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gatenews.com/news/3029742189
허풍쟁이기는 하지만 머스크가 의사 뛰어넘을 로봇이 나온다고 했다는데...
내과계열은 ai가
외과나 시술쪽은 로봇이 대체 가능하려나요
https://www.medigatenews.com/news/3029742189
허풍쟁이기는 하지만 머스크가 의사 뛰어넘을 로봇이 나온다고 했다는데...
내과계열은 ai가
외과나 시술쪽은 로봇이 대체 가능하려나요
교사의 인기가 사라진것마냥 이제 의사같은 전문직도 사라지겠네요
제가 작년 회사 텃밭에 방울토마토 키웠는데
Ai한테 최적의 비료 알려달라고 해서 그조합으로
키웠다 회사사람들이
농대교수라고 별명지어줬어요
날마다 토마토잔치여 직원들 바리바리 싸주고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건물주 할머니가 나와서
그러면 안된다고 잘모르면서 저런약준다
잔소리하더니 내년에 고추농사좀 봐달라고
막는거지 기술적으로는 다 가능하죠. 저는 농사부터 ai 도입되면 좋겠어요. 물가 좀 내리게요. 앞으로 전 산업에 ai 로봇 도입되면 물가걱정은 덜겠어요.
이제 마지막 관문은 K스타의 성공이네요. 인공태양만 성공하면 모든 환경 기후 물가 기아문제에서 해방..
노르웨이 고등어도 ai가 가시를 발라내주고
어느 지역에서는 ai가 잡초를 귀신같이 레이져로 지져서 죽인데요.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은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냥 버리죠..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고 먹어버린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은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냥 버리죠..냥 버리죠..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고 먹어버린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은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냥 버리죠..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은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냥 버리죠..
그러면 의료는 ai믿을수있나요 전문가한테 물어봐야지
마시고 유타주 탓을 하셔야....
의대 증원 필요 없죠
오히려 줄여야 될듯
로봇의사가 더 잘한다면 결국 그렇게 되겠죠.
죽을사람이 안죽을수는 없겠지만.
로봇수술하고도 안나으면 왠지 분하진 않겠죠.
나아도 고마워할 필요도없고.
동일 처방일때 처방전 재사용도 허용해야죠. 팔순 노모 대신 2주마다 동일 처방 받으러 주차전쟁 치르며 병원 가는거 정말 힘들었어요
불쾌감같은거 느낄 필요도 없을거같고요.
팔순 아버지 약처방 받으러 가는데.
힘들어하셔서 222
근데 한국은 대리처방도 공단에서 제한하는데
Ai처방 가능할지...
개인병원의사들이 비싼 ai를 자기돈들여 도입할건아니고
보건소에서 할까요?
주유원이나 마트계산원 사라지는것에 무감각하지마라 곧 너의 일자리가 없어질것이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ai 로봇 좋아하다가 다 실업자 될 듯
잘못되면 로봇 제조사에 소송하나요?
의사는 몇십억씩 걸리던데..
멍청한 의사들 많고 오진도 많은데 의사보다 못할 이유가 없어요
의사들 물어보면 답도 불친절하잖아요
병원 의사가 외과 말곤 이제 필요없는것같은데
그것마저 로봇이 한다니 영화에서 보던 세상이 오겄네요
문제는 그 ai와 로봇 설비비 사용료를 누가내냐 인듯요.
그리고 수술후에 입원시킬 인력은 누가 고용하고 병상과 시설은 누가 운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