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엥
'26.1.9 7:51 PM
(61.105.xxx.17)
몸 아픈데 뭘 대접인가요
시켜주던가 해야죠
2. ㅎ
'26.1.9 7:51 PM
(220.94.xxx.134)
아프신데 대충 시켜드세요 집에 끓이고하다보면 뒷처리 또해야하니
3. 병맛
'26.1.9 7:53 P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병가의 뜻이 제가 알고있는 그 병가 맞는건가싶은 글이네요ㅡㅡ
4. ㅇㅇ
'26.1.9 7:54 PM
(211.215.xxx.44)
저도 댓글들과 비슷한 느낌 ㅠ병문안이 아니고 그냥 에너지많으신분이 손님초대하시는 느낌
5. 하아
'26.1.9 7:54 P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병가의 뜻이 제가 알고있는 그 병가 맞는건가싶은 글이네요ㅡㅡ
6. 아픈데
'26.1.9 7:57 PM
(211.197.xxx.13)
전부치는건 넘 번거롭지않을까요
배달시키세요 보쌈 족발 그런거 괜찮을듯요
만두전골은 뭐 냄비부터 앞접시까지 귀찮지만
기운 남으면 하시는거고
7. ...
'26.1.9 8:00 PM
(58.78.xxx.169)
만두전골 포장해오고 전 부치고 상차리고 디저트 내고 뒷정리까지...
병가가 아니라 연차 쓰시는 건강한 분이 작정하고 손님초대하는 것 같아요.
8. ..
'26.1.9 8:04 PM
(73.195.xxx.124)
넘칩니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9. 어후
'26.1.9 8:04 PM
(222.108.xxx.71)
걍 원할머니 이런거 시켜드세요
무슨 병으로 병가를 쓰셨길래;;
10. 그냥
'26.1.9 8:08 PM
(223.38.xxx.31)
친구들 오면 뭐 먹을지 물어보고 시킬듯
오랜 친구들이니 필요하면 냉장고서 김치든 동치미든 알아서 꺼내 먹겠죠
11. ㅇㅇ
'26.1.9 8:09 PM
(180.230.xxx.96)
그정도 상차림은 멀쩡한 사람도 힘듭니다
그냥 간단히 식사 시켜주세요
친구들도 이해 할겁니다
12. 쉬세요
'26.1.9 8:10 PM
(211.205.xxx.225)
병문안에 그런메뉴를 준비하는건
13. 병가
'26.1.9 8:14 PM
(106.101.xxx.109)
아파서 정초부터 병가 낸 사람이
도토리묵무침, 애호박전, 미나리새우전 간단히 할 예정이라니
놀랍네요.
회사사람들이 안다면.. ㅋㅋㅋㅋ
비밀 잘 지키시고..
메뉴는 훌륭해보입니다.ㅎㅎㅎ
14. 친구사랑
'26.1.9 8:15 PM
(116.123.xxx.119)
몸이 많이 아픈건 아니고 발가락골절이예요.
3주 정도 지나서 병가 막판입니다.
재료 씻어서 준비하고 전 부치고 하는건 가족들이 다 해줄 수 있구요.
저는 다 준비해준 재료로 묵 무치는 거 정도 할 생각입니다.
과하다고 하시니 모자라진 않은 것 같네요.^^
15. ㅇㅇ
'26.1.9 8:26 PM
(125.130.xxx.146)
우리집에 사람들이 오거나 또는 제가 다른 집에 가면
여자들이 수다 떨면서 계속 엄청 먹더라구요ㅎㅎ
16. 풍성하네요
'26.1.9 8:30 PM
(220.78.xxx.213)
음식은 그만하면 진수성찬이고
질문인데 비비고김치 맛있어요?
조선호텔 포기김치 계속 먹었는데
살짝 질려서요
17. ㅡㅡㅡ
'26.1.9 8:3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그냥 중국집에서 시켜 드세요.
병문안 오는데 아픈 사람 더 아파지겠어요.
18. 좋아요
'26.1.9 8:38 PM
(1.246.xxx.38)
메뉴선정 너무 좋아요.
19. …
'26.1.9 8:54 PM
(221.167.xxx.143)
-
삭제된댓글
전을 하나로 줄이시고 샐러드종류 하나 들어가도 좋겠어요
20. …
'26.1.9 8:55 PM
(221.167.xxx.143)
전을 하나로 줄이시고 샐러드종류 하나 들어가도 좋겠어요
원글님 빠른 쾌유 바랍니다
21. ...
'26.1.9 9:07 PM
(211.197.xxx.163)
충분하네요
친구분들도 좋아하겠어요
다 나아가시는거죠?
22. ㅎㅎ
'26.1.9 9:08 PM
(143.104.xxx.4)
군침도는 음식들이네요 저도 친구하고 병문안 가고프네요ㅋ
23. ㅡㅡ
'26.1.9 9:33 PM
(112.169.xxx.195)
없던 병도 생기겠네요 ㅋ
24. 친구들이
'26.1.9 9:37 PM
(203.128.xxx.32)
부담스럽겠어요
아픈사람이 무슨 상차림을 하시게요
주문해 드세요
다 나으면 그때 완치기념으로 거하게 차리시고요
25. 공감댓글
'26.1.9 10:06 PM
(114.206.xxx.139)
정말 없던 병도 생길 거 같아요. ㅎㅎ
26. ㅎㅎ
'26.1.9 10:55 PM
(218.54.xxx.75)
너무 고마운 상차림일듯..
원글님은 간단하게 준비하는게 그거라시는데
댓글들은 과하다고들~ㅎ
괜찮기만 하고요.
진짜 여자들 모여 수다해봐요.
계속 마시고 먹어야 해요. 말하느라 허기짐.
27. 헐
'26.1.9 11:51 PM
(211.211.xxx.168)
아픈데 무슨!
만두 전골만 하세요
28. 000
'26.1.10 2:44 AM
(49.173.xxx.147)
배달시키세요
29. ㄷㄷ
'26.1.10 5:17 AM
(122.203.xxx.243)
병문안은 핑계고 걍 놀러오는 거네요
친구들이 뭐라도 사와서 먹든가 해야지
왜 환자가 대접을....
주객이 전도 되었네요
30. ...
'26.1.10 9:31 AM
(219.255.xxx.142)
전은 하나 뺄것 같아요.
아예 빼던가 굳이 뭘 하고 싶으면
오이무침이나 샐러드 무생채등 상큼한 채소요.
31. 친구사랑
'26.1.10 9:53 AM
(116.123.xxx.119)
원래 친구들이 음식 포장해 온다는걸 제가 먹으면 안되는 게 좀 있어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알아서 하겠다고 한 거예요.
전을 하나만 하고 샐러드 하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병원 말고는 못 나가니 답답해서 여기저기 문병 오라고 연락 돌리고 있네요. ㅎㅎ..
32. 우와
'26.1.10 12:42 PM
(211.114.xxx.120)
제가 친구 병문안 갔는데 저렇게 주면 너무 고마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