이 아닌 이상
회사 냉장고에 김치랑 양파 갖다 놓고 먹는 사람이 참도 사회생활 잘하겠습니다
단백질은 고기 생선 두부 달걀 중 한 가지 돌아거면서 넣고
양파도 찜기에 매운기 가실만큼 쪄서 넣어 주면 괜찮아요,
ㅈㅊㅇ님은 새해 부터 부정적인 댓글 적는 사람이 참도 사회생활 잘 하겠습니다.
회사 냉장고에 갖다 두고 먹을만하니 먹겠지요.
새벽 4시30분 기상이라 대단하십니다
유튜버중에 똑같이 그시간에 기상
도시락싸주는 분 있던데 어찌나
손이 빠르고 정갈한지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