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이혼숙려… 딸넷엄마와 남편 회차…

이혼숙려 조회수 : 5,495
작성일 : 2026-01-10 09:51:45

이 프로그램 자주 본건 아닌데 

이거 역대급 아닌가요???? 서장훈이 

지옥이네 이러네요 ... 

저 너무너무 충격이에요, 저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니 ..... 

엄마도 문젠데 남자는 범죄자 수준 같아요 

너무너무 나쁜 사람같아요 으아.... 

딸넷 여자에게 매달려서 결혼한거부터가 이상한데 ㅠㅠ 이 프로 나온것도 ㅠ 여기 출연하면 돈 주죠? 그것땜에 나왔을거같아요 

정말 지구가 아닌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같아요 

어휴 .... 친구들도 이런 수준의 사람과 친구라고 또 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하네요 

 

펜션 커플은 귀엽든데 ... 이 딸넷엄마 커플은  

꼭 이혼을 해야해요... 숙려가 아니라 ㅠ 

아내분이 울고짜고 할게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는게 답인데 45면 이혼해도 되지 않나요? 

벌이도 있는데 남편은 완전 백수에 와이프 카드로 여자 불러서 노는 쓰레긴데 ㅠ 아내도 머리가 나쁜거같아요 미안한 말이지만 .. 

충격이네요 정말로 

 

IP : 74.254.xxx.9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9:55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다 보진 못했는데
    그.. 화내는 포인트가 이상하더라구요
    여자는 셋째에게 직접 말하라
    남자는 중재 안해줬다
    쇼파에서 잔건 더블침대서 잔거다
    아이와 문제 생겼을때 친엄마가 직접 해결하는게 맞고요
    중재는 무슨 중재 새아빠는 나서선 안되고
    서장훈님 말대로 왜 자꾸 다같이 술을 마시는지..
    그냥 그런거보면 내머리가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 2. ...
    '26.1.10 9:56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만난지세달됐는데 무슨 언니가 가있고어쩌고
    왜그러냐고
    서장훈님맘이 내맘

  • 3. ...
    '26.1.10 9:57 A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이 프로에 출연하는 부부들 볼 떄마다
    세상이 많이 바뀌었나? 싶던데요
    이거 실화인가? 조작인가? 싶기도 하고요

  • 4. ...
    '26.1.10 9:58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그냥 화내는 포인트도 일반적이지 않고
    보다보면 내머리가 이상해지는거 같아 보다가 말았어요
    판단력이 좀 남다른거 같은데 내가 남다른건지 저사람들이 남다른건지 보다보면 알 수가 없을 정도로 머리가 아프다..

  • 5. 아니
    '26.1.10 9:59 AM (1.237.xxx.181)

    돈쓰고 이런게 젤 큰 문제가 아니라
    셋째딸한테 하는게 엄청 큰 문제죠

    폭력을 쓰잖아요 ㅡ cctv도 있고
    거짓은 아닌거 같은데

    18살 여자애
    거기다 수술한지 얼마안된 애를 패대기쳐서
    또 다치게 하다니

  • 6. 맞아요
    '26.1.10 10:08 AM (1.245.xxx.39) - 삭제된댓글

    충격이죠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싶어서..
    그런데요 이 커플은 유유상종인것 같아서 그냥 구경꾼 관점에서 보게 되는데요
    제 기준 역대급은 아직, 걱정부부던가요?
    왜 쌍둥이들 유전적인 병 때문에 스스로도 남편도 갈구는,
    그 부부인데 생각만 해도 남편이 안쓰러워요

  • 7.
    '26.1.10 10:09 AM (210.86.xxx.43)

    방송 내용에 50%는 사실이고 50%는 시청률때문에 작가들이 추가로 대본을 쓴것 같아요
    도저히 인간 세상이 아닌것 같아요
    방송 나오고 저 세상 가는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들에게는 사생활이 노출되서 창피할것 같은데요

  • 8. ㅎㅎ
    '26.1.10 10:19 AM (106.101.xxx.34) - 삭제된댓글

    가까운 어릴때 친구가 방송나올만큼 막상사건이 많은데
    좋을땐 또 신혼처럼 깨를 볶아요.
    싸우면 또 피마르게 전쟁.
    그래서 그친구는 저런방송 안본대요. 자기얘기같아서..
    근데 잘 모르는주변인들은 그냥 부부가 아직 사랑싸움 하는정도로만 알더라구요.

  • 9. ㅎㅎ
    '26.1.10 10:21 AM (106.101.xxx.34)

    가까운 어릴때 친구가 방송나올만큼 막장사건이 많은데
    좋을땐 또 신혼처럼 깨를 볶아요.
    싸우면 또 피마르게 전쟁.
    그래서 그친구는 저런방송 안본대요. 자기얘기같아서..
    근데 잘 모르는주변인들은 그냥 부부가 아직 사랑싸움 하는정도로만 알더라구요.
    결혼 19년찬데 진짜 본능적인 짐승같단 생각만들음.
    애들은 근데 또 그나마 멀쩡한데 저런집 애들이 결혼하면
    백퍼 또 부모성격 나오는게 무서운거임..

  • 10. ㅇㅇ
    '26.1.10 10:27 AM (211.234.xxx.196) - 삭제된댓글

    82에서 종종 언급되어 보다가
    도저히 혐오스러워 볼 수가 없더라고요.
    세상에 저렇게 사는 부부들이,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랍고
    현실감도 없고 각본인가 싶고!

