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도안오고

토끼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26-01-10 02:29:12

저 국민학교때

스승의날 담임선생님께  담배선물 했었어요

돈 얼마씩 걷어 한보루요

85학번입니다

IP : 175.207.xxx.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
    '26.1.10 2:47 AM (118.235.xxx.27) - 삭제된댓글

    국민학교 이야기하면 보통 출생연도 이야기할텐데
    학번 나와서 좀 웃었어요 ㅋㅋ

    그 무의식이 궁금합니다

    부조화

  • 2. 그리고
    '26.1.10 2:55 AM (121.173.xxx.84)

    선물 외에도 따로 엄마들 가서 돈 주고 그러지 않았었나요

  • 3. 85학번이뭐 그런
    '26.1.10 3:05 AM (124.49.xxx.188)

    오종종한걸 되씹고..

  • 4. ......
    '26.1.10 3:29 AM (118.235.xxx.193)

    과거로 갈수록 미친 선생들 투성이.

  • 5. ㅇㅇ
    '26.1.10 3:47 AM (118.235.xxx.160)

    저 초등3학년때였나 예전엔 담임이 뒤에 자리가 있었던거 같아요. 조심히 저를 부르더니 니가 양녀냐고?
    방학숙제였나 글짓기였나 집안의 장녀를 쓴다는게 양녀로 썼나봐요. 그걸 또 진짜로 봤던지 아주 조심스럽게 묻던 선생님이 기억나네요.

  • 6. ...
    '26.1.10 4:23 AM (222.110.xxx.114)

    가정방문 다니며 돈 걷어 가던거 생각나네요.
    부모학력, 직업, 집에 가전제품 뭐있는지 까지 조사했죠.
    지금 생각하니 참 야만적인 시대였네요

  • 7. ...
    '26.1.10 7:17 AM (219.254.xxx.170)

    맞아요.
    반에서 대놓고 한명씩 일어나서 부모 직업 말하게 시키고,
    자가인지 전세인지 월세인지 가정 조사도 했었구요.

  • 8. mm
    '26.1.10 7:5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그런 조사는 정부서 시킨거 아닐까요?
    손들어 몇명인지만 파악하는거니..
    리서치한것같아요..

  • 9. ㅇㅇ
    '26.1.10 8:24 AM (211.213.xxx.23)

    76학번인 저
    아버지가 매년 근무지를 옮겨야하는 공무원이라서 국민학교때 매년 전학갔었어요.
    5개 국민학교를 다니면서 교사들의 만행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저는 공부를 매우 잘했는데, 3학년때 이유없이 교사가 제 팔을 매로 때리도라고요.
    놀라서 쳐다보니 엄마 오시라고해. 그러더군요.
    어떤 학교에서는 엄마가 얼굴 비추지 않으면 복도 청소 왁스 칠하고 닦게 하다가 엄마가 와서 설탕이라도 한봉지 주면 청소서 빼주고...
    소풍날은 교사들 한몫 챙기는 날. 들어온 맥주 애들한테 날르라고 하고...
    제 기억에 좋았던 기억은 10%도 안되었던거 같아요.

  • 10. 아휴
    '26.1.10 10:26 A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85년생 76년생도 조부 조모 되는 세상에
    까마득한 85학전 76학전 운운 웬말입니까

    그냥 나이로 말하세요- 어르신들

  • 11. 아휴
    '26.1.10 10:27 A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85년생 76년생도 조부 조모 되는 세상에
    까마득한 85학번 76학번 운운 웬말입니까

    그냥 나이로 말하세요- 어르신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18 저는 딸 자랑 8 후후 2026/01/10 2,430
1787117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2026/01/10 1,245
1787116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2 질문 2026/01/10 1,019
1787115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22 아오 2026/01/10 5,695
1787114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35 나쁘다 2026/01/10 20,401
1787113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33 ... 2026/01/10 3,958
1787112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0 50후반 할.. 2026/01/10 2,766
1787111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7 ㅇㅇ 2026/01/10 4,254
1787110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7 커피별로 2026/01/10 1,425
1787109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1,661
1787108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3 ㅡㅡ 2026/01/10 3,843
1787107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7 ..... 2026/01/10 1,130
1787106 매를 버는 남편 7 ooo 2026/01/10 2,095
1787105 갑자기 눈보라가 15 와우 2026/01/10 3,449
1787104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6 ..... 2026/01/10 1,711
1787103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844
1787102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3 ㅇㅇㅇ 2026/01/10 610
1787101 여자의 일생 (99살) 6 ... 2026/01/10 3,528
1787100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872
1787099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20 나르가 뭡니.. 2026/01/10 3,192
1787098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3 성형 2026/01/10 3,765
1787097 아들 자랑 해봐요.. 6 2026/01/10 1,978
1787096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3,180
1787095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8 불행이죠 2026/01/10 1,868
1787094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5 인생 2026/01/10 3,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