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여러번을 보기도 듣기도 했던 일인데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면 선물 공세를 하고 뭐든 아낌없이 주고 시간이며 열정을 바치는 경우요..
저는 그런 마음이 든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젊은 시절도 그랬으니 남은생은 더더욱 그럴 일이 없을거 같고
한편으로 보면 지독히 이기적인거 같아요
살면서 여러번을 보기도 듣기도 했던 일인데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면 선물 공세를 하고 뭐든 아낌없이 주고 시간이며 열정을 바치는 경우요..
저는 그런 마음이 든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젊은 시절도 그랬으니 남은생은 더더욱 그럴 일이 없을거 같고
한편으로 보면 지독히 이기적인거 같아요
그게 축복일 수도 잇죠.
왜 이기적인 건가요?
그런 사람이 안 나타낫다면 누구도 그럴 수 있는데요.
전제가 틀렸어요.
사랑에 빠져야 행복하다는 거
과연?
사랑을 준 적이 없고 받기만 해서 이기적이란 표현을 한건가요?
아직 그럴만한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뿐
사실 평생 못 만날수도요.
이기적인것이 아니고..사실 그런건 운명이라 할만한거라서...
처음본 사람인데...그런필이 오는건 운명밖에 더있겠어요?..
무로맨틱 성향일수있어요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지 못허는거예요 나쁘지만은 않다고 봅니다
저도 그런 마음이 든 적 없어요
그래서 나이많은 싱글이고요
남들이 대충 맞춰서 하는 결혼이 안돼요
처럼 불행이죠
그런 감정을 느껴볼 수 없었다는것
남편과 어찌보면 친정의 반대가 더 불을 붙히기도 했지만
그런게 살면서 힘이 많이 됐어요
저 사람이 나를 진심 아끼고 사랑한다는게 느껴지니까
그럴만한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뿐
사실 평생 못 만날수도요.22
여자는 그러면 안된다고 . 남자가 빨리 싫증낸다고도 하잖아요.
오히려 결혼한후에 저는 정말 다퍼주는 것 같아요.
맞벌이하고 따순밥해주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2968 | 실여급여에 대해서 3 | 실업급여 | 2026/01/13 | 1,536 |
| 1782967 | 기미 3 | 000 | 2026/01/13 | 1,138 |
| 1782966 | 이 대통령, 종교계 "통일교·신천지 해산" 요.. 11 | ㅇㅇ | 2026/01/13 | 3,834 |
| 1782965 | 자다 깼는데 지옥 같아요 15 | 끝내자 | 2026/01/13 | 19,903 |
| 1782964 | 3천만원이 생겼어요 34 | 3천 | 2026/01/13 | 18,059 |
| 1782963 |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국장 탈출'…'역.. 11 | ..... | 2026/01/13 | 19,906 |
| 1782962 | 명언 - 존재의 이유 | ♧♧♧ | 2026/01/13 | 1,154 |
| 1782961 |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3 | 절교 | 2026/01/13 | 6,671 |
| 1782960 |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 | 2026/01/13 | 2,178 |
| 1782959 |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 흠 | 2026/01/13 | 3,189 |
| 1782958 |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 | 2026/01/13 | 3,230 |
| 1782957 |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 9899 | 2026/01/13 | 6,567 |
| 1782956 |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 ㄴㄴ | 2026/01/13 | 3,079 |
| 1782955 | 약도 중국산 수입 10 | lllll | 2026/01/13 | 1,626 |
| 1782954 |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 Gff | 2026/01/13 | 3,298 |
| 1782953 |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 | 2026/01/12 | 6,480 |
| 1782952 |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 주린이 | 2026/01/12 | 10,539 |
| 1782951 | 옷이옷이 7 | 마맘 | 2026/01/12 | 3,420 |
| 1782950 |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 그냥 | 2026/01/12 | 2,452 |
| 1782949 |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 음 | 2026/01/12 | 4,683 |
| 1782948 |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 SOXL | 2026/01/12 | 4,277 |
| 1782947 | 형제많은 집은 5 | ㅗㅎㅎㄹ | 2026/01/12 | 3,546 |
| 1782946 |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 방법 | 2026/01/12 | 6,668 |
| 1782945 |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 어이없는 | 2026/01/12 | 16,779 |
| 1782944 |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 ㅡㅡ | 2026/01/12 | 2,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