  • 11. 출연료때문에
    '26.1.10 10:30 AM (122.36.xxx.22)

    더 자극적으로 연출하는거 같던데요
    진짜 그렇게 산다면 제정신 아닌듯

  • 12. 대본
    '26.1.10 10:46 AM (59.1.xxx.109)

    아닌가싶어요
    실제 저런사람들이있을까

  • 13. 아이들
    '26.1.10 11:02 AM (74.254.xxx.97)

    아이들은 솔직히 엄마랑 인연 끊고 사는거같던데 …
    엄마도 아주 어릴때 출산한거죠? 휴
    남편없이 아이넷에 솔직히 심난…
    셋째 땜에 결혼한거 같아요 남자가 좀 도와줄줄 알고
    근데 완전 아닌거죠
    이혼숙려가 아니라 이혼 추천

  • 14. 대본은
    '26.1.10 12:16 PM (1.225.xxx.35)

    없다, 내지는 미미하다고 생각해요
    딸넷엄마가 그 서방새끼보다 훨씬 기괴하고 이상해요
    서장훈도 그러던데, 도대체 왜 참고사는건지??
    남자가 눙치고 헤헤거리다 입맞추니 바로 힝 몰라몰라 나속상해 눈빛.
    쓰레기한테 미안할지경으로 더러운데 티비로보는것도 고역이네요
    끊어야할거같아요 진짜
    지난번 암환자와이프도 유툽만들어서 도움요청하더니
    지판지꼰좀 그만 나왔으면해요

  • 15. ㅜㅜ
    '26.1.10 12:42 PM (119.69.xxx.245)

    고딩엄빠나 이혼숙려나 넷플에 있어 딴나라에서도 볼건데
    솔직히 남사스럽네요
    너무 너무 저급한 사람들이 많이 나와요
    진짜 딴나라 사람들인듯

  • 16. ㅇㅇ
    '26.1.10 12:49 PM (107.115.xxx.93)

    첫째 둘째는 성인이라 다행인데 셋째 넷째는 저 ㅅㄲ가 건드릴거 같아서 하루라도 빨리 헤어져야 해요.

  • 17. ...
    '26.1.11 12:18 AM (116.34.xxx.91) - 삭제된댓글

    수술한 지 얼마 안 된 애를 패대기 치는 거 보고 인간 아니라고 생각함.
    게다가 아내 모르게 명의 도용하고.
    지능도 낮은 것 같고.
    무엇보다 경계성 성격장애 둘 다 나올 걸로 보여요.
    도덕 윤리 약속이란 개념도 없음. 남자 분은 혼자 자유분방하게 사셔야 함.
    셋째 딸도 싸가지 없게 굴었겠지만 애가 가진 상처가 어마어마할 듯 싶네요.
    혹시라도 이 글을 보게 된다면
    딸넷 엄마!!!! 자기 팔자 자기가 꼬는 거 본인만 모릅니까. 아무리 사랑이 고파도 그렇지.
    기댈 사람한테 기대야지. 그 남자 데리고 살다가 빚만 늡니다.
    그냥 각자 갈 길 가는 게 서로에게 좋고 딸들한테도 좋고.
    미성년에 임신해서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는데 이젠 본인이 되돌리고 외로워도 안정적인 삶을 살아야죠.
    그리고 남자 인물이 너무 없어요 ㅠㅠ 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97 퇴근 안하고 2026/01/13 368
1787996 혼주한복 어디서하셨나요 10 결혼 2026/01/13 2,080
1787995 네이버메일 계속 읽지 않음으로 나오는데요 4 ㅇㅇ 2026/01/13 454
1787994 퇴직연금 박곰희 유튜버 추천해요 1 ㅇㅇ 2026/01/13 1,391
1787993 집, 집…. 5 ㅇㅇ 2026/01/13 1,849
1787992 안을 왜 자꾸 않으로 쓰는지 11 너무 2026/01/13 1,358
1787991 조국당 “李정부 검찰은 다르다? ‘우리집 개는 안 물어요’ 같은.. 18 ㅇㅇ 2026/01/13 1,365
1787990 친구가 하늘나라 갔습니다 31 잘가 2026/01/13 21,428
1787989 옥주현 탈모관리템 써보신 분 후기부탁드려요 3 ㅇㅇ 2026/01/13 1,083
1787988 9살때부터 생계를 위해 일해야했던 청년 이야기(눈물 주의) 3 슬픈이야기 2026/01/13 1,722
1787987 넷플릭스 가버나움 추천 3 .... 2026/01/13 1,855
1787986 국내주식 개별주는 어느 계좌에 매수 하셔요? 5 국내주식 개.. 2026/01/13 1,126
1787985 李대통령 "보완수사권, 당에서 숙의하고 정부는 의견 수.. 27 혈압다운 2026/01/13 2,664
1787984 시가가 식당하면 며느리도 도와야하나요 17 --- 2026/01/13 4,553
1787983 일론머스크의 “보편적 고소득”믿고 싶네요! 9 oo 2026/01/13 1,552
1787982 강동구에 돼지갈비 맛집 있나요 2 .. 2026/01/13 588
1787981 스탭퍼 어떤거 쓰세요? 9 ... 2026/01/13 1,001
1787980 지금 정부의 검찰개혁안은 검찰권력안입니다. 4 반대 2026/01/13 421
1787979 지력이 낮은게 느껴지는데 공단, 공무원취업 어떻게 한걸까요? 6 ,....... 2026/01/13 1,411
1787978 게을러서 로또도 못사고 있어요 12 2026/01/13 1,631
1787977 밥 뭐 주셨어요? 8 방학 2026/01/13 1,662
1787976 집에 굴러다니는 (단)호박, 고구마 있으면 호박범벅 강추~ 14 음.. 2026/01/13 2,642
1787975 왜 안입어요 2 궁금한게 있.. 2026/01/13 1,918
1787974 세관 신고액, 무역대금보다 472조 적어…수출입기업 1138곳 .. ㅇㅇ 2026/01/13 478
1787973 환율 오르네요 34 지금 2026/01/13 2,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