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26-01-10 13:04:31

예전엔 별것도 아닌 글에 굳이 날서게 다는 악플보면 화나서 대댓달고 그랬는데

그런 사람들은 그런 반응을 더 원하는 것 같더라구요

더 즐거워서(?) 흥분해서 난리치는것 같아서 이젠 악귀들린 사람 정도로 생각하고 그냥 지나쳐요. 싸움거리 찾는 사람한테 굳이 대응할 필요없기도 하고요. 좋은 댓글만 보다보면 남이 대신 저격해주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IP : 223.38.xxx.20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려니
    '26.1.10 1:07 PM (116.36.xxx.204)

    외모 콤플렉스가 인터넷 악플러를 만든다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old_read.asp?section=talk&id=talk9&tb...

  • 2. ㅎㅎ
    '26.1.10 1:09 PM (211.235.xxx.155)

    제가 그런 저격하는 사람입니다ㅎ
    바르지않은 꼴을 못봐서요 ㅋ
    되도않은 억지를 부리며 독한 댓글쓰는 바보들보면 못참겠어서 아예 나서서 대판 싸워주죠
    저한테 몰려들어 독을 피우는걸 보면서 원글님들이 넘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댓글달아주신적 여러번이예요ㅎ
    앞으로도 저주댓글들 쓰는 모지리들은 나서서 척결해줄려구요

  • 3. ㅎㅎ
    '26.1.10 1:11 PM (211.235.xxx.155)

    가만보니
    본인 사는게 힘든 사람들이 독설.저주를 쓰는것 같더군요
    뭐든간에 자랑이다 이거더군요
    한심한거죠
    방구석에서 그러고있으면 삶이 나아질까요?
    하긴 그러고살고있으니 그런삶인지도 모르죠ㅜ

  • 4.
    '26.1.10 1:13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치매노인들일수도 있어요
    악담 저주를 하더라구요.
    얼마나 못된 저주를 해대는지 악플
    너한테 그 카르마가 갈거에요

  • 5. ㅡㅡ
    '26.1.10 1:17 PM (223.38.xxx.28)

    단순감정배설하는 악플들은 그냥 무시하고,
    틀린걸 맞다고 우기는 악플에는
    틀린걸 지적해 줘야
    다른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겠지요.

  • 6. 이상
    '26.1.10 1:19 PM (211.212.xxx.170) - 삭제된댓글

    말 틱틱거리고 시비조로 싸우자는 식이네요
    그룹으로 그러고 다니는거 같아요
    말투 비슷한 시비조의 댓글들이 주르륵

    평생 저렇게 구업 쌓으며 늙어가러나봄

  • 7. 장전중
    '26.1.10 1:19 PM (39.7.xxx.23)

    그냥 기분좋게 쓴 글에 첫댓글로 쌍욕 적어놓은거 보고 황당했거든요. 어디 정신이 아픈사람인가 보다 하긴 했는데 그래도 화력모아서 뭐라고 해준분들이 있어서 위로받은적 있어요
    그후 저도 그런꼴 못봅니다

  • 8. ...
    '26.1.10 1:19 PM (106.102.xxx.101)

    저도 별거 아닌글 올렸다 악플 댓글
    받은적 있었는데.. 함부로 성 낼수 없어
    그냥 가만히 있기만 했는데 다른분이
    뭐라 해주시더라고요

  • 9. ㅎㅎ님
    '26.1.10 1:19 PM (59.7.xxx.113)

    응원합니다!

  • 10. 이상
    '26.1.10 1:22 PM (211.212.xxx.170)

    말 틱틱거리고 시비조로 싸우자는 식이네요
    그룹으로 그러고 다니는거 같아요
    말투 비슷한 시비조의 댓글들이 주르륵

    나쁜 내용도 나쁜 말이 아닌데도 자기의견에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러더군요 헐

    평생 저렇게 구업 쌓으며 늙어가러나봄

  • 11. ㅇㅇ
    '26.1.10 1:24 PM (118.235.xxx.56)

    가만보니
    본인 사는게 힘든 사람들이 독설.저주를 쓰는것 같더군요
    뭐든간에 자랑이다 이거더군요
    한심한거죠 2222

    한심을 지나서 이젠 불쌍해요
    어쩌다 저지경까지 갔을꼬
    본인을 사랑하고 자존감 쎄면 타인에게도 저렇게는 못할꺼에요
    한마디로 불쌍한 인간들이죠

  • 12.
    '26.1.10 1:25 PM (14.52.xxx.17)

    옛날과 다르게 시비걸고 막말하는 사람이 늘었어요.

  • 13. ..
    '26.1.10 1:30 PM (211.36.xxx.1) - 삭제된댓글

    날 선 사람들 다 현재에 불만족 하는 사람들이죠
    직장이나 동네에 남한테 막 말하는 사람들 두 부류더라고요

    1. 집에서 막대해지면서 자람

    2. 현재 본인 위치에 불만이 많음

    대부분 돈문제거나 가족문제 아님 열등감 셋 중 하나.

  • 14.
    '26.1.10 1:34 PM (211.235.xxx.28) - 삭제된댓글

    가만보니
    본인 사는게 힘든 사람들이 독설.저주를 쓰는것 같더군요
    뭐든간에 자랑이다 이거더군요
    한심한거죠
    방구석에서 그러고있으면 삶이 나아질까요?
    하긴 그러고살고있으니 그런삶인지도 모르죠ㅜ
    2222222222222

  • 15.
    '26.1.10 1:35 PM (211.235.xxx.28)

    가만보니
    본인 사는게 힘든 사람들이 독설.저주를 쓰는것 같더군요
    뭐든간에 자랑이다 이거더군요
    한심한거죠
    방구석에서 그러고있으면 삶이 나아질까요?
    하긴 그러고살고있으니 그런삶인지도 모르죠ㅜ
    3333333333

  • 16.
    '26.1.10 1:53 PM (125.181.xxx.149)

    오프라인에서도 그러고 다니는지궁금
    질투. 아니꼬움. 열폭.

  • 17.
    '26.1.10 2:04 PM (116.121.xxx.231)

    글을 안써요 ㅎㅎㅎㅎ
    오래전엔 고민글 올리면 도움도 받고 위로도 받고 현명하신분들도 많은 느낌이었는데..
    요즘는 첫댓글에 미친놈 하나 등장하면 하이에나 마냥 같은 부류가 달려들어 물어 뜯는데 아휴~~~~~~~~~그러다 중간에 옳은말 하는분 나타나면 또 정상인들 나타나고 그런 양상 많이 보이네요

  • 18.
    '26.1.10 2:09 PM (182.227.xxx.181)

    저도 글 안써요
    악플다는 사람이 주변에있는 평범한 중년 노년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무서워요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는듯해요
    얼굴보고 그런말 할수있나요?

  • 19. ㆍㆍㆍ
    '26.1.10 2:15 PM (59.10.xxx.58)

    악플다는 사람이 주변에있는 평범한 중년 노년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무서워요 2222

    일상글에 악플은 왜다는건지

  • 20. 82악플은
    '26.1.10 3:01 PM (49.1.xxx.69)

    좀 차원이 달라요
    비아냥거리고 같은말도 상당이 기분나쁘게

  • 21. . .
    '26.1.10 5:15 PM (106.101.xxx.251)

    82악플은
    좀 차원이 달라요
    비아냥거리고 같은말도 상당이 기분나쁘게222

  • 22. 0000
    '26.1.10 5:17 PM (182.221.xxx.29)

    독기품고 저주하는 말들 누구일지
    실명제하면 좋겠어요

  • 23. 기본 베이스가
    '26.1.10 5:18 PM (39.7.xxx.225)

    비아냥인가 싶을 정도예요. 이상해졌어요. 그러니 글이 안올라오죠.
    기분좋다..맛있다..는 소감이 올라오면 너는 그렇구나 행복해하니 좋구나..가 아니라 그래 어디 너의 수준 좀 보자. 겨우 그 정도로 만족하니? 너는 수준이 낮구나.. 이런 식으로 흘러요.

  • 24. ㅎㅎ
    '26.1.10 5:34 PM (211.235.xxx.204)

    생각나는 독설들을 적어보면

    자식 다키워봐야한다 잘나간다고 믿지마라 그런애가 먼저 감옥가는것도 봤다
    ㅇㅇ들어갔다고 다가 아니다 개나소나 다 합격하는게 거기아니냐
    얼마나 자랑할데가없으면 이런데 자랑하고 좋아하냐 개같다
    ㅇㅇㅇ 아이피 조심해라 국세청에 신고할거다
    합격했다는 애들 교통사고로 즉사했으면 좋겠다
    ㅇㅇ동네 폭탄이라도 터져서 불바다 됐으면 좋겠다

    본인이 쓴 댓글이 올라와 뜨끔하는 저주댓글러 있으시죠?ㅠ
    그렇게 살지맙시다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35 밥사라는말 진심인가요? 9 ㅇㅇㅇ 2026/01/11 2,016
1788434 러브미_위로하는 척 남의 불행 갉아먹는 성당 자매님 10 ㅇㅇ 2026/01/11 3,419
1788433 이렇게 눈썹 문신 잘 하는곳 있나요? 3 ** 2026/01/11 1,742
1788432 모범택시 보면서 내내 1 .. 2026/01/11 1,906
1788431 오늘 안세영 하일라이트 5 ㅇㅇ 2026/01/11 1,527
1788430 잠안올때 배달음식 11 ㆍㆍㆍ 2026/01/11 1,955
1788429 길을 떠날때 저만 이런가요 7 .. 2026/01/11 2,730
1788428 패딩 가격차이.. 다른걸까요? ... 2026/01/11 1,334
1788427 넷플릭스 얼굴을 보고..(스포있음) 19 ..... 2026/01/11 3,897
1788426 Ahc아이크림은 옛날버전이 낫네요 2 Ko 2026/01/11 1,052
1788425 미용 자격증 수업 듣고 있는데요 4 재미 2026/01/11 1,085
1788424 써본 것중 최고의 수분크림 있나요? 16 깜짝 2026/01/11 5,007
1788423 헌가전제품 어떻게 처리하나요 4 3654 2026/01/11 921
1788422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밋나요? 18 드라마 2026/01/11 3,204
1788421 유기견들.. 23 냥이 2026/01/11 1,511
1788420 참거래농민장터 무농약 딸기 2키로 30900원 8 ........ 2026/01/11 1,368
1788419 내일 아침 최저 -14도까지  바람무섭다 2026/01/11 2,803
1788418 텃세부리는 여초직장 21 ㅇㅇ 2026/01/11 3,724
1788417 접영 잘하려면 허리유연성 운동 필요한가요? 13 주니 2026/01/11 1,095
1788416 JTBC 뉴스룸에 최백호 1 지금 2026/01/11 2,612
1788415 맘카페가 현실 엄마들 모임 같아요 9 .. 2026/01/11 5,009
1788414 공대 신입생인데 1학년 수학 물리 인강? 12 공대 2026/01/11 1,448
1788413 끌올 했어요. 삼색 3월 아기 고양이 입양처 구합니다. 5 입양공고 2026/01/11 1,210
1788412 직장 안다녀본 분들, 업무시간에만 연락해야 하는거 많이 불편하신.. 8 00 2026/01/11 2,636
1788411 짧은 거실창 커튼길이 고민되요 2 커튼길이 2026/01/11 491